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ㅊㅅㅇ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 | 아래 문서는 맞춤법의 상식을 넘어 자기만의 언어 세계에 도달했다능… 글자에 관한 결벽증이 있으신 분은 주의 해 주시라능… |
초성어는 한국어의 한 갈래로서, 한글의 초성만으로 이루어진 언어이다.
차례 |
[편집] 문법
간단하다. 글자의 초성만 추출해야 된다. 그런데 컴퓨터로 입력할 때 리눅스를 쓰는 경우 ㄱ, ㄷ, ㅂ, ㅅ, ㅈ을 두 번 연속으로 입력하는 경우 각각 ㄲ, ㄸ, ㅃ, ㅆ, ㅉ으로 나올 때가 있다.
[편집] 예문
[편집] 특징
현대 한글 내에서만 초성이 같은 글자를 588자나 만들 수 있다. 위의 예문에 나온 단어 중 ‘ㅂㄱㅅㅈ’의 정답은 백괴사전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백과사전도 정답이 될 수 있다. 또 때로는 ‘보거스 즐’이라는 심히 백괴스러운 단어도 나오게 된다. 그래서 때로 잘못 이해해서 맞는 경우가 있다.
[편집] 다른 형태
초성어 중에서는 병서 형태도 등장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