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저파우스트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한 브라이언 킴 대위의 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으아아악 파시스트 놈들이다아아아!!!!”
- —2차대전 T34 전차병, 팬져파우스트를 든 덕국군을 보고
팬저파우스트(독일어: Panzerfaust, 조선어: 무쇠주먹)는 독일의 콧수염 아저씨 휘하에 있던 천재적인 지능의 군사고문단이 만들어버린, 제2차 세계 대전부터 사용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이다. 여기서 대전차무기라 함은, 건담에서 나오는 덕후스러운게 아니라, 땅끄를 잡는데 쓰는것이다.
차례 |
[편집] 역사
팬저파우스트는 무기 치고는긴 역사를 가지고 있어, 그 시발?은 제2차 세계 대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지만 누구든지 한 번 보면 침을 질질 흘린다는 루거보다 긴 건 아니다. 원래 팬저파우스트는, 파우스트파트로네(독일어: Faustpatrone)라는 안습적인 대전차무기를 기반으로 발전했다. 그런데 도대체 이 군사고문단 녀석들이 뭘 어떻게 발전시켰길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순전히 성능으로만 캐사기템으로 등극하고야 말았다. 심지어 소련의 유명한 RPG 7이 이놈을 베껴서 만들었다는 사실은 엄친아도 몰랐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로 넘어와서, 팬저파우스트는 마린의 가우스 소총에 점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카더라.
[편집] 성능
팬저파우스트는, 누가 덕국에서 안 만들었다고 할까봐 바리에이션이 더럽게 많다. 그래서 필자는 설명을 위해 '팬저파우스트 60'를 골랐다.
팬저파우스트 60는 대략 6kg 정도의 무거운, 아니 대전차무기치곤 가벼운 백괴스러운 무게에, 탄두크기는 너 머리 만하고, 60m 안에서 발사하면, 돌격중인 T34 나 듣보잡 셔먼 따위는 한방에 골로 보내버릴 수 있는, 템빨의 극치를 보여주는 캐시템이다. 그러나 이건 캐시템치고는 더럽게 저렴해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덕국군 전체가 팬저파우스트 60로 무장했다 카더라.
[편집] 팬저파우스트 3
자, 이제 망할놈의 군사고문단이 팬저파우스트 60를 더욱 발전시켜 만든 팬저파우스트 3를 보자. 일회용 듣보잡인 팬저파우스트 60와는 다르게, 적어도 세 발은 발사 할 수 있다는,? 엄청난 캐사기를 보여주고 있다. 대한게임국은, 이 캐사기템의 엄청난 템빨 을 보고 감동을 쳐드신 관계로, 모든 대한게임국 육군이 팬저파우스트 3를 기본 대전차무기로 채택하였으나, 마린의 가우스 소총이 땅끄의 장갑을 훨씬 잘 뚫는것으로 밝혀져, 더 이상 쓸모없게 되었다.
[편집] 성능
- 15.2kg : 너 한번 들어볼래?
- 700mm 철갑 관통력 : 즉 어떤 땅끄던 이거 한발 똥꾸녕에 맞으면 작살난다고!
기타 사항은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으니 더 자세한건 알 게 뭐야.
[편집] 비극
팬저파우스트 3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아니 알려졌을 수도 있는 비극이 있다. 바로 오발 사고인데, 요놈의 오발땜시 죽은 장병들이 전 세계적으로 60명이 넘는다 하니, 조용히 묵념하자.
[편집] 발음
팬저파우스트는 독일어로 Panzerfaust다. 사실 판쩌파우스트가 맞는 발음인 것 같기는 하다만은, 미제국주의자 말로는 팬저파우스트 혹은 팬져파우스트라니, 뭘 따라야 될지 뭥미스럽다. 그냥 에스빠뇰을 따라보자; 자 다같이 빤세르파우스트!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