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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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에이미 중사가 이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
| "지금 이 글의 중대한 결함이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뚱보? " | |||
| 이 글은 제대로 틀어박힌 게 하나도 없지 않나! 지금부터 300번 편집을 시작한다. 실시! | |||
한글날은 대한게임국의 기념일이다.
차례 |
[편집] 취지
한글이 창제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옛날 정부에서 특별히 이날을 마련하였다. 나베르나 다음, 구글 등의 사이트에서도 이날만은 대문에 한글로 된 로고를 내건다. 그렇다, 평소에는 눈도 까딱 안 하면서 이날만!
[편집] 하지만
평소에는 한글 로고를 내거는 것으로 그쳤던 다음이나 나베르, 한겨레신문사, 조선일보 등에서도 한 번씩 특별한 이벤트로써 글꼴 나눠 주기를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글꼴을 받고 나면 호기심에 한두 번 쓰는 걸로 그치고 만다. 그런 다음엔 깡그리 까먹는다 카더라.
그리고 사람들은 한글과 한국어를 구분 못 해서 한글이 가장 우수한 언어라고 하거나, 한글(문자)과 영어(언어)를 종종 비교하는 잘못된 짓도 많이 한다.
[편집] 실태
그렇지만 이미 이날은 빛을 잃은 지 오래이다. 공휴일도 아니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가 버리기 때문이다.
[편집] 사람들의 인식
“오늘은 중간고사 치는 첫날인데요.”
“오늘은 타마누님 피규어 사러 가는 날이라능… ㅎㅇㅎㅇ”
“오늘은 을히 우량아 옵화들 공연하는 날이에염.^^ ㅋㅋ”
- —여고생
“네? 뭐라고요?”
- —시민 1
[편집] 현재
어륀지와 잉그리시를 사랑하시는 우리 각하!!!의 영어 몰입 교육 덕분에 한글날은 설 자리를 잃고 2045년쯤에 절멸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그리고
나베르에서는 나베르 통합 검색에서 2010년부터 나눔글꼴을 쓸 수 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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