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이 문서는 뭔가 무심한 듯 시크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만 여백이 부족하여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벨로시랩터에게 습격받아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
판도라는 도라를 판 것이다. 두 가지 뜻으로 풀이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도라를 다른 사람한테 판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도라의 속을 파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파도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한다.
[편집] 생김새
판도라는 도라가 판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전문가는 이를 결정체라고 보고 있다. 실제로는 그 판이 겹겹히 쌓여 있어 그 결정체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편집] 판도라의 모습 그리기
양을 하나 그려보자.
- 누군가 : “이 양은 너무 작아.”
- 누군가 : “이 양은 너무 늙어.”
이 때 하나의 판이 겹겹히 붙여진 상자를 그려서 그 안에 양이 있다고 하면 그 상자가 판도라라고 볼 수 있다.
[편집] 판도라의 반대말
판도라의 반대말은 라도판이나 아롣낲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유력한 반대말은 산도라로, 도라가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때문에 판도라 행성에서도 돌이 떠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