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틀은 수도권에 있는 각 나라의 정보를 모아 놓은 틀 이며, 각 자치시 밑에 있는 구(區)들을 알아볼수 있게 하였습니다.
2. 조건 - 조건이란 오전 두시의 조건이 아닌....수도권을 구성하는 자치국가에 포함될수 있는 조건을 말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각 자치단체 당 50만 이상의 인구보유(구제 실시)와 수도권 전철 및 서울지하철 통과(단 경기도는 지하철이 통과하지 않고 인구 50만 이상 + 구제 실시 만 해도 조건 성립)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일정한 질서 없이 공화국문서의 난립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이는 여러번 제기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 때문에 천안연합국이 수도권을 이루는 14개 자치국가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3. 개성특급시의 경우 이러한 조건에 한참 못 미치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개성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컸었다는 점과, 만약 개성이 대한게임국(대한민국) 땅이었으면 적어도 수원급 이상의 대도시가 되었을 것이란 예상을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1] 그런 점을 감안하여 포함시켰습니다.
4. 구 이름의 유래 - 구 이름의 경우 실제 있는 이름을 대부분 올렸지만 아직 구제가 실시되지 않는 지역의 경우, 시사성(예 메탄가스 구) 혹은 풍자성(예, 로또구)이 담긴 이름 이나 그 자치단체 안에서 큰 동네(혹은 소읍 아닌 대읍)의 이름을 주로 땄습니다.
5. 달라진 것들 - 기존과는 달리 수도권 내 공화국들의 구 만 나타낼 뿐만 아니라 수도권 행정 구역에 대해 여러 가지 것들을 많이 포함하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6대 군벌국과 청계천 및 반포동 문서 처럼 관련이 적을 것 같으면서도 넓은 범위에서 포함되는 문서도 추가하였습니다.
6. 달라진 것들2 - 각 도시별 인구 정보 추가 (수도권,준 수도권,준준 수도권,기타 도시 및 촌락)(인구 수는 위뷁이 아닌 그냥
http://rcps.egov.go.kr:8081/jsp/stat/ppl_stat_jf.jsp (행정안전부) 여기서 퍼옴(인구 2월 정보) 또한 백의 자리에서 천의 자리로 반올림함
- ↑ 이는 실제로 정몽준이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