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션 L.I.G.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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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L.I.G.(Production L.I.G.)는 LIG손해보험의 자회사로 LIG손해보험 및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한 애니메이션 제작, 기타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을 주 사업 내용으로 한다. 이들 애니메이션의 공통점은, 눈깔괴물은 절대로 섭외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뭐땀새? 아래를 보시라.
차례 |
[편집] 걸어온 길
| 작성자가 이 마디를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
[편집] 작풍
[편집] 에덴의 동쪽의 에덴에서
“......”
- —나가토 유키, 작화에 쓰러지며
“눈깔괴물인데 콧구멍이 있다. 백괴스럽다.”
- —오타쿠, 모리미 사키를 보며
오른쪽의 인물은 에덴의 동쪽의 에덴에 나오는 모리미 사키인데, 얼핏 보면 눈깔괴물같지만, 콧구멍이 존재하고 안면 비율이 1:1 정도 되는 등[1] 도저히 눈깔괴물의 특성을 찾아볼 수 없는 작화로 그려져 있다.
그런데, 웃기는 건 이게 LIG 사상 최악의 작화라는 것이다. 다음 작품을 보면 자지러질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자.
[편집] 공각기동대 시리즈에서
“ㄷㄷㄷ...”
- —아까 그 오타쿠, 실사인지 그림인지 헷갈리며 떨다
“이것이 오늘의 LIG를 있게 해 준 힘인 듯하다.”
- —개사료, 작화와 구성에 감탄하며
오른쪽의 인물은 공각기동대 시리즈(여기서는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2nd GIG)에 나오는 쿠사나기 모토코인데, 안면 비율이 0.3:1 정도 되는데다가[2] 포스도 넘쳐나, 혹자는 LIG가 폭주한 게 아니냐고 아주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 있다 카더라.
[편집] 주 작품
프로덕션 L.I.G.의 손을 거친 작품은 매우 많지만 그 중에서 대표작을 고르자면 다음과 같다.
- 공각기동대 시리즈: 오늘날의 프로덕션 L.I.G.를 있게 해 준 작품
-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 에덴의 동쪽의 에덴
[편집] 잠시 사족을 달자면
- 프로덕션 L.I.G.는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메이션 제작을 제의받은 적이 있다. 그러나 프로덕션 L.I.G.는 이 제안을 눈깔괴물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거절했다. 이것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이유이다.
[편집] 반전
그러나 이 회사의 밑에는 Xebec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는 눈깔괴물을 거침없이 양산하며, 미소녀들을 벗기는 걸 심심할때마다 하는 회사이다.
[편집]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