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슈뢰딩거의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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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real fun article!!

however, i just want to ask,

이 실험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떡밥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고양이는 어찌 되어 있을까?'라는 떡밥이 우세 했는데, 어떤 인간들은 "아 고양이가 방사선을 맞으면 상태가 결정되지"란 이론을 퍼트리고 있고, 또 어떤 인간은 "우리가 보기 전까지 모르는거 아냐?"라는 이론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결국에는 물리학자가 두번째 인간에게 학문적인 린치를 가해, "우리가 보기전까지 모르는 것 아냐"라는 이론은 이단취급을 받게 되었고, 첫번째 집단은 코펜하겐 학파(닐스 보어가 만든 코펜하겐 파)를 만들어, 지적 린치를 가하기 시작하였다. [편집]

when I read this part, it seems, those who think '아 고양이가 방사선을 맞으면 상태가 결정되지' are more likely Bohmians, or EPR followers, and those who think "우리가 보기 전까지 모르는거 아냐?" are copenhagen interpretation-ists. Since in copenhagen interpretation, they believe in the collapse of the wavefunction upon the measurement.

But you switched them. Is it intended?

kidhkgg


(번역) 이 부분을 읽을 때 '아 고양이가 방사선을 맞으면 상태가 결정되지' 라고 생각한 사람은 Bohmians 또는 EPR에 가깝고, '우리가 보기 전까지 모르는거 아냐?'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코펜하겐 해석에 가깝습니다. 코펜하겍 해석을 따르는 사람들은 측정에 의해서 파동함수가 collapse 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뀌어 있군요. 의도한 것입니까? (번역 : Luftschloss 2007년 11월 20일 (수) 18:57 (KST))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And I think, the writer(s) of this article may intended that. --Luftschloss 2007년 11월 20일 (수) 18: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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