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리트
판처리트는 독일군 전차병들이 부르던 노래로 지금은 독일의 국가라 카더라.
주된 내용은 소련의 빨갱이들로부터 자신들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뜨겁거나 춥거나 관계없이 전차에서 적을 상대하고, 죽을 때도 전차에서 명예롭게 전사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소련에 먼저 들어간 것은 자기 자신들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은 소련이 멸망했기 때문에 적은 소련대신에 다른 나라, 예컨데 듕귁등인 것으로 판단된다.
차례 |
[편집] 1절
Ob's stärmt oder schneit, Ob die Sonne uns lacht,
눈보라 폭풍이 불어도, 태양이 밝고 따뜻한 햇살을 내려쪼여도.
Der Tag glähend heiß, Oder eiskalt die Nacht.
지옥처럼 뜨거운 낮에도, 뼛속까지 얼어붙을 만큼 추운 밤에도,
Bestaubt sind die Gesichter, Doch froh ist unser Sinn, Ja unser Sinn;
우리들의 얼굴 흙먼지에 찌들었어도 정신만은 절대로 꺾이지 않아. 그래, 절대 꺾이지 않아.
Es braust unser Panzer Im Sturmwind dahin
우리의 전차는 폭풍처럼 가차 없이 나아간다!
[편집] 2절
Mit donnernden Motoren, So schnell wie der Blitz,
엔진이 울부짖으면 우리는 번개처럼 빠르게,
Dem Feinde entgegen, Im Panzer geschätzt.
안전한 전차를 타고 적을 향해 돌진한다.
Voraus den Kameraden, Im Kampfe ganz allein, Steh'n wir allein,
전우들을 앞질러 나아갔어도, 우리는 절대 혼자 싸우는 게 아냐. 그래, 우리는 절대 혼자가 아냐
So stoßen wir tief In die feindlichen Reihn.
우리는 적진 깊숙한 곳까지 돌진한다.
[편집] 3절
Wenn vor uns ein feindlicher Panzer erscheint,
우리에게 적 전차대가 등장하면
Wird Vollgas gegeben Und ran an den Feind!
전속력으로 적들에게 돌격한다.
Was gilt denn unser Leben, Für unsres Reiches Heer, Ja Reiches Heer?
우리의 삶을 제국 육군에게 바칠것인가. 그래 제국 육군에게
Für Deutschland zu sterben Ist uns hochste Ehr.
도이칠란트를 위해 죽는 것은 우리 최고의 영광이다.
[편집] 4절
Mit Sperren und Minen Hält der Gegner uns auf,
함정과 지뢰로 적들은 우리를 방해한다.
Wir lachen darüber Und fahren nicht drauf.
우리는 적들을 비웃으며 달려간다 적들은 방해에 실패한다.
Und dröh'n vor uns Geschutze, Versteckt im gelben Sand, Im gelben Sand,
그리고 대포가 우리에게 웅웅대도, 노란모래속에 숨어있는 노란 모래속에!
Wir suchen uns Wege, Die keiner sonst fand.
우리는 우리의 길을 칮을 것이다. 안전한 땅이 없더라도
[편집] 5절
Und laßt uns im Stich Einst das treulose Gläck,
그리고 최후에 내게서 변덕심한 행운이 나를 버려서
Und kehren wir nicht mehr Zur Heimat zuräck,
우리가 집에 더 이상 돌아가지 못하고 이 곳을 떠돌때
Trifft uns die Todeskugel, Ruft uns das Schicksal ab, Ja Schicksal ab,
죽음의천사가 우리를 방문하고, 우리의 운명이 끝날때, 그래 끝날때
Dann ist unser Panzer Ein ehernes Grab.
우리 전차는 명예로운 무덤이 되어 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