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탈리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원래 이 나라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개인 제국인 프랑스 제국의 속주로서 자매품으로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있다. 그런데 이 나라는 나폴레옹의 부장인 조아생 뮈라가 짱먹고 있었는데 그는 호시탐탐 나폴레옹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놈이였다. 원래 스페인을 먹고 싶어서 스페인에다가 이간질을 저지르는 병크를 저질렀지만 뮈라는 끝내 스페인을 먹지 못하고 이를 알고 있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이탈리아에서 짱먹고 있던 자기네 형을 짤라버리고 스페인으로 옮긴 뒤 조아생 뮈라를 이탈리아의 짱 시켜줬다. 그러나 나폴레옹이 삐하면서 짱에서 쫓겨났는데 조아생 뮈라는 그 자리를 되찾으려다가 실패하고 잡혀 죽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