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숙제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런 숭구리당당같은!”
“↳ 야 이 멍멍이야!”
- —멍멍이 소리 공해에 빡치며
“에... 선생은 앞으로... 숙제를... 하게 될 것이요.”
- —학원양반, 수업을 적절히 끝마치며.
“↳ 안하겠소! 다시는 안하겠소!”
- —학생, 고자가 됨을 느끼며
“↳ 할 거야 안할 거야!”
- —학원양반, 영 좋지 않은 곳을 분필로 내려찍으며
“↳ 한 40대 가장이 한 학원생을 성 불구자로 만들어...”
- —명박 브로드 캐스팅, 방송에 알리며
“↳ 나는 자연인이다! UAaaaaAAaaaAAAaaAAAAaAAAAA...”
학원 숙제는 초딩,중딩,고딩에게 치명적인 일종의 범죄이자 극약이다.
[편집] 학원 숙제의 정의
정말 숭구리당당같다.
이런 것은 주로 초딩에게 치명적이다.
대한게임국에서는 80년대 사교육 금지를 통해 막으려고 해도 막기 힘든 범죄이다.
정말 백괴스럽다 카더라.
이런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 년 같으니! 십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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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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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언제 이 환자가 탈출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약속이나 했습니까?
뭐? 소란을 일으켰다고? 개소리 집어쳐! 너에게 숙제를 주기 전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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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학원 숙제는 학원마다 다른 방식으로 숙제를 만들어서 시전하는데, 그 방식을 살펴보자.
- 학원 선생이 심심할 때
- 페이지를 대강 넘긴다
- 적절한 진도에 알맞은 난이도를 가진 문제를 찾는다.
- 그냥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숙제를 낸다.
- 학원에 다니는 애들만 죽어난다.
- 학원 선생이 빡쳤을 때
- 일명 '빡빡이'라는 삐–할 숙제를 낸다.
- 지가 한 번 해보라지 삐.
- 반달을 한다
- 삐맞는다.
- 학원 선생이 기분이 좋을 때
- 숙제를 준다.
- 한 개념없는 애가 숙제가 너무 적다고 한다.
-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숙제의 양이 늘어난다.
- 개념없는 발언을 한 애는 죽는다.
- 그리고 노가다 한다.
- 그리고 노가다 한다.
다음은 학원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이다.
선생 : 자, 수업 끝! 숙제는 76p 에서 91p 까지 입니다.
학생 1 : 헐? 왜 이래 많아요?
선생 : 더 내줄까?
학생 : 아뇨
무개념 학생 : 네
선생 : 그래, 그럼 76p 에서 163p 까지 풀어오렴.
학생 : 아 삐–!!
선생 : 너 남어.
학생 : 아 삐–!!!!!!!!!
선생 : 저기 너 부모님이신가요?
마마몬 : 네
선생 : 너이 선생한테 욕을 해서요
마마몬 : 조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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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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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