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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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헠헠 우걱우걱”

칰갤러, 마트서 습득한 치킨을 퍼먹으며

“진돗 하나!”

KFC점주, 진돗鷄 하나를 발령하며

통큰치킨은 2010년 12월 꼴데그룹에서 코스닭시장을 독점 및 국내의 메이저 치킨집을 망하게 하려고 생각해 낸 아이디어 상품이다. 판매는 꼴데마트에서 담당하고 있다.

차례

[편집] 가격 및 품질

치킨집을 망하려고 낸 치킨 답게 통큰치킨의 가격은 무려 5000원이다. 가격대비 양을 생각하면 대단하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인데, 보통 중소 업주들이 파는 보다 육즙 및 바삭함이 괜찮게 만들어 닭집 점주들을 우롱시키고 있다. 롯데 마트 지점이 전국에 88개 밖에 없을 뿐더러 판매를 하지 않는 곳이 있다는 것을 이용해 매스컴 및 일반 시민들이 날리는 을 실드하며 통큰치킨을 매매하고 있다. 주위에는 네네치킨을 모조리 도매구입해 5000원에 팔고 있다는 설도 있다.

[편집] 닭집의 반응

“으아니!”

BBQ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네네치킨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통큰치킨이 우리 치킨보다 깨끗하다니!

BHC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왜 안팔리능거야!”

교촌치킨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왜 안팔리능거야! 개같은 경우...”

페리카나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왜 소녀시대를 이용해도 소용이 없어!”

굽네치킨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통큰치킨 때문에 매출도 2배로 나빠졌어!”

둘둘치킨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 이라고 할 줄 알았지?”

KFC 사장, 위풍당당하게

“으아니 ! 안 그래도 설상가상으로 망하는 편인데!”

파파이스 사장, 신상을 털리며

“으아니 부엉!”

부어치킨 사장, 신상을 털리며

하고 자빠졌네”

초등학교 병아리장수

롯데마트에서 통큰치킨 발매가 알려지자, 닭집들은 모조리 鷄엄령을 내려 롯데마트를 심하게 견제하였지만, 롯데그룹은 갱상남도 주민들을 빽으로 이용해 밀고 들어감으로서 통큰치킨이 무사히 판매되었다. 일부 사람들은 치킨갤러리에서 통큰치킨을 비판하였으나, 일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러종들이 호적정보를 조사하여 BBQ 점장이라는 정보를 파헤친뒤 롯데그룹은 BBQ치킨을 영업방해로 고소하였다. 일부 업주들은 배달이 안 되므로 별 상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에서 롯데마트까지 보행한 뒤 통큰치킨을 5000원에 구입하면 8000원을 절약할 수 있는 소비자들의 생각이 업주의 고정관념을 타파시켰다. 위기감을 느낀 BBQ는 12월 31일까지 신메뉴 '양파닭', '파닭'을 2000원 할인한 17,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지만 치킨갤러들이 파닭의 내용물의 사진을 유포하면서 BBQ는 망하기 직전에 이르렀다.

[편집] 합필갤

HIT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광고할 생각이었는지 롯데마트 점장이 디씨인사이드의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및 김유식의 통장에 통큰치킨 하나 사먹으라고 29만원씩을 넣어주며 강제로 필수요소로 만들어버렸다. 합성댓글들이 많은 소비자들의 심정을 대변 중이다.

[편집] 결말

12월 13일, 꼴데마트에서는 다음의 장문으로 치킨 시장에서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자로 생을 마감하게 된 통큰치킨의 마지막 가시는 길.

롯데마트는 12월 16일부터 ‘통큰치킨’의 판매를 중단키로 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 반영하는 차원의 결정이었습니다.

이달 9일부터 당사가 판매한 ‘통큰치킨’은 가치있고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해 서민에게 혜택을 주고 한편으론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대형마트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개발된 상품 중의 하나였습니다.

일부에서는 ‘통큰치킨’에 대해 ‘미끼상품’이라고 폄하하기도 합니다만 단기간에 원가 이하로 판매해 고객을 유인하는 속칭 ‘미끼상품’과는 다릅니다.

’통큰치킨’은 사전 대량 물량 기획과 기존 설비를 이용해 원가를 줄여 일년내내 판매하고자 한 저마진 판매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더구나, ‘통큰치킨’은 배달은 하지 않고, 방문고객에만 판매하며, 튀기는 시간 등을 감안하면 점별 하루 평균 300마리 밖에 팔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시간에 콜라, 치킨무, 할인쿠폰, 각종 소스 등을 함께 배달해주는 기존 치킨업소와는 분명 시장 차별적 요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조건에서의 비교를 통해 주변 치킨가게에 영향을 준다는 비판은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애초 생각과는 달리 주변 치킨가게의 존립에 영향을 준다는 일부 여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결과, 불가피하게 판매 중단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정과 이유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책임이 큰 기업으로서 단 기간내 고객과의 약속을 번복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더욱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배추 한포기에 15,000원이 넘던 ‘배추파동’ 때 가격 안정을 위해 업계 최초로 롯데마트가 수입한 중국산 배추를 사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2,500원짜리 배 추를 사기 위해 줄 서 계셨던 아주머니’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손주를 위해 오랜 시간 줄 서 5,000원짜리 ‘통큰치킨’을 사시고 즐거워 하시던 할아버지의 모습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큰치킨’의 판매중단을 교훈 삼아, 가치있고 품질 좋은 상품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해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한 ‘롯데마트의 상품혁명’이 결실을 얻을 수 있 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공급을 위해 준비한 ‘통큰치킨’ 약 5만마리는 연말까지 각 점포 인근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에 기부하겠습니다.

통큰치킨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사회적 갈등 등으로 인해 판매를 중단하게 된 것에 대해 고객 여러분의 이해와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고객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BBQ를 죽입시다 BBQ는 나의 원수 - 우리가 1주일 동안 통큰치킨을 먹었는데 BBQ새끼가 통큰치킨을 죽였습니다. BBQ를 죽입시다. 통큰치킨은 아주 착했습니다. 통큰치킨은 아직 안 죽었는데 싸가지가 엄는 BBQ가 물었습니다. 조심하싶시오. ,삐–

칰갤러, 통큰치킨이 사라진 것에 대해 분통해하며

이에 대해 혹자는 기성 치킨 기업에게서 검은 돈을 받은 것이 아니냐, 혹은 치킨 기부로써 브랜드 이미지 재고를 위한 개수작이 아니냐 의혹을 품고 있다 카더라. 아무튼 이제 5,000원 치킨은 물 건너 갔다.필자의 집에서 롯데마트는 편도 25분 정도가 걸려 필자와 칰갤러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이 그간 배 아파 해 왔는데 이 소식을 듣고는 부왘을 울리고 있다 카더라 ...인 줄 알았지? 훼이크다 이것들아! 얼마 뒤에 "한 마리 치킨"이라는 것이 탄생했다! 단지 튀겨져 있는 것을 7,000원 정도에 파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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