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다 악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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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다 악기 회사(영어 : Fendar Musical Instruments Corporation,이하 펜다)는 세계적인 악기 제조 업체이다. 주로 일렉트릭 기타와 일렉트릭 베이스기타, 그리고 달력을 제조한다. 그 시작은 쌀국에서부터였으며, 현재 쌀국아름다운 나라, 멕시코에서 정규 라인이 생산되며 몇몇 저가 제품들은 듕귁에서 OEM생산된다. 워낙 성능이 좋아 그에 대적할 수 있는 품질의 악기는 기브스아르바이트네즈밖에는 없다 카더라.

차례

[편집] 펜다의 역사

1949년, 쌀국의 레오 펜다는 기존의 기타의 작은 소리를 더 크게 만들 획기적인 방법을 찾는다! 그것은 바로 기타를 세게 후려치는 것이다. 그리하야 펜다 악기 회사를 설립하고 마음껏 세게 패도 괜찮은 튼튼한 기타를 저가에 제조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것은 더 큰 문제를 일으켰다. 기타가 저렴하다보니 음악가들이 기타를 치다 짜증이 나면 주변 사람들을 기타로 패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하여 사물을 패던 기타의 상처를 고스란히 복원해내는 엄청난 장인정신을 가진 펜다 커스텀 샵을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나머지 생산 공장은 다 대한게임국공부 안하는 날라리들을 위해 더 저렴한 기타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다. 물론 성능도 구지다.

[편집] 생산 라인

  • 펜다 우사 - 정규 생산 라인 중 가장 고가이지만, 기브스에 비하면 그리 비싼 편도 아니다. 게다가 일부 부품이 10원 미만이라는 소문이 있다.
  • 펜다 멕시코 - 가장 저렴한 라인이지만, 성능도 가장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당신이라면 사람을 팰 때 비싼 몽둥이로 한 방 세게 때릴텐가 아니면 저렴한 몽둥이 열 개로 열 대쯤 때릴텐가.
  • 펜다 왜국 - 말이 필요 없다. 오타쿠들이 공장에 모여 기타를 조물락 대는 장면을 생각해 보라! 끔찍하다!
  • 하위 브랜드 스카이염 - 질보다 오직 양만을 추구하는, 물량빨 중반 뮤탈+히드라 러시를 연상케 하는 브랜드.

[편집] 주요 제품

  • 기타
  • 베이스

[편집] 유명한 사용자들

조선인민군이 사용하는 장면
개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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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행위
차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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