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프리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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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조지프 프리스틀리, 일명 조셉 플스는 영국의 땡중이자 화학자, 게임 개발자이다.

차례

[편집] 업적

[편집] 산소 발견

프리스틀리는 산소를 발견한 사람 중 하나이다. 이는 일종의 재앙이었다. (지구 역사상 산소가 처음으로 발생한 당시 거의 대부분의 생물들이 멸종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상기하라!) 그는 다음과 같이 단지 금속의 산화물에 을 가했을 뿐이다.

산화물+산.jpg

이와 함께 엄청난 양의 산소가 발생하기 시작하였고, 산소의 독성으로 인하여 영국에 살던 24.75%의 생물들이 즉사하였다. 이날 이후 프리스틀리는 공공의 적으로 여기어지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누구는 '폭약고 프리스틀리'라고도 했다던가. 정확한 비유다. 24.75%의 생물의 산소의 독성으로 사망하였지만, 그 다음날 아스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속한 성직자들의 축구 예배 도중 아스날의 성직자들이 모조리 폭발해버리는 바람에 또 다른 24.75%의 생물이 사망하였다. (아스날은 화약고라는 뜻이다. 만약 그들이 팀의 이름을 '안습날'이라고 했으면 이런 참사는 없었을 것이다.)

[편집] 땡중짓

프리스틀리는 대중들 앞에서 대범하게 예수인간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다음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다.

  • 프리스틀리 : 예수는 인간이다!
  • 대중들 : 예수가 인간이라니!
  •  : 불경스러운 녀석! 벼락이나 맞아라!!!
  • 프리스틀리: 반사!!!!!!!!
  • 대중들 : 으악!!!!

결국 벼락 맞고 24.75%의 생물들이 죽어나갔다.

[편집] 플레이스테이션

이 부분의 본문은 플레이스테이션입니다.

프리스틀리는 플레이스테이션 초안을 고안하였다. 그런데 프리스틀리는 플레이스테이션에 지나치게 많은 산소를 포함시켰고, 이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소유한 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이로 인하여 24.75%의 생물이 사망하였다. 살아남은 1%는 플레이스테이션에 포함된 산소의 독성에 의해서 오타쿠되었다능...

[편집] 말년

라부아지에와 마찬가지로, 프리스틀리 역시 산소 덕분에 아주 안락(사스러운) 노년을 보냈다.

산소로 인한 대화재가 난 뒤 사람들은 성이 나서 프리스틀리를 때려잡으러 왔다. 사실, 산소는 원래부터 있었고 프리스틀리는 그것을 알아낸 것일 뿐인데 말이다!

하지만 성난 군중은 그런거 상관 안했다. 그들은 희생양을 필요로 했다.

프리스틀리는 결국 쌀국으로 꽁지빠지게 튀었다. 거기서 쌀국 정부에 로비를 넣어 그럭저럭 살다가 왠지 모를 이유로 다시 왜국으로 도주햇다. 거기서 프리스틀리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초안을 넘기고는 숨을 거둿다. 덕분에 왜국 사람들도 플레이스테이션에 함유된 산소의 독성으로 오타쿠가 되어버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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