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체인톱으로 목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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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헴프셔에서 2008년 일어났던 황당한 사건으로, 애틀랜틱 하우징 社의 재건축 지역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데이비드 피올 (향년 50세)이 목이 잘린 채 발견된 것이 BBC 뉴스를 탔고], 얼마 안가 영미 지역을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하였다.

추정 사망 시각은 7월 5일 오후 4시 20분, 사인은 전기톱으로 인한 깨끗한 참수. 피올의 '몸'은 체인톱을 쥐고 있었고, 타인이 침입한 흔적 등의 외적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같은 정황을 토대로 영국 경찰은 그가 절망감과 저항심으로 인해 스스로의 목을 잘라 자살하였다고 판단하였고, "영문 언사이클로피디아는 특이한 방법으로 죽은 그를 기려 HowTo:체인톱으로 목 자르기라는 문서를 만들었다"는건 훼이크다 이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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