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맛 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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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파맛 첵스 낙선자
“파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가능하면 갖고 싶은걸...”
- —하츠네 미쿠, 파를 주식으로 삼는 자
파맛 첵스(跛맛 tSex)는 켈로그에서 만든 대한게임국민들이 아침식사로 즐겨먹는 시리얼의 일종이다. 원래 이름은 "첵스파"지만 조직똥력배의 이름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파맛 첵스로 바꾸었다.
[편집] 역사
파맛 첵스의 시작은 켈로그사가 처음 내놓은 첵스이다. 첵스는 단지 밀가루 반죽만 뭉쳐 놓은 것이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지는 못하고 만두의 혈액이나, 쌀케이크를 만들때 사용하였다. 기원전 2333년, 켈로그사는 첵스에 파 가루와 말린 고기조각을 첨가한 첵스를 첵스파라는 이름으로 시중에 내놓았다. 첵스파, 파맛 첵스가 처음 나왔을 때는 하루에 20원어치가 팔렸을 정도로 당시에는 정말 획기적인 식품이었다. 그 후 첵스초코가 출시되고 잠깐 양키주의가 대한게임국을 지배하자 파맛 첵스는 갑자기 팔리지 않았으나, 지금은 왜국에도 수출할 만큼 예전의 인기를 되찾았다.
[편집] 식사 방법
대부분의 시리얼은 1등급 우유에 말아먹지만, 파맛 첵스는 설렁탕, 곰국 등에 말아먹어야 제맛이다. 파맛 첵스에는 별도로 말린 고기조각과, 당근채, 고춧가루가 별도로 제공된다.
[편집] 파맛 첵스 장려 운동
최근 웃대를 중심으로, 콘푸로스트 대신 파맛 첵스를 먹자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