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도배
도배는 원래 벽에 종이로 벽같은 것을 바르는 것이었는데 최근에는 너에 의해 도배가 이 문서와 같은 것으로 악용되고 있다 카더라.너이 사용하는 도배를 반달로 오해하는 너같은 사람도 있는 데 꼭 반달과 도배를 나누자면, 반달은 문서의 내용을 모조리 지우는 것이라면 도배는 이 문서처럼 틀이나 글,그림을 문서와 상관없이 놓는 것이다.
차례 |
[편집] 도배를 하는 사람
그러나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어떤 언론사들이 주장한다 카더라.
- 뉴데일리같은 쓰레기 삐같기도한 언론도 알바들을 이용해 도배를 한다 카더라.
[편집] 도배를 하는 방법
[편집] 링크로 도배하기
링크로 도배하는 것은 모든 것을 빨간색 또는 파란색 또는 보라색으로 보이게 하고 링크를 누르면 다른 문서나 없는 문서로 가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링크로 도배하기의 참상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했지만 보통은 권장하지 않는다.
[편집] 틀로 도배하기
틀로 도배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복잡해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틀로 도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곳은 도배를 설명하는 곳이므로 과감하게 틀로 도배를 했다. 틀로 도배하는 방법은 보통 알림상자로 하지만 이렇게 그냥 상자로 하기도 하고 또 유저박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길게 써야 할 때에는 안내를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알 게 뭐야. 어쨋든 길게 쓰는 데에는 안내가 좋다. 하지만 보이기를 눌러야 한다.
[편집] 틀:삐로 도배하기
이것은 옛날에 보안을 유지한다고 만들었지만 지금은 마우스를 대면 내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백괴스럽게 무시당하고 있다.
[편집] 틀:주석으로 도배하기
틀:주석으로 도배하는 것도 처음에는 비효율 적이라고 무시당했으나, 최근에는 문서의 양을 많이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점차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링크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무시당하고 있다 카더라.
[편집] 주석으로 도배하기
주석으로 도배하는 것은 틀:주석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틀:주석은 마우스를 갖다 대면 내용이 나오지만 주석은 마우스로 누르면 내려가서 주석을 보여준다. 놀라운 것은 주석은 위에서 아래로 보면 된다. 와우! 자세한 것은 주석으로 도배하기를 참고하면 된다.
[편집] 하는 방법
틀로 도배하는 것은 제목과 내용에 각각 한 어절씩 쓰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