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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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역사
옛날 함평공국 대통령인 OOO은 함평의 나비들을 보고 나비를 이용해 돈을 벌어야 겠다는 야심을 품었다. 현대판 봉이 김선달인 것이다. 그는 결국 대한게임국에 서식하는 모든 종류의 나비들을 잡아다가 표본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함평곤충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나서 그는 매년 함평나비대축제를 개최하고 수많은 나비들을 혹사시킨 죄로 코렁탕을 먹기는커녕 돈으로 목욕을 하며 아주 호화롭게 잘 살고 있다.
[편집] 행정구역
- 함평읍
- 함평나비공국의 수도이다.
- 대동면
- 함평읍과 가깝다. 농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인 대동공업과는 다르다!!
- 학교면(學校面)
- 학교가 처음 생겨난 곳이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학교면의 한자가 "鶴橋面"이라면서 앞의 한자어를 한글로 푼 "학다리"의 사용을 권고했으나 오히려 《사랑은 콩다콩》의 등장인물인 "하다희"의 별명인 "학다리"와 같으므로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아, 그리고 이곳의 이름은 "학교면"인데 정작 이곳의 학교들은 죄다 이름에 "학교" 대신 "학다리"를 쓴다.
- 없다면
- 아무것도 없다. 그 대신에 면사무소가 휴게소 대용이므로 똥이 마렵다면 학교까지 참고 가지 말고 여기로 들어갈 것을 추천한다.
- 네이샌(Nasan)
- 과거 함평에도 외국인들이 거주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카더라.
- 월야면
- 리듬스타 2에 수록된 곳인 "월야"를 제작한 곳이다. 광주-영광 아우토반이 지나가는 곳이다. 또한, 월야환담 오타쿠들의 성지로, 해마다 천 단위의 성지순례객이 찾고, 드라마 선덕여왕의 등장인물인 월야가 연기 연습을 한 곳이기도 하다.
- 해 보면 다 되지
- 여기 사람들은 해를 본다. 왜냐하면 해를 보면 모든 일이 풀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주-영광 아우토반이 해를 가려서 해를 보기 어렵게 되었다.
- 손불면
- 여기에 오면 손에 불이 난다.
- 신광면
- 신의 빛이 비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