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뷁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뇌가 흥분을 하여 당신의 두개골에서 뛰쳐나올 것이며, 컴퓨터마저 뿌리를 뽑고 당신의 집안에서 뛰쳐나올 것입니다. |
|
이 사전은 잼이 없습니다. 잼이 듬뿍 들어간 사전을 만드는 데는 우리 모두의 이 필요하나, 이 사전에서 그런 노력은 반달 행위일 뿐입니다. |
|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
| 표어: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 국가: 고결한 문서 | |||||
| 수도 | 사랑방 | ||||
| 큰 도시 | 사랑방, 질문방, 관리자 요청, 들머리,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 관리 요청 | ||||
| 정부 | 위키백과 절대군주제 | ||||
| 초대 원수 | 공화국:xAOs 왕국:박종대 | ||||
| 현재 원수 | 알밤한대 | ||||
| 현재 부원수 | 정퍼즐릿, 정안영민, 클러치, 거북신, Hun99, min's, | ||||
| 수호 성인 | 짐보 웨일스, 위키페탄 | ||||
| 설립 | 2002년 | ||||
| 시간대 | 정해진 시간대가 없음 | ||||
| 국가 도메인 | .위뷁 | ||||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恨國魚僞記魄過帝國)은 인터웹에 위치한 나라이다. 2002년 10월에 영어 위키백과에서 xAOs의 주도로 한국어 위키백과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가. 2005년에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으로 정치 체제가 바뀌었다. 초대 황제는 카오스이며 현재에는 박종대이다.
독립 당시 총 인구는 50명도 안 되었으나,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2007년에는 4만번째 도시를 건설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08년에 어이없게도 나베르에 소개되면서 정신나간 초딩들과 무개념, 에이즈에 걸린 환자들이 유입되었다. 그에 따라 온달이나 인신 공격등 흠 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서운 행위를 당하게 되어 최근에는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럼에도 2008년 11월 8만번째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이후, 2009년 2월 25일 9만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2009년 6월 4일 대망의 10만번째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2010년 말 15만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샐러맨더, 따옴표를 비롯한 일부 지식인들이 나베르에 항의를 했으나, 나베르 측은 판에 박힌 말만 하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후 샐러맨더는 반 나베르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리적으로 백괴사전제국과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왕국과 매우 가까이에 있다. 현재 인구는 174,655여명이다.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왕국과는 어느정도 동맹관계를 맺고 있다. 백괴공화국은 같은 기반에서 컸지만, 제국에서는 이들과 교섭 교류 접촉하는 것만으로 극형에 처해진다.
차례 |
[편집] 정치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은 위키백과 군주제라는 독특한 정치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위키백과 계열 왕국에서 채택하는 정치 체제로, 기본적으로 전제 군주제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모든 국민이 명목상 직접적인 참정권을 가지며, 국가 원수 아래에 수많은 부원수와 공무원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들은 황제만큼이나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위키백과 제국에도 엄연히 소외된 자들은 존재하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국가 원수-부원수-공무원으로 이루어지는 귀족, 중인 계급)-(어쩌다 한 번 정치에 참여하는, 주민 등록만 있는 다수의 인민)-(주민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방랑자)의 3등급으로 나눌 수 있다. '주민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방랑자'들은 특히 'IP'란 이름으고 불린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구성원들 중 가장 많은 숫자를 자랑하면서도 천민에 해당되는 IP들의 경우 무국적자로 불법체류자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기본적인 인권이 없으며 집회 결사 투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 못하다. 즉 어찌보면 금권정치와 비슷한 기여정치라고 볼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IP들이 국가 내 공공기물과 사회기간시설에 방화 기물파손을 공공연히 일삼아 제국신민들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있으나, 건설적인 IP의 주장을 뿌리치는 따라서 진흙 속 진주를 파묻어버리는 처사도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다. 물론 모범적으로 순종적인 IP에게는 특별히 귀화할 것을 권유하는 은사가 내려오기도 하지만, 일부 몇몇은 끝내 IP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굳건히 국적취득을 거부하고 있으나 이는 매우 희귀한 경우이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부원수는 2명 정퍼즐릿과 정안영민 이며, 수많은 공무원들이 존재한다.
[편집] 법률
이 부분의 본문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법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이법은 신성 불가침의 원칙 혹은 위키백과의 5대 헌법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다.
[편집] 경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은 어떠한 산업 시설도 갖춰져 있지 않다. 대신 모든 것을 기부에 의존하는 기부경제가 발달되어 있다. 제국 본토 영길리어 위뷁의 정책에 의하여 모든 언어 제국은 거대한 구걸 바(bar)를 장착하기도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돈 낼 인민이 없기 때문에 거의 한푼도 제국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편집] 역사
[편집] 위키사전 사건
[편집] 성승헌 사건
[편집] 사회 문화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대부분의 국민은 개념과다 증상인 진지함, 잘난체, br 혐오증, 분류집착증, 표제볼드 집착증, 빈줄넣기 한줄천국 두줄지옥증, 기울임꼴 혐오증, 인터위키 편집증 등의 사회·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지만, 그럼에도 무개념의 실례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귀족층중 몇몇은 백괴사전을 싫어하는 분위기를 형성중이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백괴사전국과 교류를 하고 싶어 한다고 전해진다. 요즘엔 반스타라는 서양 오랑캐의 물건 대신 위궤양이 개발한 어설픈 도장을 사용한다. 하지만 반스타고 도장이고 모두 초보사용자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메시지에 불과하다. 어느 정도 연륜이 쌓인 제국주의자들이나 귀족층들은 반스타나 도장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롤백해버린다고 전해진다.
[편집] 해외 이주
최근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찾아 근처 신생국 엔하위키로의 망명자가 많은데, 이들 망명자의 대다수는 사회 최하층을 구성하는 IP 천민들이며, 대부분 한국어 위키백과국의 철권통치에 저항하여 투쟁하다가 강제추방된 자들이다. 이에 위키백과는 국가기반시설 건설의 최하층을 담당하던 이들 오덕이 빠져나가 경제성장률이 크게 정체된 상태이다.
[편집] 반달
위 그림에서 보듯 어떤 백괴스러운 사람에 의해 ㄹ어가 위키백과에 진출한 사례도 있었으나 직후 복구되었다
[편집] 종교
수호성인 위키페탄을 신봉하고 있다.
[편집] 저작권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공무원들이 상당히 보수적이라서 공정 사용이 투표에 붙여지면 공무원들이 매우 힘들어지기에 공무원들이 결사 반대하여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부 상당한 광신도들은 저작권법이나 초상권을 확대해석해서 이런 일도 일어난다.
[편집] 산업
[편집] 건축
부정기적으로 제국 내 해외 건축자재로 99퍼센트 도배하여 세운 신도시에 부원수들의 회의를 통하여 금빛 별딱지가 하사되며, 제법 삐까번쩍하나 돈이 없어 규모가 작은 신도시에는 은빛 별딱지가 하사된다. 이들 별딱지를 받은 신도시와 그 건축자들은 제국 신민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최근 일부 기업이나 학교, 지자체 등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 신도시 건설을 지원하고 있는데, 가끔 철근을 안 넣은 날림공사 건물들이 많이 나타난다. 물론 날림공사로 인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독자들은 날림공사를 욕하지만, 그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할 수 없어서 고민중이라고 한다.
[편집] 새 테마(스킨)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는 2010년 7월 1일에 새 테마(스킨)으로 바꾸었다.[1] 그래서 검색어를 입력할 때 느려질 때도 있다.
[편집] 주석(Sn)
[편집] 도보시오
아시아의 나라와 영토 | |
|---|---|
| 동아시아 | 대만민국 · 대판민국 · 대한게임국(자세히 보기) · 듕귁 · 마카오 · 만주 · 모굴리스탄 · 보슬람 에미리트 연합 · 엉덩국 · 왜국 · 우리나라 · 유구 · 강썽조썬독재주릐린민뢍국 · 티베트 · 향항 |
| 동남아시아 | 동티모르 · 라오스 · 말라리아 · 미안해 임마 · 모로 이슬람 공화국 · 보르네오 다루살람 왕국 · 싱하포르 · 월남 · 인도네시아 · 크메르 루주 · 넥타이 · 필리핀 |
| 남아시아 | 네팔 · 몰디브 · 뷰테인 ·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카 · |
| 서남아시아 | 레바논 · 석유 왕국 · 바레인 · Yeah Man · 조던 · 유예 · 쿠웨이트 · 시리얼 · 50000 · 이랔 · 페르시아 · 아즈라엘 · 까탈스러운 까타르 · 필리스탄 |
| 중앙아시아 | 동튀르키스탄 · 우주베키스탄 · 카라칼팍스탄 · 꺼져후루룩 · 키르기쓰탄 · 타지키스탄 · 투르크메니스탄 |
| 소아시아 | 미국 조지아 주 · 아르메니아 · 아제르바이잔 · Keep Loss · 칠면조 |
| 시베리아 | 러시아 · 소비에트 연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