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메아리어메아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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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생물체들이 쓰는 언어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오류에 대해서는 글글자자가가 두두 개개씩씩 써써져져요요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메아리어는 산과 산 사이나 노래방에서 흔히 쓰이는 언어이다.
차례 |
[편집] 유래
산과 산 사이의 거리가 짧은 곳에 누가 있었는데 야호라고 외치자 이렇게 들렸다.
“야호~ 야호~”
- —누가 들은 소리
그래서 산에서 쓰이게 되었는데 어느날 누가 노래방에 가서 이번에도 야호라고 외쳤다...
“야야호호”
- —누가 들은 소리
[편집] 사용법
보통 1개의 어절마다 4개의 음절까지는 단순히 반복해 들리고 5개의 음절이 넘어가면 4개의 음절 뒤에 한 글자씩 반복되는 말과 중복시키는 것이다. 다만 1개의 어절이 1개의 음절이면 다음 어절과 같이 반복하게 된다. 메아리가 퍼지는 거리가 너무 짧으면 4개보다 적어지는데, 이 때 1개의 음절이 넘어가게 되면 글글자자가가 두두 개개씩씩 써써져져요요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거리가 너무 멀면 4개의 음절보다 더 긴 시간이 주어져야 하므로 통째로 반복될 수도 있다.
[편집] 쓰임
OH! OH! OH! OH!는 이렇게 쓰인다.
OH! OH! OH! OH! OH! OH! OH! OH!
또한 올레!는 이렇게 쓰인다.
올레!올레!
뭐라카노를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외치는 것은 이렇게 쓰이게 된다.
뭐뭐라라카카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