토론:노론사관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편집] 이 문서... 재밌나요?
뭐랄까 해당문서가 은유하는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문서를 이해하는 사람이 몇몇이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덤으로 말하자면, 왠지 유머나 백과사전적인 목적으로 쓰여졌다기 보다는 오히려 비방이나 조롱을 목적으로 쓰여진 문서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애초에 노론사관이란 단어가 주류사학을 비방하는 용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백괴사전:아님에도 언급되어 있다시피, 백괴사전은 특정 대상을 일방적으로 깔아뭉개는 곳이 아닙니다. --Luftschloss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8:02 (KST)
- 쓸데없이 사족을 하나 달자면, 주류**학이 주류인건 단순히 그 주류**학의 이론이 정치적인 비호를 받는다거나 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들의 이론이 정말로 그럴 듯 하기때문이죠. (주류 수학과 이재율, 주류 물리학과 양동봉의 제로존 이론, 에너지 보존법칙과 아하에너지를 떠올려 보시길)물론 주류**학 언제나 옳다는 주장을 하는건 아닙니다만, 주류**학이 틀리고 자신이 맞음을 입증하려면 대중선동은 그만두고 논문이나 학술적 성과로 승부를 거는게 나을 것 같군요. --Luftschloss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8:02 (KST)
답변 크게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할 듯 싶군요.
- 1. 이 글을 이해하려면 조선 후기사에 대한 지식과 근현대사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백괴사전에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을 잘 모르면 이해하지 못하는 문서들이 적지 않은 만큼 꼭 노루사관 문서가 이해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을 요구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 안되면 글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유머를 포함하도록 손질을 가할 수 있는 것이구요.
- 2. 노론사관이라는 단어가 꼭 한국주류사학을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론사관은 원래 노론의 관점에서 보는 조선후기사고, 단지 그것이 한국주류사학에 많이 계승되었을 뿐이지요. 또한 이 글이 특정 대상을 비방하는 글이라면 백괴사전에 특정 대상을 비방하지 않는 글은 찾기 어렵습니다. 단적인 예로 홍리나를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홍리나를 깐다고 표현하는데, 이게 비방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홍리나를 까는 것과 노론사관을 비판하는 것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 3. 한국주류사학이라 하면 보통 이병도사관을 말하는데, 이병도사관은 식민사관과 노론사관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강단사학자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잇따르고 있으며 (이들을 비주류 강단사학자라고 부릅시다.) 비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최신 연구결과와 저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학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비주류 강단사학자들을 이재율과 같은 사이비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胃大한 DAT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21:42 (KST)
- 일단 1번 답변과 3변 답변은 접수했습니다. 하지만 2번 답변에 대해서는 몇가지 의문이 있는데.. 일단 저는 특정 대상에 대한 일방적 매도를 싫어합니다. 사실 제 시각에서 앞서 지적된 홍리나 문서도 상당히 거슬리는 문서입니다. 몇번 저런 류의 문서를 정리하려고 시도했으나, 당시에는 저런 문서를 모조리 날리면 남는 문서가 하나도 없어서 잠시 보류했었죠.(최근 들어서는 시민A 문서 라던지를 보면 일방적 매도에 대해서는 자제하는 분위기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물론 상황이 조성된다면 저는 언제든지 해당 문서들의 삭제를 할 용의가 있습니다. 즉 현재 제가 지적하는 사항은 일방적으로 깔아뭉개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user:DAT의 변호를 듣고 싶습니다. 덤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홍리나는 허구의 인물이라고 합니다. (물론 홍리나라는 인물을 만들어낸 사람이야 존재하겠지만, 그는 자신이 만들어낸 '홍리나'가 까이는것을 싫어하지 않는 것 같군요.) --Luftschloss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22: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