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Achtung.svg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Dialog stop hand.svg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Ultimate gun.jpg
New Wikisplode 60px.gif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항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거나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파리채는 인류가 개발한 최악의 무기 중 하나이다.

차례

[편집] 파리채가 무서운 이유

파리채는 기다란 막대기의 끝에 연질 고무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넙적한 판때기가 달린 병기류를 총칭한다. 파리채 하나만을 놓고 보면 무서운 것이 없지만 파리채에는 파리채에 맞아죽은 파리들의 원혼이 항상 붙어있다. 그래서 파리채에 맞게 되는 순간 파리들의 영혼이 주입되며 인간이 파리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 파리로 변한 인간은 파리채에 맞아죽어 새로운 파리채의 희생자 원혼으로 변하는 것이다.

[편집] 공포의 파리채 전설

현존하는 가장 무서운 파리채인 '라 몽드'

이런 루트가 반복되어 현재 가장 많은 파리를 죽인 파리채는 불났어 국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라 몽드(La Mondo)'라는 이름의 파리채로 알려져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대략 86억 마리의 파리를 죽였다고 한다. 라 몽드의 근처에 가는 것 만으로도 파리의 원념이 옮겨 붙을 수도 있고, 라 몽드를 눈으로 직접 본 인간은 공포에 질려 제대로 된 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라 몽드는 348겹의 엄마손파이 벽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라 몽드의 모습은 특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만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진만 봐도 대략 하루의 절반 정도를 공포에 휩싸여 살게 되는 등, 라 몽드의 위력은 대단하다.

[편집] 라 몽드, 외계인을 막다

2048년에 있었던 알파 센타우리의 호전적인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했을 당시, 외계인들은 재빠르게 유럽 절반을 점령해가며 프랑스 국립 박물관을 습격했다. 라 몽드의 정체를 몰랐던 외계인들은 그만 라 몽드의 봉인을 해제하고 라 몽드를 눈으로 보고 말았고, 라 몽드가 빛을 보자 외계인들은 모두 파리로 변해버렸다. 그리고 라 몽드의 86억 754만 1281번째부터 86억 761만 1341번째까지의 새로운 희생자가 나왔다.

[편집] 알파 센타우리의 역습

2048년에 있었던 거대한 참사 이후, 인류는 지구를 제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으며 매우 혼란한 상태에 빠져있었다. 라 몽드는 이후 자취를 감추어 그 행방을 아는 이가 없었다. 그렇게 35년이 흐른 2083년, 알파 센타우리의 외계인들이 다시 지구로 침공해 왔다. 그들의 목적은 라 몽드를 탈취하는 것이었는데 그 행방이 묘연하여 전쟁은 9년 동안 계속되고 지구는 황폐화됐다. 그런 와중 라 몽드는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어 파리 5억대군을 소환하여 외계인들을 퇴치했고 그 와중에 새로이 93억 673만 1455번째까지의 새로운 희생자가 나왔다.

[편집] 현질 앤 파이터에서의 이용

마도학자라는 직종은 '변이 파리채'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작업한다.

[편집] 전기 파리채

인간과 해충 사이에서 전쟁이 있었을 적에 인간 군이 보통 파리채를 뻥튀기해 만들었다. 이것은 파리채에 강한 전류를 흘려보내 전기저항이 약한 곤충에 치명타를 주는 인간 군의 무기이며, '곤충은 전기 저항이 작다'는 것을 이용해 만든 것이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