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수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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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따다다~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따다다~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따다다~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따다다~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뚫훍뚫훍뚜 따다다~”
수학어는 수학자들의 언어로 굉장히 쓰기 어렵다.
예를 들어, 위 문장은 이렇게 나타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어는 쓸모가 없으며?, 쓰이지도 않는다.
차례 |
[편집] 역사
수학어의 역사는 수학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다.
수학어의 근원은 다음과 같이 시작되었다.
- 한 인간이 다른 사람을 가리켰더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한 인간이 다른 사람을 두 손가락으로 가리켰더니......? 둘로 늘어났다.
- 손가락을 하나씩 더 펼 때마다 한 사람 씩 늘어났다.
- 이리하여 그 인간은 수학어를 최초로 창조하고, 인간복제 실험에 성공하였다.
- 그는 현재 실존해있다. 그는 바로......
처음의 수학어는 아주 단순하였다.
𒐕
그리고 곧 자기 복제를 시작하였다.
𒐖 𒐗 𒐘 𒐙 𒐚 𒐛 𒐜 𒐝
그리고 곧 열 개가 되어 융합되었다.
𒐞
그것이 다시 복제를 시작하고, 다시 융합하고, 다시 복제되고...... 이와 같은 일이 다른 장소에서도 발생하였다.
대로마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귀찮았던 관계로굉장히 귀족적이었기 때문에 다섯 개를 융합해버렸다.
Ⅰ Ⅱ Ⅲ Ⅳ Ⅴ
이것은 아주 불안정했기 때문에 곧 붕괴해 로마제국이 분열되었다.
그러다 인도라는 나라에서 아주 획기적인 수학어를 개발하였다.
1 2 3 4 5 6 7 8 9
이 수학어는 위치에 따라 의미가 변하였기 때문에 아주 실용적이었다. 하지만 누군가가 9를 종이 맨 끝에 적었다가 수에 깔려서 사망하자, 새로 0이라는 숫자를 개발해 압사를 막았다. 아라비아 상인들은 상인들답게 이 숫자를 피보나치에게 팔아먹고 돈을 무려 0이나 챙겼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0이 악마라고 하여 허공에 칼을 휘둘러 0이 처참하게 처형당했다.
또한 그 때까지는 모든 문제를 글로 적었다. 인도에서는 더욱 심해서 모든 문제를 시로 적었다?.
그리고 한참이나 지난 18세기 유럽에서 오일러라는 수학자가 많은 기호를 만들었다.
그 뒤로 수학어는 계속 발전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편집] 표기법
수학어의 기본 원리는 곱셈 기호의 생략이다. 하지만 더 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하여
을 삽입하기도 하고, 때로는
를 그대로 사용한다.
한글의 수학어 표기는 다음과 같은 방식을 따른다.
- 한글을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쓴다.
- 변형하여 수식처럼 보이게 한다.
변형할 때의 규칙은 거의 없으나, 수식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변형을 따르는 것이 좋다.
| 한글의 로마자 표기 | 수학어 |
|---|---|
| e~ | (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
| s~ | (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
| a~ | (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
| one, two 등 영어 숫자 부분 | 숫자로 대체한다. |
| 같은 철자 반복 | (a에는 철자가 들어간다)
|
그리고 역자의 취향에 따라 다른 기호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자가 수학자가 아닌 이상 더이상 의미 있는 기호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수학 명제 자체를 빌려오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다음 문장은 아래와 같이 표현된다.
네가 KSA 학생이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편집] 어버버?
수학어의 어법은 다음과 같다.
- '는'은
으로 나타낸다.
- '는'을 제외한 조사는 역수로 표시한다. (예 :
)
- 음절 사이사이를
으로 채운다. 하지만 구어체에서는
를 쓸 수 있고, 어절 사이는
로 채운다.
- ~다는
로 나타낸다.
- 평서문의 끝은
로 맺는다.
- 의문문의 끝은
로 맺는다. 이는 x를 구하라는 악독한 내용이다.
- 감탄문의 끝은
으로 맺는다. 이는 크다.
- 청유문의 끝은
로 아주 완곡하게 맺는다.
- 명령문의 끝은
(모순)으로 아주 냉정하게 맺는다.
- 부정은
로 쓰는 것이 원칙이나, 지금은 쓰이지 않고
로 쓰인다. 이는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해서이다. 아니면 그냥 부정문을 옮겨 적어도 된다.
[편집] 유사어
수학어에서는 유사어를 논리적 방법으로 직접 창조한다. 유사어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 단어를 쓴다.
- 조잡하고 난해한 공식들을 무차별로 사용해서 단어를 고친다.
예를 들면, 수학어에서
는
라는 물리 공식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서 변화될 수 있다.
그러므로 수학어에서 F4가 우리들의 엄마라는 결론이 나온다....!
또한, World의 약자가 W일 때, 세계적인 영화는 SF 영화와 같다.
유사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공식들이 있다.
이것은 대부분 물리 공식이나, 수학이나 물리나 학생들을 괴롭히기는 마찬가지이다.
[편집] 예문
- 수학어는 쓸모가 없습니다.
-
[편집] 숙어
- 귀찮다.
- 직역 :
에서 n이
인 정수일 때 x, y, z의 정수해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 해설 : 나는 이것의 놀라운 증명을 발견했으나
귀찮기 때문에여백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에 적지 않는다.
[편집] 문제점
아까도 말했듯이, 수학어는 굉장히 쓰기 어렵다. 또한 수학자가 아닌 이상에야 더 나은 단어를 추가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일부 일반인들은 수학어를 원문과 완전히 다르게 해석한다. 이는 수학어가 로마자 표기법에서 왔기 때문에 생긴 불가피한 현상이다. 하지만 수학자들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쓰고 있다.
그리고 어법이 완벽하지 않아서, 같은 내용의 문장을 다르게 쓸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리고 진짜 수학자들은 훨씬 복잡한 수학어를 쓴다. 그 느낌을 받고 싶다면 괴델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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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a에는 남은 부분이 들어간다)
(a에는 철자가 들어간다)
의 자명하지 않은 해를 구하라.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