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웅얼웅얼어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편집] 제목 변경
뭐랄까, 느낌상 치약이 좀 더 어울릴것 같은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월 15일 (금) 19:14 (KST)
반대 --아니 그냥 그렇다고 --Wow6150 (토론) 2010년 3월 30일 (화) 19:45 (KST)
찬성 --Drmkim1 (토론) 2010년 1월 15일 (금) 20:28 (KST)
의견 '입 안에 양잿물'은 어떤가요? --BSI (Talk) 2010년 1월 15일 (금) 20:53 (KST)
찬성 양잿물 넣으면 죽으니까.. --Mishaguji (개굴개굴) 2010년 1월 15일 (금) 21:24 (KST)
찬성 --Shiek (토론) 2010년 1월 28일 (목) 13:29 (KST)
반대 어감이 별로 --견 과 류라고 하지만 사실 땅콩은 견과류가 아니다. 2010년 1월 28일 (목) 13:36 (KST)
반대 --1=2 ∴4+5=9 (토론) 2010년 1월 29일 (금) 00:43 (KST)
의견및
찬성 내입안에 캔디... 보다는 치약이 좋군요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트리플루(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찬성 좋음... --Recite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16:17 (KST)
찬성 입에 치약을 넣고 읽어야 제대로 읽힙니다.. 밥 넣고 읽어봐야 밥풀만 투척될 뿐이지요..--Ciel2230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20:06 (KST)
반대 내 입 안에 밥 있어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기찻길 옆 인생살이 (토론) 2010년 8월 27일 (금) 10:57 (KST)
찬성 나쁘지 않군요.밥이 너무 뜨겁다면 모를까... --Fighting man or Striker. my ID is Chaos10 2010년 8월 27일 (금) 14:18 (KST)
찬성 오히려 치약쪽이 더 공감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치약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어떨까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3:19 (KST)
찬성 이 문서가 밥을 먹은 뒤 이를 닦는군요. --#rm -rf / --no-preserve-root 2010년 10월 30일 (토) 23:0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