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 잇 업의 버전 목록
다음은 펌프 잇 업의 버전 목록이다.
차례 |
[편집] The First Ultimate Dance Floor와 The Second Dance Floor
99년, 안다미로는 비밀 문서를 해독하여 첫 버전인The First Ultimate Dance Floor를 만들어 낸다. 이 버전만 해도 Hard모드에서 머리를 쓸 필요도 없었으며, Easy모드도 그렇게 정신나간 Pp를 쏟아내지 않았다. 하지만, The Second Dance Floor를 만들어낼때, 기록이 담겨있는 종이를 뒤집어 읽는 바람에, 자체 설계 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모든게 뒤집혔다. 하지만 안다미로는 상관하지 않고 출시했다.
- . 2002년 이후 안다미로가 사서 제작했다는 넥슨 항목과의 괴리. 개발사에 대한 명확한 해설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편집] The Fuision
The Fusion은 안다미로가 처음과 두번째 것을 합성해 가정용으로 만든 것이다. 다행히도 1st version의 낮은 난이도로 많은 폐인의 집에 팔려 나갔다.
[편집] The Third O.B.G
안다미로의 말에 의하면, O.B.G 는 Oldies But Goodies 라고 한다. 하지만 이 말은 안다미로 회사 자체로 봐도 신빙성이 빌 게이의 말 만큼이나 없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추측한다. Only Bingsin Get(안다미로는 대한게임국 소속이므로, 한국어가 쓰인다, 그리고 이 버전과 그 뒤 몇 버전은 국내 전용 출시이기 때문에 전혀 쌀국이나, 멕시코 언어를 쓸 필요성이 없다. 하지만 안다미로는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돈 이라는 언어를 추가하기는 했다.)
[편집] O.B.G SE
이는 설명할 가치가 없는 버전이다. 안다미로가 제작기간을 6개월이나 더 ‘허비’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이건 자료해독에 문제가 있던게 아니라, 제작진이 해독하고 남은 양질의 영양소 덩어리 를 먹어치우는데 시간을 많이 썼기 때문이다.
[편집] 컬렉션
[편집] 퍼펙트 컬렉션
1번째 버전이 들어가있는 모든 버전은 다행히도 난이도가 낮다. 이번것도 마찬가지인데, 이 버전은 위의 내용을 비상식량에다 기록하여 믹서기에 넣고 갈아 만든 것이다. 이때 믹서기가 여러개 갈려 안다미로는 이 버전의 개발시간과 비용의 90%를 믹서기 사는데 사용하였다. 이 버전부터 들어있는 곡인 베토벤 바이러스를 플레이하면 베토벤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카더라.
[편집] 엑스트라
이 버전은 전체 버전중 가장 할만해서, 전세계에 가장 많이 깔린 버전이다. 일단 기계 뒷부분에 두뇌 하나만 꺼내서 장착하고, 일정량의 물만 주면 되기 때문이다. EXTRA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조금 위험한데, 그 위험성은 물에 잘 나와 있다. 또한, 이 버전은 미친 안다미로가 만들지 않고 F2(포뮬러 2)시스템에서 만들어져 개발하는데 시간을 적게 쓰고, 또 비정상적인 화살표가 나오지 않는다.
[편집] 리버스
가장 비운의 버전이다. 안다미로가 성급하게 만든 나머지 가격결정도 100원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2대가 팔렸다. 이유는 정신나간 입력방식과, 오직 신곡만 집어넣어 안그래도 어려운 버전을 더 어렵게 만든것 때문이였다. 그나마 나아진 건 그건 화살표 색깔이였다. 예전 화살표들은 위험성이 빌 게이가 윈도 맛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는것 만큼이나 위험했으며, 또한 미스를 낼 경우 플레이어는 강제로 산소를 마셔야 했다. 하지만 리버스 버전에선 그런 위험성을 삭제했다.
안다미로는 이런 것들로 흥행을 기대했으나 의외의 실패로 트라우마에 빠진다. 그 이유는 위험성이 낮아진 대신, 이것들의 난이도는 넥슨의 미네랄 양만큼 치솟았기 때문이다.
[편집] Prex3
Prex1,2,Premium1,2,3 은 모두 외국에서 팔렸는데, 특히 쌀국에서 호응이 높았다. 쌀국은 기계를 분해하여 기계의 성분들을 바꿔 난이도를 낮췄다. Prex3은 대한게임국에서도 팔렸고, 가정용으로도 나왔다. 이번 버전은 USB를 사용하는 것으로, 자신의 발 또는 손, 그리고 두뇌에다 장착후 사용하면 된다. 2003년 이후, 대한게임국은 의무적으로 자신의 신체 일부에 USB포트를 만들도록 하였다. 또한 포트를 10개 이상 만드는 사람은 군면제가 되었다. 때문에 많은 사람이 포트를 10개 만들려고 했지만, 대부분은 미쳐 버렸다. 난이도는 엑스트라와 리버스의 중간으로, 살인적인 난이도와 입력시간 때문에 다시 실패한다.
가정용은, 식물에도 USB를 새길수 있음에 따라 윗버전의 가정용버전에서 쓰던 패러럴 포트를 버리고, USB로 포트를 만들어 판매하는데, 이 USB선의 특성상, 모든 입력처리 과정중에 외부의 시간을 정지시켜 입력시간을 엑스트라버전 기준으로 맞추는데 성공한다. 그래서 오락실용으론 고작 30대만 팔렸지만, 가정용으로는 무려 1000만대가 팔려 대한게임국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2009년 현재, 대부분은 PS2용으로 개발된 eXceed버전으로 대체되면서 폐기되었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것들이 많다. 조심해야 할 점은, 오래된 것들이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집어 넣으려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고지능 컴퓨터는 이때 전류의 극을 바꾸어 바이러스를 되돌려 보낸다.
[편집] eXceed
PSP,PS2용으로 개발된 이 버전은 오락실 버전과 PS2 버전은 찬사를 들었으나, PSP버전은 쌍욕과 함께 백괴나라 한구석에 처박히게 되었다. 그 이유는 어떤 사람(아마 넥슨 관계자)이“어떤 정상인이 PSP로 펌프를 하겠으며, 그 ‘치지직’ 하며 나노로봇 밟는 느낌을 어떻게 구현하겠느냐”라고 안다미로에 면박을 주자, 안다미로는 당장 넥슨의 100년전 고대문서를 해킹하여, 바로 eXceed2를 만들었다. eXceed2에는 정신나간 커맨드가 있는데 그건 바로 “無言歌Raw딩중…”을 소환하는 커맨드로, 이걸로 하면 한박 한박마다 신체부위 한군데 한군데가 안드로메다로 보내지는것을 보게 될 것이다.
[편집] 제로
제로는 별볼일 없다. 단 모드선택시 난이도를 보여줘야 한다며 한 직원이 소리친 결과, Easy모드의 난이도를 어쩔 수 없이 낮춰야만 했다.
[편집] 넥스트 제네시스
이 버전부터는 안다미로가 게을러져서 스스로 개발할 생각을 안하여 NexCade가 맡아 개발한다. NexCade 는 Nexon+arCade이며, 역시 넥슨이 만든것처럼 좀 병맛 소리를 듣는다. 제로가 별볼일 없음에도, 제로보다 쓰레기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일단 모드선택이 엑스트라형식으로 돌아와 난이도를 숨기게 된다. (난이도를 별과 해골로만 표시하는데 별 한개에 난이도 100이라고 보면 된다.(Easy모드 기준)해골은 한개당 1로 보면 된다.(Crazy모드 기준)
[편집] 아케이드 스테이션
아케이드 스테이션은 기존 Prex3 이전처럼 그냥 플레이하는 버전이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국회의원에 끌려가지 않고 할 수 있는 유일한 모드이다.
[편집] 월드 투어
각 나라를 선택할 때마다 그 나라로 가며, 실패할시 그 나라에 버려진다. 일부 개념과 논리를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 이 기능을 악용하여 일부러 해외여행비를 아낀다. 하지만 가끔 이들은 러시아에 떨어졌다 돌아와 러시아식 유머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다니는데, 이건 대한게임국 입장에선 좀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대한게임국은 이들을 히틀러의 방식으로 산소로 처형을 하려 하지만, 러시아에서 러시아식 유머를 익히면서 얻은 내공은 가히 싱하포르의 싱하형을 능가하는 능력을 지니게 하여, 안다미로가 사내에서 일부러 육성시키려고도 한다(참고로 이는 불법이지만 잘만 육성되고 있다).
[편집] 스페셜 존
온갖 안다미로의 쓰레기를 모은 쓰레기통이며, 안다미로는 그 쓰레기들을 그대로 기계에 설치하고 있다. 가끔 생성되는 오류(예를 들면 Pp대량출력)는 바로 그때문이다.
[편집] 트레이닝 존
플레이어를 무작정 뛰게 한다. 끝이 없다. 전원을 끌때까지 뛴다. 이 에너지들은 곧 돈과 권력으로 변형되어 국회의원에게 전해지게 되니 하지 않도록 하자.
[편집] 넥스트 제네시스 2
넥스트 제네시스도 넥스케이드가 만들었는데, New Xenesis와 다른건 인터페이스와 스킨밖에 없다. 몇 가지 신곡 추가시켜놓고 신버전 이란다.
이 버전부터는 USB로 자신의 기록을 저장시킬수 있는데, 기계의 USB포트와 자신의 두뇌를 연결하면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이 때 뇌를 제외한 부위에 연결했다간 Qi와 Ha가 동시에 몰려와 치명적인 고통과 함께 웃으면서 전신이 원자분해된다. (단, 이때 국회의원이 끌고가면 안전할 수 있다.)
[편집] 넥스트 제네시스 앱솔루트
이 버전는 신창세퀴?의 최종판이며, 새로운 모드가 추가되었다.
[편집] 시에스타
새로 나온 버전이다. 3천개의 스텝 중에 1개의 스텝만이 [함정]이라고 안다미로는 밝혔지만 실제로는 1개의 스텝만이 안전하다고 밝혀졌다고 카더라. 나머지거는 알 게 뭐야.
[편집] Brain Shower
브레인 샤워는 말 그대로 뇌세척이다. 화면에 문제가 나오고, 맞는 답을 밟을 경우 무사히 통과하지만, 틀릴 경우 염산이 기체?에서 쏟아져 나와 두부?를 녹이고 뇌를 세척한다. 뇌가 세척되면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가 있지만, 다량의 종이를 잃게 되므로 사람들이 자주 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