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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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비안 트라비안 게임즈가 계발한, [[영길리]와 에스빠냐의 식민지 경쟁마냥, 오게임의 노예 양성에 대항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오게임이 전 세계에서 노예를 양성하자, 자기도 노예좀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게임보다 덜해보이지만, 만만치않은 노예 양성 능력을 보여주는 웹게임이다. 그래봤자, 부족전쟁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차례 |
[편집] 가이늄 원리
로마와 갈리아(원래 가울이지만, 알 게 뭐야), 그리고 튜턴을 종족으로 하여,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투닥거리게된다. 어째서인지 로마, 갈리아, 튜턴은 국가 개념이아닌, 그냥 종족인데, 왜그런지는 알 게 뭐야. 여하튼 너는 이 종족중 하나의 황제가되어 너의 제국을 운영해야한다. 하지만 우매한 너와 다른 플레이어들은, 너가 있는 세계가 얼마 못가 멸망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안타깝게도 세계는 얼마 못가 멸망할 것이고, 어디서 나타난 건지 알수없는 백괴스러운 종족 나타르가 등장하여, 세계를 휩쓸고 다니게되는데, 그 나타르의 정체가 뭔지는 알 게 뭐야. 여하튼 너는, 이제 다망했음! 너죽고 나죽자! 라고 할려고 하였으나, 다행인지 뭔진 몰라도, 이 백괴스러운 나타르 제국이 세계 멸망 기념물을 건설하고 있는걸 알게된다. 망하는 김에 뭐좀 하고 망하자는 생각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나타르의 백괴스럽게 능력치 높은 군대를 물리치고 설계도를 훔처 불가사의를 지으려한다. 이를 위하 너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동맹을 만들어 뭉치게되고, 불가사의를 완공하는데에 성공한 플레이어가 소속된 동맹은, 그 세계의 승리자가되어, 개임 역사에 기록된다. 그 이후에는 뭐가 있냐고? 뭐긴 뭐야, 허무주의밖에 더있갰어?
[편집] 종족
트라비안은, 로마와 원래는 가울로 표기되지만 어째서인지 갈리아라고 읽는 종족, 그리고 튜턴이라는 백괴스러운 깡패를 종족으로 가지고 있다. 각 종족은 당연히 특색이 있으며, 장기적 게임 방향이 다르다.
[편집] 로마
로마는 당연하지만, 가장 뛰어난 사회체계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탓에 로마는 다른 종족과는 다르게, 건물과 자원지를 함께 건설할 수 있다. 즉, 다른 종족들이 자원굴 1개 파느라고 건물 못올릴때, 로마를 플레이하는 너는 건물도 같이 올릴수있어, 자원만 있다면 인구수의 증가는 보장되는 것이며, 마을의 시설물을 제빨리 증축할때 매우 유리하다. 이것은 로마가 중후반에 빠르게 성장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테크트리와, 공수가 모두 비슷한 백괴스러운 병력등은, 장기적인 전략을 어떻게 짜야할지 모르는 초보에게 유리하지만, 절대로 뉴비에게 좋은건 아니다!
로마는 보병의 종족이다. 로마는 트라비안에서 제일 강력한 보병을 가지고 있다. 또한 로마는 보병이고 기병이고, 가장 균형이 잘 잡힌 유닛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로마의 모든 부대는 더럽게 비싸며, 양성기간까지 더럽게 길다. 이것은 부패한 국K-1이 너에게 돌아갈 세금을 전부다 뜯어먹기 때문이다. 로마는 보병전에 있어서는 최강이지만, 기병에서는 백괴스럽게 약하다. 로마가 기병을 막으려면 군단병을 써야하는데, 다른 종족처럼 전문 기병방어만 하는 것이 아니라서, 기병 방어력이 매우 백괴스럽다. 그런 주제에 보병방어는 약해서, 근위병으로 보병을 막아야하고, 근위병은 보병방어에 한해만 막강하기때문에, 로마는 기병 방어가 쓰레기다.
로마의 기병은 평균수준에 불과하다. 능력치 자체는 좋지만, 능력치에 비해서 작물을 와장창 처먹기때문에, 기병 운용은 매우 더러울수밖에 없다. 작물을 많이 먹는 것뿐만 아니라, 성능에 비해서 가격도 비싸고, 양성 시간도 더럽게 길다. 그러니까 기병은 쓰레기란 소리다. 하지만 역시 하이테크놀리지이기 때문에, 로마의 최강기병인 제국 기병은 공격력에 한해서만 가장 쌔다. 하지만 인구수 더럽게 처먹고, 기병치곤 느리고, 자원 운반량도 쓰레기인데다가, 더럽게 비싸고, 양성시간도 더럽게 길기때문에, 결국 쓰레기다.
[편집] 갈리아
갈리아는 로마보다는 못하지만, 튜턴보다는 나은 사회체계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방어가 특기지만, 절대로 방어하면서 농사짓는 농사꾼이 아님을 명심해야한다. 갈리아는 전 종족에서 제일 좋은 기병을 갖추고 있으며, 그렇기에 방어에 치중되어 있으나, 약탈에서 오히려 로마보다 잘 약탈해온다. 이들은 초반과 중반까지 꽤 유리한 입지에 놓인다. 또한 갈리아는 기병만 좋은것이 아니다! 이들이 말만 잘다루었으면, 그냥 기병 좋은 방어전용 영농 민족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갈리아의 인구 상당수가 고자이거나, 마법을 쓸수있는 솔로이기 때문에, 이들은 마법을 쓸수 있기 때문이다! T-썬더라는 백괴스러운 유닛은, 갈리아의 신비로운 기술력으로 번개를 무기로 쓰며, 속도도 번개만큼 빠르다. 가격도 저렴하고(연구하는대에 시간이 꽤 걸리지만) 공격력도 좋고, 무엇보다도 빠르기때문에 이들은, 초반에 튜턴들이 다해먹던 것을 극복하고 갈리아가 약탈민족으로 우뚝설수 있게하는 핵심이된다. 이런 특성때문에, 갈리아는 아주 다양한 장기 계획을 짤수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게임 실력이 필요하며, 따라서 초보가 갈리아로 아주 효과적인 게임을 즐기는 것은 꽤 어렵다. 하지만, 뉴비에게 갈리아는 최적의 선택이다! 로마가 튜턴에게 두들겨 맞을때, 너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기때문이다. 왜냐고? 자원 숨기는 비밀 창고 용량이 2배거든.
갈리아는 기병의 종족이다. 전 종족에서 제일 쌘 기병은 아니지만(사실 공격력 자체만 따지면, 로마기병이 더 쌔다.) 따라올수 없는 가격대 효율을 가젔으며, 싸고 빠르고 강한 T-썬더가 있고, 보병들에게 고자력을 쏟아부어 고자로 만드는, 무시무시한 드루이드 라이더에 솔로중의 솔로를 모아 만든 특수부대인 해두안(매우 비싸지만 제국기병보다 더 비싸갰어?)은 최종병기로써, 방어전시 보병을 녹여버리고(그것이 로마 보병이라고 할지라도 어떻게든 녹일수는 있다.) 공격시에는 그냥 다 녹여버리는 백괴스러운 강력함을 자랑한다. 따라서, 기병이 뛰어나서, 속도를 이용한 전략 전술을 구상할 수 있고, 저렴한 T-썬더로 빠르게 약탈물을 모을수 있으며, 해두안과 같은 막강한 유닛으로 적을 살살 녹여버릴수있다. 또한 드루이드 라이더와 같은위대한 고자가 적의 기병을 녹이며, 해두안이 적의 보병을 녹이며, 팔랑이가 적이라면 그냥 잘 싸워주기때문에, 공격이든 방어든 뛰어나게 할 수있다.
갈리아의 보병은 방어에 거의 대부분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초반에 주어지는 유닛인 팔랑이는 팔랑 팔랑거리면서 적의 공격을 회피하며, 너의 마을로 처들어오는 봉병(이라고 쓰고 클론병)들에게 똥침을 놓아줄수 있다. 기병이 와도 이녀석은 방어 유닛이라서 말한태 똥침을 박아주고, 그다음에 말탄 놈에게 똥침을 놓는다. 하지만 팔랑 팔랑 거리기 때문에, 공격에는 절대 쓸수없다. 갈리아의 유일한 공격 보병유닛은 검사인대, 이녀석은 괜찮긴 한대 영 아닌 백괴스러운 유닛이다. 공격 보병이라면, 로마의 무시무시한 제국병이 최강이고, 약탈민족인 튜턴의 도끼병이 제일 쓸모있는데, 이 검사라는 녀석은 방어력이 후진대, 가격대비 공격력 마저 튜턴의 도끼병보다 후지다. 이녀석의 쓸모는, 단지 갈리아가 T-썬더를 대신해서 약탈물을 긁어모으는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후반가서도 쓰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편집] 튜턴
튜턴은 흔히 알기를, 트라비안에서 제일 야만적이고, 반달리즘에 취해있는, 물량만 넘처나는 백괴스러운 종족이다. 하지만, 이 종족은 사실 무시무시한 기술을 가진 종족이라 카더라. 이 종족은 초반에 순식간에 찍혀나오면서, 엄청나게 저렴하고, 그런 주제 공격력이 군단병과 똑같은 트라비안에서 제일 좋은 유닛인 클론병을 가지고 있다. 다들 이것을 곤봉들고 설친다고 해서, 봉병이라고 부르지만, 이것은 봉병따우가 아니다! 튜턴의 모든 기술력을 쏟아부어서 많든, 클론인 것이다! 이 저렴한 클론때문에, 초반부터 후반까지 극악 약탈 튜턴은 최강의 자리를 가지게된다. 그런 바람에 수비에는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지만, 초반의 우위는, 후반에 불가사의 짓기 경쟁까지 엄청난 이득을 주기 마련이다. 튜턴은 이 클론들에게 나무막대기에다가 못만 박은 싸구려 곤봉을 주는데, 클론병 자체는 힘이 좋기때문에, 이것만으로도 로마 군단병의 튼튼한 판금갑을 쪼개버린다. 하지만, 튜턴은 클론병을 만드는대에 너무 기술력을 많이 써버려서, 튜턴기사를 제외하면, 그들의 무시무시한 기술력은 전혀 효력을 보이지 않는다.
튜턴은 약탈의 종족이다. 클론병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순식간에 제작되어 나오며, 극 초반에 적들의 자원을 냠냠냠 해준다. 그리고 극 후반까지 엄청난 물량으로(유지비용은 약탈해온 자원을 NPC상인에게 엿바꿔먹어서 유지한다.) 적들을 공포에 떨게할 수있다. 하지만, 이녀석들은 힘만 좋고, 방어구는 전무하며, 무기라고는 싸구려 곤봉이 전부라서, 방어에는 매우 취약하고, 기병이 매섭게 돌진하면 그냥 밟혀 죽는다.(이는 중반에, 공병을 위하여 방어를 버린 초 극악 약탈 튜턴을 T-썬더의 번개로 심판하는 갈리아, 혹은 빠른 T-썬더 테크를 탄 갈리아에게 봉병들을 전부다 잃게되는 원인이된다.) 도끼병은, 클론병을 만드느라, 그들의 기술력을 더이상 발휘할 수 없었기때문에, 그냥 유전자 조작만 해놓은 병사들이다. 그러므로 힘은 클론병 못지않게 좋으며, 훈련을 비교적 잘받았고(그래봤자 튜턴이라서 훈련은 매우 적게 받아서, 생산시간이 빠르다), 무기도 도끼만큼은 제대로 가지고 있기때문에, 제국병을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공격 보병이된다. 실질적으로 제국병보다 싸기도해서, 결국 제일 좋은 보병이다. 그리고 잉여스러운 창병이 존제하는데, 이것은 종종 나오는 불량품 클론들을 긁어모아, 방어구를 제대로 지급한후, 창만 달랑쥐어준(그래도 곤봉보다는 잘만듬) 백괴스러운 유닛이다. 이녀석은 T-썬더의 번갯불을 몸빵하며 T-썬더에게 똥침을 놓아준다. 그리하여 이녀석을 뽑아놓았다면, T-썬더에게 심판당할일은 없지만, 안뽑는 경우가 많아서 심판을 당하는 일이 종종 벌여진다. 이녀석들은 기병에게나 제대로 쓸모가 있지만, 보병 방어가 쓰레기는 아니라서, 보병도 막아보긴한다.
튜턴의 기병은 영 좋지 않지만, 클론병 이후로 다시 기술력을 집약하여 연구하였기때문에, 절대로 약하지 않다. 튜턴은 갈리아로부터 마법을 쓰는 방법을 배워와서, 성욕이 왕성했던 도끼병을 마법사로 만듬으로써, 싸구려 갑옷이라도 적당히 무겁게 만든다음 입혀놓으면, 적의 보병이 뚫기 매우어려운 마법 방패를 만들수 있게되었다. 이 특수한 훈련을 받은 병사들은, 튜턴 유닛답지 않게 비싸고 양성시간이 길지만, 적의 보병들이 이 녀석의 방패를 뚫지 못하기때문에, 뿅망치로 보병을 때려눕혀 죽일수 있다. 마지막으로 클론병을 제외하면, 튜턴의 기술력이 빛을 본 유일한 사례인, 튜턴 기사가 있다. 이들은 튜턴의 기술력을 다시금 끌어모아 만들어진 것으로써, 선천적으로 말을 다루지 못하던 튜턴이 말을 잘 다루게한, 조낸쌘 기병이다. 제국기병보다 약하긴하지만, 가격이 더 싸고, 생산시간이 비교적 적게들고, 적이 클론병으로 뚫지 못할만큼 강력한 보병 방어를 가지고 있을때 튜턴에게 구원의 빛을 가저다준다.
[편집] 병력
병력은 여러가지다.
[편집] 방어 병력
====근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