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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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나는 죽기 싫어”
“..................”
- —폴 디랙, 침묵?
폴 에이드리언 모리스 디랙은 잉길리의 이론물리학자로, 양자역학을 탄생시킨 매드 사이언티스트중의 한 사람이다. 생전에 그는 슈뢰딩거의 냐옹이실험을 고양이와 반고양이의 쌍소멸을 이용한 실험으로 개량하고 싶었지만 일석선생에 의하면 그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인해 상자가 폭발하므로 상자를 열지 않아도 고양이의 상태를 알 수 있어서 폐기처분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반물질의 발견
어느 날 폴 디랙은 평소처럼 묵언 수행을 하며 디랙 방정식을 만들었다. 백괴스럽게도 이 식에서 입자의 에너지가 음일 수도 있었다 카더라. 디랙은 자신이 잉여임을 인정할 수 없었고, 이 음의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일반 입자의 도플갱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실제로 입자가 도플갱어 입자와 만난 직후 사라졌다. 폴 디랙은 이 물질의 이름을 도플갱어 물질이라고 명명하려 했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이를 반물질이라고 명명하였다. 디랙은 이에 항의하려 했지만 끝내 침묵으로 일관하느라 항의할 수 없었다 카더라.
한편, 자신이 원하는 이름을 붙이지 못해 속이 쓰리던 디랙은 이 물질을 제산제로써 즐겨 이용했다 카더라. 이후에 로버트 랭던이라는 한 학자가 폴 디랙에게 바티칸을 잿더미로 만들뻔한 책임을 물으려 했지만, 폴 디랙은 침묵으로 일관했기 때문에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했다 카더라.
[편집] 노벨상 수상
폴 디랙은 1933년 노벨상을 수상받았다. 사실 이름이 이상해서인지 아니면 알 게 뭐야의 이유로 인해서 그 상을 받기 싫어했지만, 받지 않으면 더욱 파장을 몰고 올 듯 해서 받았다고 전해진다.
[편집] 어록
- ..............................
- .....................아니오
- ...................!...그렇습니다
-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 끝맺을지 모른다면 문장을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학교에서 배웠다. (아마도 그의 일상에서 가장 긴 말일지도 모른다. 이 말은 항상 말 먼저 꺼내고 보는 國K-1들과 괴상한 공식만 가르쳐주고 입조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도 않는 대한게임국의 교육과정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편집] 가족관계
그는 아버지와 대화할 때 항상 불어로만 말했다고 전해지는데, 그가 불어를 못해서인지 부자관계가 불편해졌다고 한다. 그의 형은 자살했는데, 아마도 불어를 못해서 아버지와의 의사소통이 힘들었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카더라
그의 머나먼 친척중에 고든 프리맨이라는 박사가 있다 카더라
[편집] 폴 디랙 따라하기
폴 디랙을 따라하기 위해서는 침묵을 유지해서 너의 디랙지수가 0이 되게 해야 한다. 만약 너가 평소에 말이 많아서 도저히 0 디랙이 되기 힘들다면 내가 하는 것처럼 해봐라. 침묵하기 전에 너가 하고 싶은 말이나 잔뜩 해 두도록. 준비됐다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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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SI 단위계
침묵을 유지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만든 폴 디랙을 기리기 위해 세계 순수 및 응용 물리 연맹에서는 디랙의 이름을 딴 백괴스러운 단위를 만들었으니, 바로 디랙이다. 디랙은 단위시간당 한 말의 마디 수를 말한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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