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대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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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한반도 대또랑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제기되었는데, 그 프로젝트의 이름은 한민족 대피라미드라고 한다.

이말년의 만화에서도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러 가기

차례

[편집] 제원

중부 내륙 지방에 가로 7km × 세로 7km × 높이 5km로 건설한다. 주변은 복합 관광 단지로 조성하고 피라미드 내부는 약 1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납골당으로 활용, 남쪽 사면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정상에는 초대형 풍력 발전 시설을 설치한다.

[편집] 대피라미드의 경제적 우수성

  1. 만리장성을 능가하는 대역사로 건설 기간 동안 약 200만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2. 피라미드 납골당 수용 가능 인원은 약 1억 명 이상으로, 현재의 대한게임국 인구가 두 번 완전히 교체되는 향후 100여 년간 안정적인 수익원이 확보된다.
  3. 1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형 납골당에 고용될 인원만도 10만 명 이상이며, 관련 장례 사업에 미치는 파급으로 인한 간접적인 고용 유발은 100만 명 이상이 된다.
  4.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대공사이므로 착공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완공 후 세월이 흐를수록 관광객은 더 증가할 것이다. (200년 후에는 국제적인 성지로 부상)
  5. 적극적인 홍보로 세계 유명 인사나 석학, 원로들의 유골을 유치한다면 해마다 엄청난 수의 순례객들이 한국을 찾게 된다.
  6. 피라미드 남쪽 표면에 대규모 태양광 집광기 설치, 정상에는 대형 풍력 발전기(바람개비)를 설치하면 친환경 대체 에너지 강국이 된다. (지구 온난화 시대에 온실 가스 배출은 국제적인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7. 5킬로미터에 달하는 매력적인 높이의 피라미드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는 세계의 산악인들에게 새로운 정복의 대상이자 명소가 될 것이다. (+ 높지는 않지만 수려한 한국의 명산들을 홍보하는 효과)

[편집] 대피라미드의 문화적 당위성

  1. 역사적으로 볼 때, 피라미드를 처음 이용한 민족은 한국인이라는 사실! 피라미드 건설로 만주를 호령한 고대 한민족의 기를 이어받는다. (참고 자료 [1])
  2. 전국 각지에서 지역간 갈등의 빌미가 되고 있는 납골당 신설 문제를 일시에 해결할 수 있다.
  3. 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조상과 가족이 잠든 피라미드가 한민족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4. 후손들에겐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이자 경제 위기를 창의적으로 극복한 지혜의 상징이 된다.
  5. 우주에서도 보일 웅장한 피라미드는 세계인에게 한국인의 저력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6. 한반도는 세계인의 영적 중심이 되고, 지역 갈등으로 만신창이가 된 한민족의 정신적 통합은 물론이거니와 전 인류 화합의 상징이 된다.

[편집] 또랑 vs. 대피라미드

  1. 또랑: 당초 거론됐던 물류 측면의 경제성이 없음이 드러나고 있음, 관광객 유치에 대해서도 의견 분분
    • 대피라미드: 납골당이라는 안정적인 수입원 확실, 관광객·순례객·산악인 유인 확실
  2. 또랑: 공사시 창출된 고용이 공사 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미지수
    • 대피라미드: 납골당의 직접 고용과 장례 산업 발달로 인한 장기적 고용창출 확실
  3. 또랑: 사업이 잘 된다 해도 국내 경기 활성화, 국내 물류비 절감 정도에 그침
    • 대피라미드: 피라미드 납골당, 피라미드 관광은 세계를 상대로 한 사업
  4. 또랑: 전국의 줄기를 손대는 공사가 생태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불확실. 만일의 사고시 환경 재앙 불가피
    • 대피라미드: 가로 세로 7km, 높이 5km의 건축물이 미치는 생태계 영향은 운하에 비할 바 아님. 고공 풍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 설비로 친환경적이고 자주적인 에너지원 확보
  5. 또랑: 운하와 내륙 수운은 이미 세계적인 사양 산업
    • 대피라미드: 세계에 유례없는 복합 시설. 국제적인 장례 사업은 완전한 블루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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