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코 브라헤
|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뷁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
“화장실에 안 간다면 튀코 브라헤처럼 죽고 말거에요. 엉엉”
- —너, 과학시간에 화장실에 가야하는 이유를 대며
튀코 브라헤 또는 튀겨 보라 해 또는 타코야키 브라헤는 덴마크의 천문학자로 요하네스 케플러의 스승이기도 했다.
차례 |
[편집] 이름
그가 태어난 날 듕귁인들이 튀김요리를 둘러싸고 싸우고 있었고, 그 때 오간 말이 "이 재료 한번 튀겨 봐라 해" 였다고 한다. 이 말이 잘못 전해저 튀코 브라헤가 되었고, 아이의 부모는 아무 생각 없이 이 이름을 아이에게 주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것이므로 매우 정확하다 카더라.
[편집] 생김새
그를 다른 과학자들과 구별하기는 매우 쉽다. 그는 청소년 때 어찌나 막장 생활을 했던지 그의 코가 삐같이 되어 합금으로 코를 때워넣었다.? 참으로 괴상한 생김새에 괴상한 정신상태이니 언뜻 보면 매드 사이언티스트와 헷갈릴 만 하다.
[편집] 업적
그의 관측기록은 매우 정확했다. 그는 이 기록으로 천동설을 지지했는데, 백괴스럽게도 이 기록은 그의 제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지동설을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되었다. 한 자료를 상반된 내용의 주장의 근거로 사용하다니 과학자들은 참으로 백괴스러운 종족이며 감히 제자가 스승을 반박하다니 정말 막장이다.
게다가 그가 죽은 뒤에 그의 관측기록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지 않아서 결국은 케플러를 도둑이 되게 했다. 이정도의 사제관계는 거의 막장에 가깝다.
[편집] 사망
그의 인생은 죽을 때도 막장이었다. 그는 잔치집에 갔다가 체면을 차리느라 오줌을 참았다. 덕분에 방광이 터져? 죽고 말았다. 그 덕분에 우리는 과학시간에 화장실에 갈 변명거리가 생겼으니 그것만은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집] 결론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브라헤는 삶이 온통 막장으로 가득 찬 막장 과학자이며, 그와 요하네스 케플러와의 관계 또한 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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