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마재윤
마재윤은 대한게임국의 프로게이머다.
2006년 때부터 잘 나가던 프로게이머였으며 양대리그(MSL,스타리그)도합 4회 우승에다가 막강 포스로 본좌라인에 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2007년 3월 3일 곰TV MSL S1 결승전에서 김택용한테 3:0으로 셧아웃 당하였다. 그 당시 마재윤이 김택용에게 질 확률이 2.69%였다.(마재윤이 김택용을 이길 확률 : 97.31%) 그 후로 점점 실력이 떨어지던 마재윤은 막장의 길을 걷는다.
현재는 조작사건 때문에 팀에서 강제 은퇴당했다.
차례 |
[편집] 까이는 이유
승부조작의 의혹을 받고 있었고 최근에는 검찰조사를 통해서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거기에다가 자신을 아껴주던 CJ 조규남 감독을 배신하였다. 거기에다가 자신과 친한 프로게이머들을 모두 조작하게 하였다. 마재윤은 브로커(중개자)역할을 하며 프로게이머들을 점점 조작의 길로 빠지게 하였다. 거기에다가 1차 재판 때 강제 은퇴 당했는데도 재판 당시 자신의 직업이 프로게이머라고 하였다. 그리고 조작 혐의를 부인하기까지 하였다.
[편집] 마서스?
블리자드에서 만든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리치왕을 패러디 한것이다. 본문에서는 조작한이라고 나와있는 서리한은 실제로 마재윤이 블리츠컨에서 우승했을 때 블리자드로부터 상으로 받은 것이다.
[편집] 좀더 자세한 내용
2010년 스타크래프트 불법 베팅과 승부 조작 사건을 참조하길 바란다.
[편집] 재 활동
그는 제명당한 이유, 아프리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엄청나게 큰 논란이 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물론 안 좋은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