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종성 내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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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성 내려 쓰기는 종성을 다음 글자 초성으로 넘겨서 표기하는 방식의 한국어 표기법으로, 촛엉 올려 쓱이에 비해서는 매우 읽기 쉽다. 그러나 종성을 내려 쓰려면 다음 글자의 초성이 이어야 하기 때문에, 종성이 ㅇ 또는 빈 글자가 많아 초성이 많이 올려지는 촛엉 올려 쓱이와는 달리 매우 쓰기 어렵다.[1] 심지어 촛엉 올려 쓰기엔 전혀 존재하지 않는 버그가 하나 더 존재한다. 즉 다음 글자 초성이 0일지라도, 전 글자 종성이 없으면 무시한 듯 시큼해져 버린다.

그러나 '배꾀사전'과 같은 단어처럼 예외적인 상황도 몇 가지 있어서 항상 이 들어가야하는 것은 아니다. 즉, 종성과 다음 글자의 초성이 서로 같은 자음이며 쌍자음으로 만들 수 있는 상황에는 종성 내려 쓰기가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를 깨달은 순간 쌍자음의 개념을 생각해내신 세종대왕님께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애초에 종성 내려 쓰기나 촛엉 올려 쓱이 같은 언어유희가 존재할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밖에 없으므로 한국어가 얼마나 조화로운지 알 수 있다.

또, 우리는 옛한글을 사용하여 종성 내려 쓰기를 심화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문서에는 을 위해 재물을 바쳐야 한다. 그러니까, 가끔씩은 단어와 단어 사이가 띄어쓰기 되어 있어도 종성 내려 쓰기를 적용해도 된다.[2]

차례

[편집] 개관

종성 내려 쓰기는 '소리 나는 대로 쓰기'[3] 즉, 발음어와 유사해보인다. 그러나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그것은 발음어와 근본적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종성 내려 쓰기는 '한글'의 기본적인 모양과 철자에 기초하여 종성을 내리는 것에 불과하지만, 바름어는 한국어의 발음을 그대로 표기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더 유딩스러우며 쉽다.

결론을 내리자면, 촛엉 올려 쓱이와 같은 '극단적인 형태'를 종성 내려 쓰기에 적용하는 것과 발음어를 잘 구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재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다행스러울수가 없는 것이 있다. 그 말인 즉슨, 문장의 길이를 쓸대없이 늘이는 방법, 귀찮을 정도로 관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방법들을 쓰다 보면은, 굳이 극단적인 형태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비교적 웃기면서도 이 있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조금의 시간을 들인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시나 글을 많이 써 보아 적절한 단어를 잘 선택하는 사람의 경우 종성 내려 쓰기 법에 적응하기가 더 유리하다.

[편집] 상황 예시에 관한 해설

Warning icon.svg 이 문서를 읽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것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할 겁니다.
아래 부분은 원본 문서에 관한 해설이므로, 사용된 예문 역시 정상적인 문장으로 바꾸었으며 따라서 엄밀함을 위해 1단계 제목을 '상황 예시'가 아닌 '상황 예시에 관한 해설'이라 하였습니다.

[편집] 전 글자 종성 ㅇ, 다음 글자 초성 ㅇ

  • 종이는 양질의 영양소 덩어리이다.
이 경우는 가장 이 없는 상황이다. 보시다시피 아무런 변화도 없을 뿐만 아니라, '질의' 같은 것들의 종성을 내려 쓰면 발음이 괴상하게 변해 버리기도 한다.

[편집] 전 글자 종성 ㅇ 아님, 다음 글자 초성 ㅇ

여기는 전 글자 종성은 ㅇ이 아니고, 다음 글자 초성이 ㅇ인 것이 많이 포함되므로 이상적인 상태 중에 하나이다. 이 같은 상황을 많이 만들려면 '대통령자리에서'라고 하기보다 '권력에서'라는 말을 쓰는것이 좋으며, '방지하기위해' 대신 '마끼위해'를 써야한다.

[편집] 전 글자 종성과 다음 글자 초성 같고, 쌍자음이 있는 경우

이는 모든 종성 내려 쓰기 중에서 가장 이상적인 상태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며, 언어학적으로도 매우 아름답다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기도하다.
  • 북한의 수학교육과정에 대해서 우리는 잘 아는 바가 없다.

[편집] 특이한 예문

종성 내려 쓰기의 특이한 예문이란, 종성 내려 쓰기로 번역이 이뤄진 단어가 그와 같은 모양의 로운 단어를 상기시키는 경우를 말하며, 이것은 종성 내려 쓰기의 극단저긴 형태와는 다르다. 그런데 이 단락에는 인위적이고 억지스러울 수 있는 흔적이 점 있써 어떤이의 시각에선 역겨울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문서의 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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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도 위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강조를 위한 진한 글씨나 문장에 대한 평가는 없앴습니다.
  • 거시기는 전라민국에서 유래된 방언의 하나로, 흔히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남근을 의미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특정한 지명이나 사람의 이름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 유나는 나한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왜국의 그냥 사람을 뜻하지만, 윤아는 가수 소녀시대의 멤버로 내가 재일 좋아한다.
    • '이뮤나'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윤아의 본명은 임윤아이다.
  • 의 목숨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인 그 사람의 이름이 바로 사라 미르미?라는 거슬 너는 죽을 때까지 기억해야 할 것이다.
  • 크세르크세스라는 이름은 역사학적으로 매우 관대한 이름이라는 것이 밝혀졌다아아아아아아아!
  • 이 문서의 이 부분에는 이씨 부부 가족에 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 잼이 없는 문서들에게 재물을[2] 바쳐야만 이 생긴다.
  • 수화기 속에서 들려오는 학원선생님의 말에 따르면, 수학 II를 재대로 공부하기 위해 대한게임국의 수학교육과정을 가장 잘 반영한 수학의 정석을 사야만 한다 카더라.
  • 6 × 7 = 42다. 또, 5 × 8 = 40이다.
  • 의 세포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분열을 계속하고 있지만, 너 같은 루저의 키가 얼마나 자라고 있는지에 대해 는 잘 아는 바가 없다.

[편집] 옛한글의 사용

초성 올려 쓰기의 경우 옛한글을 사용하면 더욱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으나, 불행히도 종성 내려 쓰기는 윤희 황제의 독재로 인해 겹모음의 위치가 들쑥날쑥이 되었으므로 도저히 적용할 수가 없다. 나머지는 생략한다.

[편집] 주석

  1. '쓰기 어렵다'라고 하는 것은 일반인들이 종성 내려 쓰기를 통해 다른 사람을 웃기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그런 문제는 약간의 시간을 들인 연습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다.
  2. 2.0 2.1 백괴사전에 의해 까여지는 대상 또는 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발생된 모순재물이라고 부른다. 여기서는 어떤 문장에 종성 내려 쓰기가 전혀 쓰여있지 않을 경우 뛰어쓰기 되어 있는 경우에도 강제로 적용시키는 것을 말하며, 그 경우 그 문장을 이 문서에 재물로 바쳤다고 한다.
  3. 여기서 소리 나는 대로 쓰기는 발음어를 표기하는 방법을 말한다. 표준발음에 준하여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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