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헬벨의 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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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벨의 카논요한 파헬벨이 작곡한 음악이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카논은 널리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 음악에도 널리 쓰이고 있으며 듣는 사람을 홀리게 한다. 마치 마약과 같은 효과가 있다.

[편집] 현대 음악에서

카논을 잘 이용하면 서로 다른 노래 여러 개를 막 섞을 수도 있다. 아래에 있는 인용문과 동영상을 보라. 실제로 기타 치면서(코드) 노래 부를 때 노래를 섞으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섞이게 된다고 한다. 교회의 찬양 팀에서 기타 치는 사람은 찬송가를 치다 가끔씩 가요로 넘어가 버려서 난감한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너에게 난 해 질 녘 노을처럼 /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 이젠 다시 사랑 안 해 너와 같은 사람 /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누군가

“As we go on we remember / about nothing and everything all at once / And as our lives change come whatever / neurotic to the bone no doubt about it”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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