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잉그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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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his local cause he no use good grammar!”
- —왜놈, 잉그리시를 구사하며
“Sorry, I can't speak English well, because I'm Japanese.”
- —또다른 왜놈, 역시 잉그리시를 구사하며
잉그리시( 왜말: イングリッシュ 잉그릿슈 / 英語 )는 세계에서 가장 백괴스러운 언어들 중 하나이며, 왜국에서 사용되는 영어이다. 비슷한 것으로는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콩글리시가 있다. 잉그리시와 영어가 거의 같다고 하는 약간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잉그리시와 영어는 너무나도 다른 언어이다.
차례 |
[편집] 영어와의 차이점
잉그리시와 영어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영어는 R과 L의 발음이 다르다.
- 그러나 잉그리시에서는 R과 L의 발음이 같다.
- 영어는 B와 V으 발음이 다르다.
- 그러나 잉그리시에서는 B와 V의 발음이 같다.
- 영어는 'ㅓ'와 'ㅏ'가 다르다.
- 그러나 잉그리시에서는 'ㅓ'와 'ㅏ'가 같다.
- 영어는 받침이 많다.
- 그러나 잉그리시에는 받침이 'n'밖에 없다.
- '만지기'는 영어로 '터치(touch)'이다.
- '만지기'는 잉그리시로 '탓치(タッチ)'이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차이점이 있다. 가끔씩 왜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잉그리시에는 'J'와 'Z'의 차이도 없다거나 'P'와 'F'의 차이도 없다든가 하는 개념이 부족한 한국인들이 있는데, 왜말에는 F(ふ)와 Z( ざ,ず,ぜ,ぞ, 실제로는 DZ이지만 DZ와 Z의 차이는 극미하다)가 존재한다. 흠좀무
(그런데 F(ふ)는 'hu'로 발음될때도 있다고 카더라.)
[편집] 잉그리시의 발음
잉그리시는 왜놈들이 예전에 듕귁을 따라한답시고 뻘짓을 할 때 만든 것들 중 하나이다. 따라서 잉그리시는 영어인데도 영국이나 쌀나라 등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가서 써도 사람들이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 이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은 왜놈들 밖에 없으며, 그 발음도 원숭이에 따라 다르다고 카더라. 흠좀무
지금 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왜말은 타국인의 발음조차도 망쳐놓고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 이래서 한국인들이 일본을 공격하려나 보다.
[편집] 발음 듣기
이 노래의 0:44 ~ 0:47, 0:54 ~ 0:58, 1:49 ~ 1:52, 2:00 ~ 2:04 등등을 들어보라.(너무 많아 앞쪽 4개만 넣음) 혹자는 아무 생각없이 가사를 모르는 채로 들으니 왜말인 줄 알았는데, 가사를 보니 영어여서 흠좀무를 외쳤다 한다. 원래 가사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Maybe I love you more everyday and night',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Can you hear my song? I sing for you every night'이다.
사실 이 노래는 윤하의 노래들 중 하나인데, 발음을 왜말식으로 하라는 강요에 의해 윤나가 어쩔 수 없이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이라고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