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곤잘레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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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어는 인기 가수 곤잘레스가 직접 창시한 언어다. 멕시코에서 탄생해 대한게임국까지 퍼지게 되었다.
차례 |
[편집] 곤잘레스어 문법
곤잘레스어는 한국어와 굉장히 비슷하다. 다만 다른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여기서는 그 다른 점들을 소개하겠다.
[편집] 1
곤잘레스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항상 끝에 리아라는 단어를 붙여야 한다. 안 붙이면 한국어가 된다.
예제: 안녕하신가리아. 반갑다리아. 헬로리아. Okay리아. 롯데리아 장문 예제: 아니 그럼 롯데리아의 자회사인 롯데리아리아에서 햄버거를 만든다는 거냐리아!
[편집] 2
곤잘레스어에서는 알았다를 무조건 라따 라따 아라따로 해야한다.
예제: 라따 라따 아라따
… 이게 뭔 예제냐!
[편집] 3
곤잘레스어를 구사하던 중 이름을 말할 때에는 항상 늘여 말해야 한다.
예제: 이이이며어어어어바아아아아악.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AAAAAAAAAAAAA.
[편집] 4
곤잘레스어로 대화를 할 때에는 항상 처음에 '헤이'라는 말을 해야 한다.
예제: 헤이! ㄹㄹㄹㄹㄹㄹ. ㄹㄹㄹㄹㄹㄹ! ㄹㄹㄹㄹㄹㄹ!?
잠깐 그런데 저건 ㄹ어 아닌가? 곤잘레스어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각종 언어의 변형판이기도 하다. 이는 윤희가 크게 좋아할 것이다.
[편집] 5
곤잘레스어는 이런 인간이 쓰고 있다고 한다.
- 곤잘레스 그런데 이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