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New Wikisplode 60px.gif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항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거나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저 저 사진 누가 찍었어!”

한상균 기자가 찍은 자신을 바라본 한 배구 선수

한상균 기자는 현재 연합뉴스에 재직하고 있는 사진 작가이다. 2006년 월드컵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포츠 전문 작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찍어 올리는 사진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받는다. 사진들이 때때로 너무 합성사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합성사진 작가'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차례

[편집] 작품 세계

“제가 한 것은 ‘여기부터’라고 느낀 순간 셔터를 누르며 렌즈를 움직인 것 뿐입니다.”

안티사진기자 한상균의 사진, 그 못다한 이야기 중에서

한상균 기자가 찍은 인물 사진은 여러 평을 받는다. 생동감 있다부터 시작해서 굴욕샷 대놓고 고른다까지. 생동감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평소 스포츠 사진에서 보지 못했던 장면을 본다는 이유를 대고, 굴욕샷 대놓고 고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수들의 그 평소같지 않은 표정이 잡혔다는 이유를 댄다. 하지만 그도 달리 할 말이 없는 것이, 그가 사진을 찍는 법 때문에 이러한 사진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2006년 월드컵 때에는 이동국 선수의 사진이 줄줄이 사탕으로 올라왔고, 이천수나 김남일 등 다른 선수들도 그의 카메라를 피해갈 수 없다. 축구 사진만 찍다가 심심했는지, 배구나 야구 등 다른 스포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고 한다. 사진 찍는 스타일 때문에 새 스포츠 종목을 찍을 때마다 선수들의 엄청난 항의가 들어온다고 하지만, 운좋게도 한상균 기자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2009년에도 한상균 기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취재하러 떠나, 주옥같은 굴욕샷을 잔뜩 들고 와 금의환향했다고 한다. 그 중 대표는 아래 갤러리에서 조용히 감상하자.

현재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른 연합뉴스 사진들에서도 한상균 기자의 활약은 두드러지는데, 백괴스럽게도 스포츠를 제외한 나머지에서는 굴욕샷을 찍을 수 없다고 한다.

[편집] 세간의 평

“한상균 기자가 우리 훈련에 참석하느니 차라리 지하에서 훈련받겠습니다!”

한상균 기자에게 질린 한 축구 선수

나베르 뉴스나 미디어다음 등지에 한상균의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면 어느새 그 곳은 성지로 변신한다. 그만큼 한상균의 작품 세계는 특이하다는 것이 세간의 평이다. 처음 한상균의 사진을 본 사람들은 '이건 뭥미' 하는 반응을 보이다가,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철학을 알고 나서는 '아하 그래서 이 장면이 탄생했구나!' 하는 반응으로 넘어가게 된다. 바로 이 점 때문에 한상균 기자에게는 안티와 팬이 모두 많다.

[편집] 갤러리

한상균 기자의 백괴스러운 작품 세계는 포털 뉴스 사이트에서 '한상균'으로 검색하면 나온다. 작품 세계만 보지 말고 같이 달려 있는 댓글도 읽어 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