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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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Fucker-phse 영어)는 JuNiUSwiKia가 창시한 일종의 학문이며, 실제로는 고급 기술에 가깝다. 혼란을 가중시키는 심리적 공격 및 방어법이며, 상대의 심리 상태에 따라 전투 의지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카더라.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는 무력화되는 특성이 있다.
[편집] 개론
[편집] 배경
현재 JuNiUSwiKia에 관해 유일하게 언급되어 있는 책인 과학기술 인물대사전에 따르면 포커페이스의 창시자는 JuNiUSwiKia이다. 이 작자는 인류를 넘어서서 생물의 역사를 잡아먹는 것으로 보인다. 표정으로 심리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네가 있기 전부터 있어 왔으며, 호르몬은 생물체간의 공존에 있어 의식적으로든(의사소통법) 무의식적으로든(생리유사화) 필수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과학기술 대인물사전의 판권이 귀여운 Peremen의 여자친구에게 넘어간 후 포커페이스 항목에 아래와 같은 참고 사항이 붙었다.
역사적으로 포커페이스란 JuNiUSwiKia가 있기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도 그랬다. 표정은 말투와 함께 부수적 표현의 수단이 되며 모든 인간과 인간 사이의 의사 소통에서 필요하다. 그러나 사학자들은 암묵적으로 JuNiUSwiKia가 이를 체계화시켰다는 사실은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 연구라는 것이 실제로 포커페이스를 사용하는 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뿐...
[편집] 분류
JuNiUSwiKia에 따른 포커페이스 학자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 무능력자: 자신의 감정을 속일 줄 모르고 아무것도 참을 줄 모른다.
- 초급자: 적당히 감정을 표출하지 않는다. 참는다.
- 일반인: 감정 한도 내에서 얼굴 표정을 감출 수 있다.
- 중급자: 엄청난 감정 기복 내에서도 얼굴 표정을 가만히 두며, 감정도 적당히 통제한다.
- 고수: 남의 포커페이스 사이에서 일어나는 표정으로 감정을 파악한다.
- 엘리트: 포커페이스를 이용, 서로의 감정을 변화시킨다.
- 달인: 완벽하게 표정을 속인다; 절대 표정 변화가 없어 감정을 읽히지 않는다.
- 초고수: 포커페이스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남의 감정을 변화시킨다.
- 신: 포커페이스에는 감정 배제, 감정 통제, 감정 이입의 과정이 있다고 깨닫게 된다. 다른 이에게 초고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도움도 준다.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