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엔젤하이로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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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하이路
백괴낚시e.svg
나랏지식이 백괴에 달아 백괴사전 링크를 맹가노니...
엔젤하이로
엔젤하이로에 거주 중인 미소녀 투견 히뉴땅. 그녀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라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워햄빠,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서

엔젤하이로(ANGEL HI路)는 대한게임국오덕후들을 위해 새로 개통한, 4차원으로 가는 도로이다.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Angel Hi 路, 즉 걷다 보면 천사와 인사하게 되는 길이란 (즉, 걷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죽게 되는 길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는 설이 있다. 이것이 바로 전설의 길 오타쿠 웨이라는 설도. 특히 이 도로에 거주중인 미소녀 히뉴땅(아이디 hinu00)은 각종 대한게임국 내의 웹사이트 회원들을 말빨로 망가뜨려서 현상금 200억원이 걸려있는 명성 높은 키보드 투견으로, 갈 곳이 없어 비를 맞으며 골판지 상자에서 떨고 있던 것을 운영자가 거둬들였다고 한다.

차례

[편집] 엔젤하이로의 위키

나베르에도 진출한 엔젤하이로
(...)
근래에는 온달도 왔다 간 모양이다.

하지만 대한게임국민이 이 도로를 알게 된 이유가 이 도로가 관통하는 마을인 엔하위키(円下僞基) 때문인데, 이 마을은 대한게임국 내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오픈토리 다음으로 가장 거주자 수가 많으며 마을 내에서의 상거래 규모는 대한게임국 최대이다. 청동신과 사과신, 그리고 그 위에 군림하는 절대자 함장[1] 성하의 가호 아래 죠죠교를 믿는 신자들이 많으며,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지배자 크라우저씨의 추종자들도 많다 카더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이 마을에 모두 존재하는 상점도 있으며, 몇몇 상점들은 심지어 위키백과 제국보다 더 크기가 큰 경우도 있다. 도로의 방향이 4차원이기 때문에 마을의 상점은 대다수가 오타쿠를 주요 고객으로 겨냥하고 있으며, 너무나 고객을 의식한 나머지 다른 어느 마을에서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점도 성업 중이다.

얼마전부턴 달빠 의 습격으로 잠시 도로가 파손되고 오염되었으나 거주자들의 보수 활동에 힘입어 하루도 안되어 파손된 부분들이 다 고쳐졌고, 달빠들은 입구에서 검문받고 있다.

이 도로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진 데에 비해서 마을은 소규모 마을에나 적합한 오위키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같은 이름의 상점이 2개 이상 들어갈 수가 없고 상점 앞에 광장 같은 것도 만들 수 없었으며 윤희의 은총을 전혀 받지 못해서 일부 상점에서 물건들이 상습적으로 파손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도로가 통행량에 비해 매우 협소하여 해가 진 후에는 교통이 통제되었으며, 이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도로 관리자 겸 마을 수뇌부는 2008년 12월 예전 도로를 폐쇄하고 외국 기술자를 불러 새 고속도로를 건설, 무제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다만 도로의 교통량 제한이 예전보다 낮아졌다. 고속도로 개통을 하면서 마을 운영 방식도 개편, 오위키를 버리고 쫌 더 효율적이라는 모니위키로 체제를 개혁하여, 새 기능을 마음껏 쓰고 있다 카더라. 윤희의 은총도 받기 시작했다 카더라.

하지만 온달의 습격과 김태균의 반란으로 인해 교통량 제한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예전 도로를 다시 개통하였다. 한데 모니위키가 워낙에 효율적이라 밤에 교통 통제를 할 필요가 없었다 카더라.

1. 1. 5 도로보수로 제한속도를 올렸더니 과적차량이 늘어서 쿠조 과태료라는 놈이 와서 관리자 청디오ㅇ의 지갑에서 400000원을 털어갔다 카더라.

[편집] 대문대전

엔젤하이로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엔 매일 다양한 그림이 걸린다. 이것은 매달 초에 대문대전이라는 것을 하게 됨으로서 매번 물갈이가 된다. 그래서 일부러 재미있는 그림을 모으려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회원들의 호전적인 성향은 주의하여야 한다.

2008년 8월에는 초딩으로 추정되는 괴 생물체들의 출현으로 엔젤하이로 도로가 사라지자 도로에선 결국 대문대전의 취소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내부에서도 불만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도 역시 초딩이 무서운지라…

2008년 9월에는 마을 밖에 새로 그림 창고를 만들어서 대문대전을 재개했지만 이번에는 그림 창고로 향하는 방향의 길이 교통량을 초과하는 일이 생겨서 결국 대문대전은 창고에 그림을 직접 올리지 않고 그 위치만 알리는 형태로 열었다.

얼마 전까지 두 가지 갈림길 중 - 끓어넘치는 통행량을 주체하기 위해 엔젤하이路는 당분간 두 가지 길로 분리되어 운영된 적이 있었다 - 하나에 세금을 내지 않아서 한쪽의 도로가 완전히 차단되었으나, 다시 세금을 낸 현재는 차단이 풀린 상태이다.

2008년 12월 고속도로 개통 기념 대문대전을 개최했다.

[편집] PHP 사용?

엔젤하이로에서 $라고 검색할 경우 등록된 글이 전부 뜨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을(특히 달러) 밝히기 좋아하는 PHP를 도로 포장재로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색창에서 $를 치면 모든 문서 목록이 나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이 도로는 검문소가 도로 한복판에도 있는 어이없는 상황도 벌어진다.

[편집] 태그

타도의 대상인 엔젤하이로는 기존의 위키백과와 백괴사전과 달리 특이한 문법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링크 걸기부터 파일 업로드, 심지어 넘겨주기의 유형까지 다르며, span, div와 같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편집] 엔젤하이로의 암묵적인 규칙

엔젤하이로를 다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들을 알아야 하지만, 몰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부러라도 그 규칙을 따라하는 문제점이 있는 모양이다. 맞춤법도 마찬가지로 엔젤하이로 통행자 입맛에 따라 결정되므로 통일성 자체가 없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바꾸면 코렁탕을 먹거나 경찰서에 고소당하게 된다.

  • X징징: 징징을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플로터 요소 중 X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Y징징과 결하면 징징을 출력할 수 있는 X-Y징징이 된다.
  • 기믹: 대다수의 사람들이 볼 때 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말로, 굳이 컨셉이나 상황, 설정으로 써도 되는데도 엔젤하이로에서 은근히 많이 쓰고 있는 말이다.
  • 강호동의 1박 2일: 한국재방송공사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엔젤하이로에서 이 말로 표기했다. 백괴사전이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도 '1박 2일'이라고 표기하여 모호성을 줄였는데, 도로가 안 좋은 엔젤하이로는 오히려 모호성을 늘리고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1박 2일(KBS)'라고 수정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강호동의 1박 2일'이라는 특정 대상을 치켜세우는 듯한 표현을 쓰고 있다.
  • 랄까: 평소 엔젤하이로에서는 '랄'(lol)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많은 통행자들이 평소에 랄을 싫어했기 때문에 이를 깔 목적으로 '랄까'라고 부르게 되었다.
  • 슈-르(왜말: シュール): 제목에 하이픈이 들어간 이상한 형태의 표지로, 굳이 초현실주의 내지는 4차원 정도로 풀어 쓰는 것을 왜말 발음에 하이픈까지 그대로 들여 와서 쓰는 문제점이 있다.
  • 위키: 엔젤하이로만 왕래하는 통행자들은 위키 하면 이곳 밖에 모르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의 존재 자체를 벼룩의 간 취급한다.
  • 하지마라: 맞춤법으로는 '하지 마라'가 맞지만, 표기법의 통일이 없어 혼돈 그 자체인 엔젤하이로에서는 비표준어도 허용하는 백괴스러운 경우도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통행자들이 주의나 금기 사항에서는 '하지 마라'가 아닌 '하지마라'로 적고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이거 하지마라.
  • ()(…): 엔젤하이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지 중 하나로, 흔히 주관적인 관점을 드러내는 문장 끝에 쓰인다. 얼핏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장 자체에서 볼 때는 (…)의 남발이 왜말 위키백과의 '출처 필요'(왜말: [要出典] ) 만큼이나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 - 음료: 엔젤하이로의 2대 신 중 하나인 청동신이 즐겨마시는 -녹차 를 본받아 모든 엔하인들은 글이 끝날 때 마다 음료를 마신다 카더라. - 백괴곰탕
  • 취소선 : 엔젤하이로에서 백괴스러운 문장을[2] 쓰고 싶을 때 표현하면 좋다. 이렇게 쓰면 된다. 근데 백괴사전 것과 엔젤하이로 것은 서로 호환이 안된다. 뭥미?!
  • 추가 바람 내지는 수정 바람: 백괴사전이 틀을 다채롭게 사용하는 데 반해서 엔젤하이로 위키에서는 틀 대신 무미건조한 텍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둘 다 백괴사전에서는 토막글공사 이 존재한다. 이 때문인지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추가 바람이라는 바람이 분다고 한다.
  • 소송방지바람: 위와 마찬가지로 틀대신 이런 텍스트를 사용하여 명예훼손방지를 한답시고 달지만 이런다고 명예훼손이 방지된다고 생각하는 백괴스러운 발상때문에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소송방지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 정치 관련 항목: 엔젤하이로는 처음부터 정치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정치의 정 자만 나와도 육두문자가 나오는 댓글들을 다는 주행자들이 많다. 이러한 폐쇄성과 독자성 때문에 엔젤하이로에서는 풍자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신 서브 컬처에 찌든 비유 문장이 도로에 넘친다고 한다.
  • 왜말 번역하다가 '자'랑 '조'로 쓰면 뻘쭘해진다고 생각하면 '쟈'랑 '죠'로 바꿔도 되는 암묵의 룰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오역이 될 수 있다
  • 왜말 사이트에서 번역해와도 신경을 잘 쓰지 않는 것 같다.

[편집] 엔하위키 기본문법

예를들어 가 엔하위키에 123 이란 사람의 문서를 만든다 가정하자

  • 123과 관련 그림을 올린다.
  • 그 그림 밑에 321 이라던가 비슷한 이름을 적고 취소선을 그은뒤 개드립을 친다. 이렇게. 321이 아니다.
  • 123에 대한 내용을 바로 요약해 적지 말고 "개요" 라고 적어둔 뒤 쓸모없는 이야기를 적어놓고 이해못할 말을 늘어놓는다.
  • 그리고 본격적으로 123이 누구인가 설명해야 할 단계에 123의 업적 등을 적어 문서의 앞뒤를 막는다.
  • 쓸데없는 곳에 김화백 유행어,오타쿠 말,(...),취소선을 긋는다. (문서에 이딴거나 추가하면서 노는놈들도 있다)
  • 그러고는 또 다시 쓸데없는 곳에 반드시 오타쿠 작품과 관련짓는다. 예를 들어 '뭐 작품에 뭐가 생각난다' '마치 뭐가 생각난다' 이런식으로.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는데 꼭 이딴걸 추가한다. 일반 항목에도 마찬가지)
  • 그외 라고 적고 흥미로운 내용을 적는다.
  • 완성! 그리고 123이란 사람의 항의로 이 문서는 삭제된 뒤 생성 보호 처리된다. 아니 생성 보호 처리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편집] 엔젤하이로 멸망의 징조

엔젤하이로의 수많은 비문법적인 표현들과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 왜말의 범람에 반발, 접속자 수가 0에 수렴할 것이라고 믿었던 듕귁인들이 분노하여 DDoS를 발사, 엔젤하이로의 코어 커널에 해당하는 (…)게시판을 초토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로써 엔젤하이로는 아스팔트가 n-1조각으로 분해되어 주행하는 차량들이 모두 펑크가 났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함씨 성에 이름이 장인 사람(듕귁어: 咸璋)이 말하길, 땅 주인이 강제로 방을 빼 버리는 바람에, 오타쿠웨이[3] 대피소인 VAULT(ㄹ어: ㄹㄹ)라는 곳으로 이주하였다. VAULT는 볼타 전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마침 엔젤하이로에 평소 원한[4]을 품고 있던 듕귁인 몇몇이 자신들의 해킹과 축지법 실력으로 VAULT의 위치를 찾아내어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결국 VAULT는 비아그라를 저장하는 창고로 쓰였으나, 얼마 안 가서 악의 축에 해당하는 익명의 관리자가 니트로글리세린 1.8리터를 들고 불을 붙여 폭파시켰다. 평소 위키백과백괴사전을 불구대천으로 여기며 장이 끊어질 것 같은 을 느낀 관리자들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차장 한 켠에 모여, n-1 조각난 엔젤하이로를 보수하기 위해, 엔젤하이로=이명박 가카로 생각하던 오타쿠들로부터 용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세로 지불하자는[5]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웠으나, 때마침 이쥐명박 친위대 중 일부가 무력으로 'G20이 열리니 빨리 나가라, 이 오타쿠웨이 주행자들아'하면서 정당화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결국 소비세 계획은 가볍게 무산되었고, 대신 글리치가 발생하는 시간 만큼 버퍼로 쓰였던 비상대책실을 기반으로 알파 센타우리(원래는 오메가 센타우리라고 지으려고 했으나, 이과 출신자들의 반발 및 오메가에 대한 낮은 인식 때문에 바꾸었다고 함)에 새로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카더라.

[편집] 주변국과의 관계

[편집] 백괴사전

백괴사전에서는 보시다시피 엔하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백괴사전에 엔하위키의 분쟁을 끌고 들어오면 안 된다는 이 규정관리자도 한 방에 보내 버린 선례가 있다 카더라[6]. 이렇게 백괴사전 내부에서 엔하위키를 언급했다가 관리자도 한방에 훅갔다. 하물며 너는 말할 것도 없겠지.

[편집] 디시인사이드

디시인이 엔하위키를 사용하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여기저기서 오타쿠위키라고 까이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사실 디시인들은 엔하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디시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맞게 항목을 수정하고 있는데 위키방으로 부르고서는 지들은 멋대로 수정하고 디시인에게는 증거자료 죄다 제시해놓으라며 엔젤하이路의 필살기인 차단을 먹이고 디시인은 빡쳐서 지갤러리에 하소연하고 다시 수정하자니 시간이 아깝다고 하고 이 패턴을 수없이 반복한다고 카더라. 한가지 더 알려주자면 이단 종교 워해머를 믿는 워햄갤에서는 자꾸 출처도 안밝히고 설정도 괴상하게 쓴다면서 매일마다 돚거위키, 엔하레이븐이라면서 줄창 깐다.

[편집] 위키뷁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위뷁에서는 엔하위키를 공신력이 떨어진다며 인정하지 않는다. 뭐 이 쪽은 엔하위키도 마찬가지라 위키백과는 엔하위키보다 집필에 대한 규정이 빡빡하다면서 인정하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편집] 기타

만 30세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엔하위키가 뭐냐고 물어보니 "엔하위키? 그게 먹는 거임?"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사실 엔하위키는 최고의 공신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그렇게 인정받고 있다.

[편집] 기타

해설에서 본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엔하위키는 다른 위키와는 다르게 문서의 폭이 더럽게 좁다. 그래서 표 하나 제대로 만들기 힘들며 때문에 웬만해서는 표를 만들지 않으며 다른 문서 같으면 6~7줄로 끝날 문장이 엔하위키에다 쓰면 1페이지가 넘어가 버리고 만다.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성씨가 함이고, 이름이 장이라서 듕귁인으로 오해받기 쉽다.
  2. 단, 백괴사전 수준의 심하게 백괴스러운 문장을 올리면 물린다.
  3. "오타쿠웨이"="이제 끝"이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상식이다.
  4.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지만, 자세한 것은 며느리도 모른다.
  5. 실제로 왜국의 총리 간 나오토가 주장하다 정권을 말아먹기 직전까지 갔다고 전해진다.
  6.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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