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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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생물.”

플라나리아, 자신에 관하여. 이는 윤희가 취재한 것이다.

“즤라라녜.”

플라나리아 2호, 홍리나의 유전자가 흡수되며

“나는 왜 자꾸 분열하는걸까...”

플라나리아 3호, 자꾸 분열하자

“아 살리지마! 자꾸 부활해서 진짜!!”

유인촌, 성질이 뻗치며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아사쿠라 료코, 플라나리아를 죽이다 역시 성질이 뻗치며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요한 크라우저 2세, 플라나리아에 복수하는 데스메탈 음악을 부르며

플라나리아(영어: Planarian)는 이 내린 불사의 생물로, 영원히 죽지 않기 때문에 시간과 과학도들에게 끊임없는 고통을 당하는 생물이다. 이들은 시간을 무한히 떠돌며 가장 나이가 많은 생물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다.

[편집] 플라나리아들의 불사(不死)

이들은 아무리 잘라도 죽지 않아 거의 죽는 경우가 없다. 고통을 아주 가끔 느끼기는 하지만 말이다. 심지어 알보칠이나 용암안에 넣어도 죽지 않는다. 단지 어딘가로 사라져 를 죽일 음모를 꾸밀 뿐이다. 플라나리아를 죽일 음모를 꾸민 는 분명히 향후 1000년 안에는 죽을 것이다.

무안단물에 던져넣으면 버티지 못해 1초만에 녹아 죽는다는 보고도 있으나, 오히려 더 진화하여 토미에가 된다는 보고도 있다.

[편집] 플라나리아들의 분열(分裂)

플라나리아는 또한 찢어 죽이려고 하면 자기복제되기도 하여 7인의 나나보다도 더 많은 개체로 분열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왜국 연구진들은 이를 이용해 3마리의 플라나리아가 한마리에 존재하는 키메라를 탄생시켰는데, 이 플라나리아는 왜국 체르노빌 사고로 인해 고질라로 진화, 지금 왜국을 공격하고 있다. 이 고질라는 플라나리아의 성질을 그대로 갖고 있어, 현재 왜국에는 Counter.gif마리의 고질라가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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