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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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 터널은 일제 강점기때부터 떡밥으로 나돌았던 대한게임국과 왜국 사이를 잇는 터널이다. 이 터널은 대한해협을 통과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부산과 일본 규슈를 잇는다고 한다.
차례 |
[편집] 일제 강점기
원래 왜국은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열망이 컸다. 그래서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경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임진왜란, 제2차 세계 대전과 같은 대륙 침략 전쟁을 밥먹듯이 일으키곤 했다. 그 덕분에 대륙의 일부를 아주 잡아먹은 대일본제국 시대에는 자신들의 밥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과 연결되는 도로와 철도를 건설하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은 섬나라이다. 즉 교통 수단을 자기들 코 앞까지는 끌고 올 수 있어도 일본 영토 안으로 끌고 오려면 터널이나 다리를 통해서 일본 안으로 끌고 와야 한다. 그러나 1940년대의 토목 기술로는 터널이나 다리 둘 다 길게 짓는 것이 힘들었기 때문에 번번히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2차 세계 대전이 일본의 패전으로 끝나면서 이러한 계획은 모두 취소되었다.
[편집] 현대 왜국
그 이후 왜국에서는 북해도와 일본 본토를 잇기 위하여 세이칸 터널이라고 하는 뻘구조물을 만들었고,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유로터널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런던과 파리 사이를 단축시켰다. 이에 힘입어서 왜놈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한일 해저터널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여, 대한게임국 쪽에서는 경제 개발이니 뭐니 하고 있을 때 이미 설계까지 다 해 두는 무서운 짓을 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일본이 대륙으로 진출하는 길을 무제한으로 열어 두면 국가의 안보가 걱정된다고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의 안보는 차치하더라도 무엇보다 그 이전에 터널 자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가가 의문으로 남아 있다. 그 이유는 양국의 교통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 먼저 대한게임국과 왜국은 차량 통행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터널 들어가기 전이나 터널 안에서 한 번 터널이 꼬여야 한다. 그리고 왜국 철도는 협궤를 사용하는 한편, 대한게임국 철도는 표준궤를 사용하기 때문에 열차를 직통시킬 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또한 대한게임국이 츤데레로 돌변하는 사태를 대비하기 위하여 러시아의 사할린을 통해서 대륙과 연결하는 제2안도 마련해 놓고 있다. 이쯤 되면 뭐 흠좀무라는 말 빼고는 쓸 수 없을 것 같다.
[편집] 효과
- 대한게임국: 일본을 공격한다.
- 왜국: 대륙과 연결된다.
[편집]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