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대한게임국의 동태를 살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상을 대한게임국에 설파하기 위해 파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소속 대한게임국 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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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해설의 대상은 너무 왼쪽에 치우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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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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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는 대한게임국에 간첩에서 북한을 파견했다고 가르칩니다!!”
카더라 통신 조사원의 말에 따르면 간첩들은 한국전쟁 이후로 북한에서 1960년대부터 파견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임무
간첩들의 임무는 다음과 같다.
- 대한게임국의 동태 살피기[1]
- 북한의 사상을 대한게임국에 설파하기
- 정기적으로 대한게임국 지도층 도발하기 -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 일련의 사건들이 있은 후 대한게임국과 북한 지도층의 관계는 크게 악화되었다 카더라.
- 유사시에 대한게임국에 투항하기
- 대낮에 배낭을 메고 주둔해 있던 야산에서 내려오기
- 광화문 네거리에서 중앙청을 묻기
- 술집에서 술 처먹고 '동무, 동무' 거리기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반공은 대한게임국 제 1의 국시다!' 등의 주장을 펼치는 인물 사살하기
- 소련에서는 임무가 간첩을 수행합니다!!
- 눈을 감고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며 38선 넘기
[편집] 음모
[편집] 주석(Sn)
[편집] OH MY GOD!!!
그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대한게임국의 동태를 살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상을 대한게임국에 설파하기 위해 파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소속 대한게임국 조사원을 간첩으로 줄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북한으로 줄였을 뿐인데, 문서의 사이즈가 반이나 줄고, 문장이 문단을 넘어가는 일도 없어져버렸다. 이건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을 방콕으로 줄인 것 마냥 백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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