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핫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인텔사전, 가격 비싼 부품사전
↖더러운 1인자
“이런 삐!! 뭐이리 뜨거워!”
- —어느 초딩, 프레스핫이 cpu인줄 알고 만져봤다가
“아버님댁이 프레스핫 한 대 놓아드려야겠어요”
- —아버님댁이 추운 어느 한 가정에서
프레스핫은 인텔에서 내놓은 보일러이다.
차례 |
[편집] 계열
프레스핫은 인텔의 펜티엄 4의 종류다.
[편집] 소모전력
무려 130W로, 보일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TDP를 84W로 낮춘 버전도 있지만, 이것도 보일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편집] 사람들의 오해
프레스핫은 인텔이 출시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cpu라고 오해하고 컴퓨터성능을 높이기 위해 구매하였다. 그러나 보일러 용도로 열풍을 배출하는 팬의 소음 때문에 비난을 많이 받았으나, 사실 프레스핫은 보일러치고는 매우 조용하다.
[편집] 숨겨진 비밀
- 프레스핫에 수냉식 라디에이터를 달아주면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데 사용할수 있다.
- 프레스핫은 원래 프레스캇으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뜨거움을 강조하기 위해 프레스핫으로 출시되었다.
| 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