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보 올림피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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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임국 정보 병림피아드

대한게임국 정보 병림피아드대한게임국에서 IT 영재 육성을 위하여 한다는 같은 대회이다. 이 대회는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 ··고딩에게만 상을 주는 해괴망측한 대회로, 성인들은 참여할 수 없다.

차례

[편집] 경시 대회 과정

[편집] 지역 예선

매년 4월쯤, 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고딩들이 넓은 대회장에 모여 개같은 50문제를 받고 문제를 푼다. 대부분의 출전자들은 문제가 개같이 어렵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참가자는 많은데, 뽑는 인간들은 반도 되지 않아, 출전자들은 같이 학원에 틀어박혀 공부해야 겨우겨우 통과할 수 있다 카더라. 부산 지역은 등수를 알려주지 않으면서, 서울 지역은 등수를 알려준다. 수도권만 찬양하는 더러운 세상 같지 않은가?

[편집] 출제 문제

정보병림피아드의 첫 과정인 예선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매우 어렵다. 합격의 확률이 반도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럴지는 몰라도, 이는 정보병림피아드 본부가 꾀를 쓴 게 분명하다. , 이제 문제를 구경하지 않을래?

찬호의 학교에는 100명의 학생이 있는데, 그 중 60명은 남자이고, 40명은 여자이다. 또 70명은 안경을 썼고 , 30명은 안경을 쓰지 않았다. 그렇다면 안경을 쓴 남자는 최소 몇 명인가? (2.5점)

① 20명 ② 30명 ③ 40명 ④ 50명 ⑤ 60명

아오, 쪼잔하다. 줄려면 통크게 10점 정도 주지, 왜 2.5점밖에 안 주냐고, . 당신은 답이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생각함에 따라 바보인지 천재인지가 갈릴 테다. 정답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나중에 알려주도록 하지.

[편집] 지역 본선

말도 안되는 확률의 정보병림피아드 예선을 통과한 인간들은 매우 기뻐하지만, 이제 절망의 지역본선이 남았었다. 지역본선에서는 50~300명의 인간들 중 6~30명 정도만 뽑는 과정이다. 하지만 지역본선 문제는 지역예선 문제보다 어렵고,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문제를 출제한다. 기업들이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로 가서 이 문제 좀 풀어달라고 해서 정보병림피아드 본부가 받고 문제를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 카더라.

[편집] 奀같은 일정 시비

2010년,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찌질하게도 출전 선수들을 줄이려고 서울 수학경시대회 날짜와 정보병림피아드 지역 본선 날짜를 겹치게 만들었다. 정보병림피아드와 수학경시대회를 동시에 출전하는 같은 새끼들은 정보올림피아드 홈페이지에다가 지역본선 날짜를 바꾸라고 협박을 하였다. 그 결과,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오륀지를 까먹으면서 씹고, 수학경시대회 본부가 날짜를 6월로 바꿨다. 결국 이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편집] 출제 문제

정보병림피아드에서 출제하는 문제들은 너무나 현실성 없고 위뷁 같아서, 정보병림피아드 대비용 사이트에서는 왜 이리 현실성이 없냐며 치레를 떤다. 아래는 2009년 출제되었던 말도 안 되는 문제이다.

문제명 : 탑

KOI 통신연구소는 레이저를 이용한 새로운 비밀 통신 시스템 개발을 위한 실험을 하고 있다. 실험을 위하여 일직선 위에 N 개의 높이가 서로 다른 탑을 수평 직선의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차례로 세우고, 각 탑의 꼭대기에 레이저 송신기를 설치하였다. 모든 탑의 레이저 송신기는 레이저 신호를 지표면과 평행하게 수평 직선의 왼쪽 방향으로 발사하고, 탑의 기둥 모두에는 레이저 신호를 수신하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하나의 탑에서 발사된 레이저 신호는 가장 먼저 만나는 단 하나의 탑에서만 수신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높이가 6 , 9 , 5 , 7 , 4 인 다섯 개의 탑이 수평 직선에 일렬로 서 있고, 모든 탑에서는 주어진 탑 순서의 반대 방향(왼쪽 방향)으로 동시에 레이저 신호를 발사한다고 하자. 그러면, 높이가 4 인 다섯 번째 탑에서 발사한 레이저 신호는 높이가 7 인 네 번째 탑이 수신을 하고, 높이가 7 인 네 번째 탑의 신호는 높이가 9 인 두 번째 탑이, 높이가 5 인 세 번째 탑의 신호도 높이가 9 인 두 번째 탑이 수신을 한다. 높이가 9 인 두 번째 탑과 높이가 6 인 첫 번째 탑이 보낸 레이저 신호는 어떤 탑에서도 수신을 하지 못한다. 탑들의 개수 N 과 탑들의 높이가 주어질 때, 각 각의 탑에서 발사한 레이저 신호를 어느 탑에서 수신하는지를 알아내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정말 백괴스러운 문제지 않는가? , 이 문제를 한 번 정독해 보도록. 이 문제를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않는가? 그게 정상이라네. 뭐, 곧 놀라움에 처하게 되겠지만 말이지.

[편집] 전국 본선

음, 바늘구멍 안에 가 통과하고 소의 입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확률보다 더 적은 확률울 뚫은 들은, 이제 대한게임국의 수도 서울로 가서 최종으로 겨루기를 한다. 대회 하루 전, 백범 김구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관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예비 소집이라는 해괴망측한 소집을 한다. 무슨 대회가 군대인줄 아나, 정보병림피아드 답다. 예비소집 날이 되면, 150~200여명의 인간들이 좁아터지는 강당으로 우르르 몰려가서 PC를 점검하고 전송 방법에 대하여 배운다. 신기하게도, 그 전 해에 나갔던 인간들도 제출 방법을 까먹는다. 대단한 사실이지 않은가?

예비 소집 다음 날, 어려운 문제가 아도비 어크로뱃 파일로 전송된다. 비밀번호도 막장으로 정한다. 7월에 대회를 여는데, 비밀번호가 왜 0526이라냐. (2009년)

이제 문제를 보면서 포기할 각오를 슬슬 할 준비를 하시길.

이해가 안 되는 말도 안되는 희한한 문제를 다운로드하자. ㄲㄲ~ 혹이나 말도 안 되는 내나라 열람기크롬이나 IE 같은 데에서 뭐시기뭐시기.zip, inline 으로 다운로드 되는 수가 있는데, ", inline" 을 지우고 해보도록. 그래도 안 되면, 알 게 뭐야.

암호는 분명히 이 문서 속에 있으니, 찾아보도록.

[편집] 발표

한 8~9월쯤, 정보병림피아드는 하드가 64bit 되는 컴퓨터를 통하여 모든 채점을 끝내고, 순위를 매겨 결과를 발표한다. 대상 받은 인간은 좋아하고, 장려상 받은 인간들은 삐– 를 외치면서 길거리를 돌아다닐 것이다. 뭐, 0점 받으면 아무것도 못 받는다는 소문이 있지만 말이다. 참고로 北東方을 채점용 컴에 깔아놓고 삐–을 켜놓고 채점하는데 매년 채점 때마다 그 전에 썼던 프로그램들을 C++가 인식하지 못하고 먹어버리는 바람에 매년 새로 만든다 카더라. 이 오류는 정작 림피아드 직원들도 해결하지 못했다 카더라. 그러나 출전자들은 삐–이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편집] 출제 문제의 진실

어이, , 만약 위에 있는 문제들을 전부 다 이해하지 못했다면, 은(는) 초딩만 못한 이라고 해도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왜? 이 모든 문제가 초딩용 문제거든. 우왕, 진리지 않아?

[편집] 공모 대회 과정

,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왜 이리 대회를 많이 두는 거야. 경시 대회에 이어서 공모 대회까지 연다고 하네. 아오, 짜증나. 경시는 오륀지 까먹으면서 대충대충 하고 공모전은 온 정성을 다해서 만들 기세인감?

[편집] 작품 제출

일단, 작품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한다. 그 다음 이나 학원에서 나소의 작품인 VB 6.0 을 끄적이며 프로그램을 만들고, 정보병림피아드 본부에 제출한다. 본부의 채점위원장들은 그 많은 작품을 일일이 노가다를 통해 채점하여 부문별로 점수를 준다. 음, 정보병림피아드는 공모만 찬양하는 가 보군.

[편집] 면상 보고 면담

아오, 공모전이라면서, 작품만 내면 되지 그걸 또 면상 쳐보면서 테스트하자고 하네. 미친 것 같지 않나? 혹이나 면담장에 거짓말 탐지기 넣어놓고 학원에서 만들었냐고 고문하는 거 아냐? 한 초딩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정보병림피아드 본부가 시켜서 했었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Chosun Ilbo 를 통하여 보도되었다고 한다.

[편집] 발표

병맛같은 정보병림피아드 홈페이지에 결과가 발표된다. 이러면 참가자들이 우루루 몰려들어서 대상 받았는지에 대해서만 집중한다. 대상 받은 인간은 좋아서 날뛰고 부모님한테 보너스 용돈 10만원을 받고, 장려상 받은 인간은 학원 원장한테 밟힌다는 소문이 있다.

[편집] 비난 여론

[편집] 초딩부터 고딩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느냐

앞에서도 말했지만, 정보병림피아드는 초딩부터 고딩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다. 그래서 고3 때를 마지막으로 정보병림피아드에 나가 장려상을 받은 병신들이 왜 대학생은 참가가 불가능하냐고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로 문의를 요청한다. 하지만 정보병림피아드는 찌질함과 동시에 단호해서, 이렇게 대답한다.

"다른 대회 나가보지?"

[편집] 전국 본선 문제와 지역 본선 문제 난이도가 왜 이리 차이가 난다냐

전국 본선 문제는 지역 본선 문제에 비해 엄청난 스킬이 요구된다. 지역 본선 문제의 경우 100글자 내외로 키보드를 두들겨도 해결되는 문제가 1~2문제 정도는 있다. 하지만, 전국 본선 문제의 경우, 적어도 900글자 내외로 키보드를 두들겨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바로 1번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왜 난이도가 이따구냐고 물어보면,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이렇게 대답한다.

"그럼 왜 전국본선 대회로 진출했냐 "

[편집] 포기서 제도는 왜 만들었느냐

앞에서도 말하지 않은 새로운 제도이다.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포기서라는 말도 안되는 제도를 만들어 학생들의 포기를 요구하고 있다. 학생들이 포기하면 포기할 수록 안 귀찮아지고, 월급은 적어도 800씩 들어오거든.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이 담배의 세금은 국회의원 월급으로 쓰인다는 문구보다 더 짜증나는 현실이다. 그럴 때마다 정보병림피아드 본부는 이렇게 말한다.

"포기서 문서를 왜 다운받니? 그럼 넌 포기한 거고, 너는 변태야!!"

[편집] 정보병림피아드로 인한 효과

IT 영재 육성을 위해 만들었다고 했지만, 사실은 엄청난 스펙을 관리해 주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달려들어 대상을 타려고 한다. 대상만 타면 수도권 대학은 100% 확정이거든. IT 영재보다 대학교가 더 중요하지 않아?

[편집] 효과로 인한 문제점

병맛같은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상을 다 휩쓴다 카더라. 하지만, 초딩하고 중딩은 안심해도 된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고등학교거든.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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