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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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은 명왕성 출신의 한국인으로 이루어진 집단인데, 주로 대한게임국의 표준어를 만들어 보급하는 일을 한다.
차례 |
[편집] 표준어
국립국어원이 하는 일 중 하나는 표준어를 만드는 것이다.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사람들은 교양 있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대한게임국의 지식인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교양 있는 사람이란 말은 곧 국립국어원 회원을 나타낸다. 다시 말하자면, 국립국어원 회원이 쓰는 언어가 곧 표준어이고, 국립국어원 회원이 아닌 사람을 '교양 없는 사람'이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해 때문에 자장면이 아니라 짜장면을 표준어로 삼아야 한다는 등의 잘못된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국립국어원 회원은 모두 '자장면'으로 읽고 쓰고 있기 때문에 대한게임국 일반인들의 발음에 가까운 '짜장면'을 따라야 한다는 주장은 크게 잘못되어 있다. 그러나 국립국어원의 원장이 짜장면을 표준어로 인정한다고 카더라 통신이 밝혔고[1], 실제로 2011년 여름에 짜장면도 자장면과 함께 표준어가 되었다 카더라. 카더라 통신이 전하였으므로 사실이느니라.
대한게임국의 표준어는 국립국어원 회원이 쓰는 말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립국어원 내에서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일반인과 달리 아주 경직된 형태의 한국어, 일명 교양 있는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차이로 인해 성씨에 두음 법칙을 적용하지 말고 '류' 씨를 인정하라는 등의 교양 없는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다.
[편집] 두음 법칙과 구개음화
두음 법칙과 구개음화는 국립국어원 회원이 교양 있는 발음을 하기 위한 일반 원칙을 말한다. 국립국어원 회원 중에는 혀가 굳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이 많이 때문에, ㄴ, ㄹ, ㄷ, ㅌ과 같은 발음하기 어려운 것들을 없애고 쉽게 발음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두음 법칙을 주로 한자어, 구개음화는 주로 고유어에 사용하고 있지만, 어서 이러한 원칙들을 모든 언어 생활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편집] 외래어 표기법
일부 교양 없는 대한게임국민들은 '허라르뒤스 엇호프트'를 '헤라르뒤스 토프트(네덜란드어: Gerardus 't Hooft)'로 '오쓰카 아이'를 '오오츠카 아이(왜말: 大塚 愛)로 써야 한다는 교양이란 눈곱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헤라르뒤스 토프트는 표기법을 무시한 말도 안 되는 표기일 뿐더러, 오오츠카 아이의 경우는 어떻게 발음하기 힘든 '오'를 두 번 연속이나 발음할 수 있고, 그 뒤에 '츠'가 올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양 없는 족속이다.
[편집] 중의적인 문장
- 맞은 놈은 두 다리 쫙 뻗고 자지만 때린 놈은 오금도 못 펴고 잔다고 했다.
- 김 아무개 군은 어세훈과 밥을 먹었다.
- 전철 국수역 앞 국수 파는 국수리 국수 명소 국수집에서 국수 이창호가 국수 타도를 외치며 국수를 한 사발 먹고 국수해서 세수하고 국수역에 가려고 하니 국수주의자들이 국수 이창호는 국수다 물러가라 외치며 국수를 국수집에서 국수를 먹지 못하게 내쫓더라.
이 문장들은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맞은 놈은 두 다리 쫙 뻗고, 삐만 때린 놈은 오금도 못 펴고 잔다고 했다. 그 고통이 상상을 초월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겠지.
- 김아무개 군은 어세훈도 먹고 밥도 먹었다. 글쎄, 어세훈 씨가 너를 보고 도망가겠지.
- 알 게 뭐야.
뭐? 누가 나한테 따지라고 하더냐? 이의가 있는 사람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에 가서 따지란 말이다.
[편집] 국립국어원 홈페이지 내 뻘짓
게시판 중 '나도 한마디'를 보면, 2006년 5월 26일부터 지금까지 한자 혼용만 고집하는 극히 보수적인 인간이 게시글의 대부분을 도배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 말세다 말세야.
[편집] 표준국어대사전의 순환 참조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감탄'은 '마음속 깊이 느끼어 탄복함'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탄복3'을 찾아보면 '매우 감탄하여 마음으로 따름'이라고 돼 있다. 명색이 국립국어원이라는 데서 사전에 정의도 제대로 못 내리다니 참으로 백괴스럽고 한심하다.
[편집] 강과 산, 섬의 표기
만약 왜국의 섬 이름이 데시마(豊島)일 경우, '데 섬'이라고 쓰거나 읽지 않고 데시마 섬?이라고 읽고 쓴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서울화학공화국의 도봉산을 Dobongsan Mountain?이라 하는것 또는 대한게임국의 한강을 영어로 Hangang River?이라고 하는 것, 또는 조선의 궁궐 경복궁을 Gyeongbokgung Palace?이라 하는 것과 같은 짓이라는 것이다.
[편집] 이것도 보시오
[편집] 각주
- ↑ 국민이 전부다 짜장면이라 하니까 짜장면이라 인정해야죠. – 국립국어원 원장
- ↑ 북됴썬릐 뿕른별 OS레서 사룡하는 단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