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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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은 왜국이 우승한다. 대한게임국은 이제 16강은커녕 1승도 힘들며 우승을 기대할 가치도 없다.”

펠레,2002년

“끼얏호! 이제 우리가 우승이다! 왜국 너넨 ㅋ망ㅋ”

대한게임국, 펠레의 위 발언을 듣고

“펠레의 입을 막아라!”

스콜라리, 유로 2004에서 포르투갈 감독을 역임하며

“펠레 입에 축구화를 처박아야 한다.”

호마리우

펠레브랒일축구킹왕짱공화국의 축구킹왕짱외계인족에 속한 전직 축구선수 출신의 주술사이다. 펠레가 입을 열 때마다 마치 청개구리마냥 반대 결과만 죽어라 나오는 기이한 힘을 지녔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여기서 보도록 하자.

차례

[편집] 월드컵

[편집] 전설의 시작

펠레는 1958년 하루 왼종일 해 떠있는 복지 킹왕짱의 어떤 국가가 주최한 월드컵에서 17세의 어린 나이로 자신의 조국 브랒일에게 우승을 안겨 주고 그 뒤 1962년 ‘한 대 칠래?’하고 시비 거는 나라까지 건너가 또 월드컵 우승을 안겨 주면서 그 포스를 발휘했다.

[편집] 1966년

그의 주술은 1966년 신사인 척하지만 아프리카를 삐콜로 더듬이 빨듯이 빨아먹은 나라의 월드컵에서 그 장엄한 서막을 알렸다.

Talk.svg펠레가 개풀 뜯어먹는 소리를 합디까、[-] “이번에도 우리 브랒일이 꼭 우승할 꺼라능. 방해하지 말라능. (퍽!)”

펠레의 이 발언에

Talk.svg상대 팀 선수텔레파시를 씁니당♥[-] “아 씨 펠레 재수 없다능.”

하면서 펠레의 조국이랑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느 나라에서 볼 수 있는 군대식과격축구를 보여주며 시종일관 펠레를 깠다. 그 결과 1승 2패로 포르투갈배고픈 어느 나라에 밀려 탈락하고 말았다. 지못미. 그리고

Talk.svg펠레108번뇌를 합늬댜!!!(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도 왠지 우승 후보 같아.”

라고 말하자 세계레서가장뤼대한조선민주주릐린민공화국한테 령대 릴로 져서 탈락해씀메다~

Talk.svg펠레에스페란토를 합니데이 ㄷㄷㄷ^^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아시아의 강호였다.”

라고 말하자 뽀르뚜갈리랑 만난 8강전레서 고조 삼대 령르로 리기고 맀다가 그만 레루제비루한테... (잠깐 눈물 좀 닦고...)

[편집] 1974년

8년 후 1974년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Talk.svg펠레땡볕을 합미다? 섊 “내가 보건대 이번엔 아-아-아리헨티나가 결승 간다.”

그러나 8강리그에서 너덜란드와 펠레의 조국에 의해 효도관광버스를 탔다.

Talk.svg아-아-아리헨티나가 원망합NIDAㄱ-← 틀려 “아 씨 펠레 너 때문이야.”

[편집] 1978년

1978년에는 4년 전 펠레의 입방정저주 타깃이 됐던 아-아-아리헨티나가 월드컵을 열었다. 이번에는

Talk.svg펠레가 질문합미다 ㄷㄷㄷ 섊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와 페루의 활약이 기대된다.”

일단 두 팀다 8강에 가는데는 성공했으나,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는 8강전 막판 오스트레일리아 아니 오스트리아에 덜미를 잡혀 버렸고 페루는 아-아-아리헨티나한테 뇌물을 처먹어 버렸다. 놀랍게도, 우승한 아-아-아리헨티나는 펠레가 우승 후보로 꼽지 않았는데, 아-아-아리헨티나 대통령이 펠레한테 뇌물을 먹였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아-아-아리헨티나의 군사독재정권도 펠레의 저주가 참 무서웠나보다...

[편집] 1982년

Talk.svg펠레발광합...(응?)。← 틀려 “아 히밤바 맘 같아서는 걍 아-아-아리헨티나가 우승한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1982년에는 한 팀이 저주를 비켜갈 수 있기에 아래와 같이 예언했다.

Talk.svg펠레가 코를 곱네다、 섊 “이번에는 내 조국을 비롯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주최국인 스폐인, 그리고 우리의 만년 라이벌 아-아-아리헨티나가 우승 후보일 것이다.”

그러나 저주를 비켜간 것은 그의 조국 브라질도 만년 라이벌 아-아-아리헨티나도 아니고, 주최국 스폐인도 아닌 바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었다. 펠레의 조국과 아-아-아리헨티나는 12강에서 같은 조에 묶이는 우스운 상황 연출, 둘 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에 의해 묻지마 관광 탔다. 개최국 스폐인도 12강에서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와 영길리에 밀려 결국 조트망.

[편집] 1986년

1986년 콜롬비아에서 열리려다가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Talk.svg펠레가 언어 중추를 씁니당、← 틀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가 또 우승한다. 게다가 축구종가 영길리와 또 아트사커 불났어도 우승 후보라능...(퍽!)”

허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불났어는 16강에서 서로 만나 불났어가 이기고 불났어도 4강에서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한테 막혀 결승이 좌절됐다. 영길리도 8강에서 좌절. 그저 지못미.

[편집] 1990년

1990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에서 개최된 월드컵

Talk.svg펠레가 제안합NIDA!!! 네 이놈! “개최국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는 강력한 우승 후보이며 역시 우승 후보 우루과이를 결승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라나?”

우승 후보라던 우루과이는 간신히 16강에 턱걸이했지만 결승에서 만날 것 같다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16강에서 만났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 결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가 이겼지만 그마저도 4강전에서 아-아-아리헨티나한테 지고 말았다.

[편집] 1994년

1994년 쌀국월드컵

Talk.svg펠레가 안내방송을 합미깡.(응?) Dog-1콜롬비아가 우승 후보 같다.”

콜롬비아는 드라큘라백작공화국과 개최국인 쌀국한테 깨져서 16강 못갔다. 그리고 쌀국을 상대로 자살골을 넣은 에스코바르는 귀국 후 괴한들한테 총맞고 끔살당했다. 자살골이 정말로 ‘자살’골이 된 셈이다. 삼가 고인에게 애도를... 그리고 Dog-1은 8강전에서 불가리스한테 깨졌다. 그런데 브라질은?

Talk.svg펠레니트로 박사에게 사정을 설명해 보라 합늰다-_-... “우린 안될거야, 아마...”

라고 했지만 결국 우승했다. 저주가 축복이 된 순간이다.

[편집] 1998년

1998년 불났어 월드컵

Talk.svg펠레천지인 자판으로 문자를 보냅미다···^^ “우린 이번에 2연패(連覇)할 것 같아. 그리고 스폐인도 만만찮고”

이렇게 말해놓고 결승까지 가서 불났어한테 0-3으로 열나게 깨지는 바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스폐인도 1라운드에서 첫 경기부터 나 이질이야한테 덜미를 잡히더니만 시망.

Talk.svg펠레가 TV편성표를 나열합디까、(퍽) “쳇. 이번엔 저주가 기적적으로 비켜갈 줄 알았건만...”

[편집] 2002년

그 후 21세기 첫 월드컵이 될 2002년 월드컵의 개최권을 놓고 대한게임국왜국이 열나게 기싸움을 하고 있을 때, 펠레는 왜국의 단독 개최를 지지했다. 그 결과 왜국이 개최권을 가져가기는 했으나 단독개최가 아니라 대한게임국과의 공동개최로 결정되었다. 오오 펠레 쌩유~ 2002년 대한게임국왜국의 공동 월드컵

Talk.svg펠레가 호통칩미다? 네 이놈! “한국이 이번엔 16강 진출할 듯 ㅋ”

펠레의 저주를 비켜간 드문 사례다. 그러므로 결론은 히딩크짱이라능.

Talk.svg펠레가 연설합네다···(탕) “불났어가 지난 월드컵과 유로컵도 모자라 컨페드컵까지 해서 3연패(連覇)를 한 기세를 몰아 이번에도 우승할 것 같다. 지단은 이번에도 불났어의 우승을 이끌 전 세계적 킹왕짱 선수다.”

그러나 지단은 부상을 입어 2번 연속으로 경기에 못 나왔고, 그 때문인지 불났어는 개막전부터 새대갈한테 굴욕 인증 찍더니 골대만 죽어라 맞히는 불운 끝에 1무 2패 그것도 무득점으로 망했어요가 됐다. 그럼 브라질은?

Talk.svg펠레이쥐박을 부릅네다,(응?) “우린 16강도 안될거야 아마...”

라고 말해놓고 대회 내내 승승장구하더니 결국 우승.

Talk.svg펠레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 흉내를 냅디다ㄱ- 섊 듕귁이 C조 2위로 16강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할 듯.”

그러나 코스타리카-브라질-칠면조에 차례로 개관광. 그리고 대한게임국이 4강 가는 거 보고

Talk.svg펠레가 대사를 욉미깡!(탕) “대한게임국이 결승까지 갈 수도 있다.”

그러자 결국 Dog-1에게 아쉬운 패배. 이런 된장!

[편집] 2006년

2006년 Dog-1에서 열린 월드컵

Talk.svg펠레윤희코드를 나열합네다,^^ “(마봉춘 방송국 기자한테) 대한게임국 16강 갈 수 있다.”

그러나 스위스전에서 무개념 심판이 대한게임국에게 엿을 선물하여 16강 진출 좌절.

Talk.svg붉은 악마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 흉내를 냅디까 ㄷㄷㄷ^^ “우리가 탈락이라니 말도 안돼. 펠레 이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된다고어허허허허허헣!!!”

[편집] 2010년

2010년 월드컵에서 펠레의 저주는 결정판을 이룬다. 대회 초반, 펠레는

Talk.svg펠레성대모사를 합늰다。← 틀려 샴페인이 우승할것 같다능. 흑형 동네 월드컵이라 나 이질이야도 가능성 이츰.

아-아-아리헨티나는 감독이 마레기라 가능성 없ㅋ어ㅋ.”

한편, 조국 브라질에 대해서는

Talk.svg펠레가 소리칩네다,(탕) “니들 너무 재미없음. 우린 안될거야, 아마...”

그러나 샴페인시계국한테 깨지고 초반에 고전하며 나 이질이야는 졸전끝에 16강 탈락, 아-아-아리헨티나대한게임국을 4-1로 관광시키며 위풍당당하게 16강에 진출하고, 브라질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예언이 족족 빗나가자 똥줄이 탄 펠레는

Talk.svg펠레가 크리링 대가리 빠는 소리를 합디다?!^^ “여태 한 말 다 취소함. 브라질, 아르헨티나, Dog-1이 우승할것 같다능.”

그러나 잘 나가던 세 나라 모두 저 발언 이후 다 탈락.

결국 펠레는 마지막으로

Talk.svg펠레반란을 일으킵미까?!(탕) “..제..젠장, 이렇게 된 바에야 문어와 같이 샴페인 우승을 찍겠다!”

저 발언으로 우주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줄 알았으나 문어느님의 신통력은 펠레를 뛰어넘었다. 결국 스페인 우승.

[편집] 월드컵을 넘어선 저주

2004년 포르투갈 유로컵

개최국인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은 스콜라리 전 브라질 감독은 펠레의 저주를 꽤나 두려워하여 ‘펠레의 입을 막아야 우리가 우승한다’고 했고, 펠레도 이를 의식했는지 포르투갈이 아니라 영길리를 칭찬했다.

Talk.svg펠레성대모사를 합...(응?)?!← 틀려 왜인 루니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최고의 선수이며 그를 보유한 왜국영길리의 우승은 이미 떼논 당상이다.”
Talk.svg스콜라리일본을 공격합...(응?)♥(퍽) “펠레 쌩유~”

펠레의 저주대로 루니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인해 몇 달을 쉬어야 했고 영길리도 우승은커녕 8강에서 포르투갈한테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발살났다. 하지만 포르투갈도 결승에서 그랬어한테 또 져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아마도 펠레가 이런 말을 남겼기 때문일 수도 있다.

Talk.svg펠레가 가르칩...(응?)-_-... 네 이놈! “그랬어는 개막전에서 포르투갈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지만 결국 찻잔 속 태풍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그의 저주대로 그랬어가 우승을 하자 같은 해 그랬어의 아테나아테네에서 개최된 올림픽에 나서는 그랬어 올림픽대표팀을 보고는

Talk.svg펠레가 웅변합니데이-_-... 네 이놈! “그랬어는 유로 2004에서 우승한 여세를 몰아 올림픽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도 만만치 않은 상대다.”

이렇게 말하자 과연 그랬어와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는 탈락하고 반대로 말리는 3:0으로 대한게임국에 이기며 대한게임국을 허무하게 탈락시킬 기세였다가 3:2로 따라잡히더니 막판에 탐부라의 어이없는 자살골로 3:3 무승부를 거두며 대한게임국을 끌어올려 펠레의 저주를 제대로 적중시켰다.

2008년 초 당시 AC 밀란에 속해 있던 호나우두가 심한 무릎 부상을 입자

Talk.svg펠레가 대듭미까?[-] “이제 호나우두는 재기 불능 ㄳ”

호나우두 왈

Talk.svg호나우두가 고백합니당. 네 이놈! “펠레 말은 반대로 되니까 괜찮아”

2009년 브라질로 돌아와서 무릎 부상을 극복하고 제 기량을 발휘했는데 그 다음은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못하니 그냥 펠레의 저주대로 재기했다고 알아 두자.

아 그리고 유로 2008

Talk.svg펠레가 프로포즈를 합늰다 ㄷㄷㄷ “스폐인 이번엔 꼭 우승할 것.”

그리고 스폐인 우승... 잠깐! 이거 저주 비켜간 거 아냐?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Talk.svg펠레발광합디다···(응?) “단, 라울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의 말과는 달리 스폐인은 라울 없이 우승했다. 결론적으로 저주가 통했다고 볼 수 있다.

[편집] 축구를 넘어선 저주

펠레의 저주는 축구 밖에서도 통한다는 것이 속속 증명되었다.

쌀국의 섹시가수 아나스타샤가 1년 가까이 유방암 투병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는 2002 한왜 월드컵 조 추첨식 때 펠레가 아나스타샤의 가슴을 쳐다봤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유도 종목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지목된 왜국의 간판 유도스타 이노우에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Talk.svg펠레가 설교합미다!!!(퍽) “이노우에는 유도를 예술로 승화시킨 인물로써 금메달은 떼논 당상이다.”

그러나 이노우에는 8강전에서 충격의 한판패를 당해 팬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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