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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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은 타이의 수도이다. 본디 "천사의 도시"라는 뜻이다. 방콕에는 곳곳에 운하가 파져 있지도 않고 광우병 쇠고기를 팔지도 않는다. 흔히 사람들은 이곳을 방콕이라고 알고 있으나 틀린 말이며 태국의 수도 이름은 보는 바와 같이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이다. 또, 방콕의 뜻은 '위대한 천사의 도시, 에메랄드 불상이 있는 곳, 침범할 수 없는 땅, 아홉 개의 고귀한 보석을 가진 세계의 웅대한 수도, 신이 사는 곳을 닮은 왕궁이 많이 있는 즐거운 도시, 인드라 신의 도시'라고 한다.
차례 |
[편집] 방콕 주민들의 생활
방콕은 타이의 수도이다. 방콕의 주민들은 대부분 불교를 믿으며 방콕에는 사원들도 대단히 많이 있다. 방콕의 사원들 가운데 으뜸은 바로 곳곳에 있는 거대한 황금 사원들이다. 방콕의 황금 사원들은 이곳의 관광 자원 중 대부분을 차지하며 방콕을 찾아오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방콕의 곳곳에서 방콕의 상징인 코끼리를 볼 수 있는데, 방콕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코끼리를 타 봄으로써 이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름철에는 방콕을 포함한 타이 전역에서 송끄란?이라는 축제를 여는데, 방콕에서 특별히 성대히 치러지므로 한번 방문해 보기를 권한다. 방콕은 열대 기후이다. 그래서 방콕의 기온은 연중 높고 강수량은 많은 편이다. 때문에 방콕을 여행할 때는 우산을 챙겨가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방콕을 방문하기 전에 이 도시 이름을 반드시 외우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방콕의 주민들에게 여기 이름도 제대로 외우지 못했다고 방콕 한복판에서 망신을 당할 수도 있다.
[편집] 방콕에 들어온 사람에게
용케 이곳에 들어왔구나! 그 벌로 '이곳 이름'을 외워라! 하하하! (참고로 방콕의 이름 외우기가 타이에서는 대학 진학 시험에 반드시 포함되는 문제라는 사실, 혹시 스펀지에서 들어서 알고 있는지?)
[편집] 세상에나!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 이라는 글을 '방콕'과 '이곳'이라고 바꾸었을 뿐인데 한 1/5 정도로 내용이 줄어든 것 같다. 매우 백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