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키낱말사전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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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 |||||
| 국가: 《가나다라》- 송창식 | |||||
| 공용어 | 남고생어 | ||||
| 수도 | 위키낱말사전 | ||||
| 정부 | 독재 채제, 맞춤법 주의 | ||||
| 초대 원수 | 아흔 | ||||
| 현재 원수 | 여전히 아흔 | ||||
| 수호 성인 | 짐보 웨일스, 위키피디언 | ||||
| 중요 인물 | 아흔, 루스··· | ||||
| 설립 | 200X년 | ||||
| 시간대 | KST | ||||
| 국가 도메인 | .kowiki | ||||
| 전화 코드 | 010 - 9470 - 7538 | ||||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제국(韓國語僞記捏末死戰帝國, Korean Wiktionary Kingdom)은 대한게임국 인터웹에 위치하는 전제주의 국가이자,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형제나라이다.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독재주의 차단공화국’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카자흐스탄에서 건너온 '아흔 알 슘드라도르 고르노예나바시바냐지예브네비노비치 샬라시예프 다시마노프 1세'가 제국을 선포 독재에서 전제주의로 바뀌어 정식 명칭도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제국’으로 바뀌었다.
지리적으로 백괴나라 낱말 따먹기사전 자치국과 가까우며 교류까지도 하여 동맹을 맺어왔으나, 낱말 따먹기사전 자치국의 배신과 함께 침략을 자주 받아 영토가 많이 줄어든 편이다.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
차례 |
[편집] 정치
본래는 아흔에 의해 독재 체제의 공화국 나라였으나 크게 발전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을 보고 군주제를 채택하게 되어 선거를 통해 첫 왕을 뽑으려 했으나 마땅한 인재가 없게 되어 아흔 1세가 첫 왕이 되었으며 마땅한 인재가 없는 이 제국에서 아흔은 현재까지도 황제으로 군림하여 제국을 지배하고 있다.
비록 독재 체제이긴 하지만 자유롭게 제국에 출입하는 것이 자유롭기 때문에 갈곳을 잃은 IP 족속들은 제국으로 모이게 되었고 이를 이용하여 IP 족속들을 제국의 발전을 위해 마구잡이로 노예로 취급하여 부려먹었고, 결국 IP 노예들이 반란을 꾀하고 테러를 하는 경우가 많아 제국의 치안이 매우 불안한 편이다.
도시? 수가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을 뛰어넘자 나라 이름을 제국으로 바꾸었다.
[편집] 인구
이 제국은 철저한 계급 사회로써 국민들은 여러 부류로 나뉘는데 우선 제국의 막노동을 맡고 있는 Russ와 같은 공무원들이 있다. 이들의 업무는 허수아비 아흔을 대신하여 여러 낱말 문서들을 만들어 제국을 부흥시키는 것인데 하루의 24시간을 막노동에 할애한다고 보면 된다. 또한 정치인들로 이루어 지는 귀족 계급이 있다. 헌데 이들은 집에서 쉬는 방콕을 더욱 중요시 하여 주로 집안일이나 중요 업무들은 IP 노예들을 부려먹는다. 그러다 보니 노예가 반란을 꾀하고 문서를 반달하여 결국 귀족이 처형당하는 경우가 많다. 또 외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외국 오랑캐들로 이루어진 양인(洋人)들이 있다. 이들은 외국에서 팔려온 노예들이나 외국에서 밀입국해와서는 눌러 앉은 사람들로써, 외국 오랑캐어 문서를 만드는 것이 주된 일이다. 주로 학생들에게 외국 오랑캐 말을 가르친다. 그리고 사용자나 윅셔너리언들로 불리는 일반 서민들이 있다. 이 들의 일은 낱말 문서를 만들어 그것을 기부하는 것으로써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낱말 만들기에 할애한다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노예 취급을 받는 IP 족속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 추방당했거나 백괴나라에서 추방당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멋모르고 이 제국에 들어왔다가 평생 노예가 되는 불쌍한 족속들이다. 그런데 아흔은 이 족속들을 제국에 오도록 꼬드기고 있다고 한다.
[편집] 교육
제국의 서민들은 5~6세가 되면 강제적으로 기초말학교에 입학하여 기초적인 자음과 모음을 이용하여 낱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양반들은 이때부터 글 교육을 받게 되어 서열이 완전히 차이나게 된다. 이후 7세에 유치원을 졸업하면 초등말학교에 입학하여 말을 6년간 본격적으로 배워 글을 읽고 쓰게 되며 ‘욕’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된다. 양반집 자제들은 외국 오랑캐 말을 교육받게 된다. 이 후 중등낱말학교와 고등낱말학교를 차례로 졸업하면 사용자 직업을 강제적으로 얻게 되어 일반 서민들은 제국의 발전을 위해 막노동을 하게 되는 반면, 양반들은 정치판에 나가거나 중요직을 맡게 된다.
[편집] 경제
일반 서민과 양반의 차별이 심한 편이여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주로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경제가 발전할 수가 없고 구걸 문화가 극도로 발전하게 되어 신종 각설이 직업이 자주 생기는 편이다.
[편집] 문화
이 제국의 사람들은 주로 욕이나 음담패설을 소재로 한 글을 하나의 문화 장르로 삼아 다른 사용자 끼리 서로 소통을 했었으나 이후, 보다 건전한 문화들을 받아들여 고리타분한 국어사전이나 속담집, 맞춤법 개정 사전 등을 서로 읽으며 소통한다고 전해진다. 최근에는 외국 오랑캐 말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