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7인의 나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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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7인의 나나에 대한 스태프, 사운드 트랙, 에피소드, 명대사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원래는 해설 본문에 넣으려 했으나, 본문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관계로 여기에 따로 정리해 놓았다.
차례 |
[편집] 스태프 일람
[편집] 원판 제작
- 만화 글 : 이마가와 야스히로
- 만화 제작 : 쿠니히로 아즈사(国広あづさ)
- 만화 제작 보조 : 키쿠치 마리, 이시즈카 쿠미코, 츠카모토 스미코
- 만화 발매 : 아키타 서점 주간소년 챔프(秋田書店 週刊少年チャンピオン)
- 기획 : 마키 타로(眞木太郞), 오츠키 슌진(大槻俊倫)
- 원작, 시리즈 구성, (총) 감독 : 이마가와 야스히로(今川泰宏) - '七人のナナ'(한국명 : 7명의 나나)
- 캐릭터 원안 : 요시자키 미네(吉崎觀音)
- 캐릭터 디자인 : 니시다 아사코(西田亞沙子)
- 미술감독 :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 색채설정 : 니시오모테 미치코(西表美智子)
- 촬영감독 : 아오키 타카시(靑木孝司), 쿠와 요시토(桑良人)
- 편집 : 세야마 타케시(瀨山武司)
- 오프닝 작사 : 고쿠분 유리에(國分友里惠)
- 오프닝 작곡 : 이와모토 마사키(岩本正樹)
- 음악 감독 : 혼다 야스노리(本田保則)
- 음악 : 히라노 요시히사(平野義久)
- 프로듀서 : 와카타 케이스케(若田 圭介)(TV도쿄), 야마자키 타츠오(山崎 立士), 오사와 노부히로(大澤 信博)
- 프로듀싱 : GENCO
- 애니메이션 제작 : ACGT
- 제작 프로젝트 : Project 7 (TV Tokyo, ADK, GENCO)
[편집] 한국어 버전
- 만화 번역 : 김영신
- 만화 발행 : 조대웅
- 만화 책임편집 : 이명희
- 만화 담당편집 : 황선영
- 만화 표지디자인 : 조성훈
- 만화 발행 : 서울문화사 - 아이큐 점프 코믹스
- 오프닝 노래 : 이정은
- 엔딩 노래 : 정여진
- 번역 : 이소영
- 타이틀 식자 : 허지성
- 애니메이션 효과 : 장우신
- 넌리니어 편집 : 전완수
- 녹음 & 믹싱 : 김세광
- 종합편집 : 장성준
- 연출 : 계인선
- 기획 : Qwiny(OnMedia) → Tooniverse(OnMedia)
[편집] 에피소드 일람
[편집] CD 트랙 일람
[편집] Side story of nana ~ 음악의 시간 ~
| CD 한장에 트랙이 18개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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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7인의 나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Side story of nana II ~
| CD 한장에 39개로, '아이캐치'로 적힌, 짧은 것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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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몇 곡이 더 있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CD에서는 빠져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나나레인저 테마'가 있다. |
[편집] 애니판 일람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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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만화판 일람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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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명대사 일람
| 역시 스포일러가 잔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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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포기하기엔 아직 일러. 시험이 끝난 뒤에도 발렌타인데이는 있으니까. 어떻게든 카미치카랑 같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다같이 초콜릿을 건네주는거야!”
“아쉽지만, 우린 1년이 되면 다시 한 사람의 '나나'로 돌아가야 해. 하지만, 그건 우리가 헤어지는 게 아냐. 그래, 우리 7명이 1명이 되는 것 뿐이지. '내'가 너희들이고, 너희들이 '나'니까. 우리 7명 모두가 한 사람의 '나나'인걸.”
“교복이 귀여워서든,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려고 해서든, 어느쪽이든 훌륭한 목표잖아.”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자기 힘으로 풀어내지 않으면 안돼. 그게 안되면 진짜 중요한 순간에 아무것도 못 하니까. 시험도, 고백도.. 안 그래?”
“정답이 없는 마음, 그것이 사랑”
“그렇게 지친 표정 하면 안돼. 마음이 요리에 나타나거든. 요리의 기본은 마음이야.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맛도 변해. 나나치는 밝은 게 매력인걸. 알지?”
“없으면 살아갈 수 없고 넘치면 곤란한 것, 그건 바로 지방과 희망”
“포기하고 있는 건 나라고 생각했어. 왜냐면 그 때 고백하지 못한 건 나니까. 그래, 입이 떨려서 입을 뗄 수가 없었어. 하지만, 꼭 근사한 말일 필요는 없잖아. 오늘 꼭 너한테 고백할거야.”
“사랑은 마음의 혀 짧은 소리다.”
“시험도 못 본게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항상 꼴찌만 하는 게 죽을 죄냐고요. 시험을 잘 보든 못 보든 모두 최선을 다했다는 걸 왜 모르세요?”
“가끔씩 훔쳐보고 싶어라. 옆집 잔디밭이랑 사랑하는 마음”
“사람의 두뇌는 잠에서 깨어나서 2,3시간 정도가 지나야 제일 맑고 잘 돌아간대. 그러니까 오늘은 내일을 대비해서 일찍 자자. 그리고 내가 널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더라.”
“자는 아이는 자란다. 그러니까 행운도 자면서 기다려라! 행운은 인력(人力)으론 안 되니까 때를 기다리세요.”
“그렇게 긴장하면 영어가 늘지 않는다구. 자기가 전하고 싶은 걸 전하는 게 언어의 기본이야. 자기 마음을 꾸밈없이 나타내봐. 영어뿐만이 아니라 공부도 진심으로 즐겨야 해. 그래야 실력이 늘지.”
“고등학교에 가는 사람도, 무용학교에 가는 사람도 다 똑같은 수험생이지. 하야시바는 너희들보다 조금 더 앞서나가는 것 뿐이고.”
“알겠니? 공부도 열심히 하고 놀기도 잘 하는게 우리가 사는 방식이야. 오늘 하루 정도, 입시는 잊어버리고 문화제를 즐기는 게 그렇게 잘못된 거야? 나나는 말이야, 오늘 이 무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어. 문화제를 위해서 그렇게 열심인 걸 보면 분명히 시험도 잘 볼거라고.”
“좋아하는데 굳이 이유를 따질 필요는 없잖아. 좋은 건 그냥 좋은 거야.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아직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사실은 나도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서 같은 고등학교에 가려고 열심히 공부했거든. 내 실력으론 좀 벅찼지만 노력했어. 그런데, 고백도 해보기 전에 그 애가 다른 애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야. 하지만, 그래도 난 좋아하는 애랑 같은 학교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어. 일단 해보는 데까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거든. 여기서 포기해 버리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니까. 미안해, 잘 모르면서 잘난 척해서. 하지만, 그런 말도 있잖아. 꿈은 이루어진다. 하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는.. 미래는 없다.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나나도 언젠가는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해질 때가 올 거라고 믿어. 우리가 그 때까지 기다려주자고.”
“부적이라도 집착하지 않으면 너무 초조하고 불안해서 미치겠지? 그래도 자제할 줄 알아야 해. 부적도 공부랑 비슷해서 하면 할 수록 더 불안해진다는 걸 알았거든. 너도 그랬던 거지? 기운 내. 아무리 긴 터널도 끝이 있기 마련이니까.”
“미안해, 얘들아. 난 어리석게도 너희들을 의심했었어. 그래, 그 때 자료실에서 만난 '나나'도 분명히 나랑 똑같은 '나나'였는데. 그런데... 얘들아, 비록 그 샤프는 없지만 나 힘낼거야.”
“선생에 대해서 도와줄 수 없는 일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안 돼, 지지마 나나! 기운 내 나나! 부탁이야 나나, 오늘 일로 충격이 컸겠지만 시험은 포기하면 안 돼. 1년동안 열심히 준비했잖아. 만약 네가 포기하면 나도 시험을 못 볼 것 같아. 왜냐면, 왜냐면.. 난 너때문에 여기까지 왔으니까. 난 옆에서 힘들게 고생하는 걸 지켜봤어. 그러면서 '나도 나나한테 지지 말아야지'하면서 더욱 분발했는걸. 넌 나를 지탱해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어!”
“나나, 넌 우리의 희망이자 기쁨이었어. 그딴 추천입학, 밑지고서 거절해버려. 수험은 지금부터잖아. 기운내서 한번 더 도전하는 거야. 특진반 전원합격의 신화를 이루는거야!”
“스즈키 나나! 지지 마라! 네 곁엔 교감선생님이 있다. by 빛나리”
“해보지 않고선 알 수 없어!!”
“그래요. 어떤 일이든 끝이 있기 마련이죠. 괴로운 일도 즐거운 일도 많았던 파란만장한 1년, 여러분의 노력과 시련이 담긴 그곳엔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이 방송은 어떻게 끝을 맺을까요?”
“기다려줘, 기다려줘 얘들아. 내가 지금 달려갈테니까.”
“그렇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운명의 입학고사를 치르는 날. 지금 여러분은 어떤 기분으로 이 밤을 보내고 계십니까? 지난 1년동안 여러분은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부하시나요?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후회하지 않을만큼 사랑하셨나요? 아마 성공한 분도 계시겠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1년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내일만큼은 모두가 후회없는 하루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아쉽지만 수험번호 623은 마지막 방송을 마쳐야겠군요.”
“그건 홀애비인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모든 게 오로지 나나의 마음에 달렸으니까.”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어. 그런데도 넌, 바보처럼 쭈뼛거리면서 주변만 맴돌았지. 한참 놀고 싶고, 관심 있는 것도 많을 나이인데도 허구헌 날 공부, 공부.. 그러다 다른 건 아무것도 못했잖아. '이러다 떨어지면 어쩌지?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좋은 학교에 가야만 돼.' 그딴 쓸데없는 생각만 하면서말이야!! 결국 이 꼴이 뭐냐고, 합격하면 고백하는 거 좋아하시네. 왜 그렇게 주변을 빙빙 돌기만 하는 거지? 왜 그렇게 무작정 참기만 하는거야? 조금만 용기를 내면 될걸.. 왜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거냐고.. 입시가 얼마나 대단한 거길래!!”
“저기, 언젠가 나랑 사귀고 싶다고 했지?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좋겠어. 그래. '나나의 마음'을...”
“우린 모두 너를 이해하고 있었어. 그리고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도. 맞아. 네 말대로 우린 같은 실수를 반복해왔어. 하지만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왜냐면, 넌 우리의 진짜 마음이니까. 모두의 솔직한 심정이니까. 입시에 대한 불안때문에 외면당했던 진정한 자신이니까. 그동안 미안했어. 우리는 일부러 널 모르는 척했어. 하지만 이젠 안심해.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 저기 봐. 오븐렌지도 가져왔으니까 한 사람으로 돌아가자. 가방이라 교복도 가져왔으니까 내일 수험장엔 네가 가. 내가 아니어도 돼. 다른 '나나'여도 돼. 아니, 너처럼 솔직한 '나나'가 좋을거야. 그럼, 고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더 이상 원망하지 않을거야. 아무리 어렵고 슬픈 일이 있어도 나나, 넌 다른 '나나'들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렸어. 난 그게 너무 부러웠어. 하지만, 난 그 안에 낄 수 없었어. 그래서 매번... 그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나였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도 이제 솔직한 나나로 돌아갈거야. 안녕”
“우린 그 아이가 우리 곁을 맴돌면서 외로워하고 있었다는 걸 몰랐어. 그래, 7인으로 분열된 그 순간, 어두운 마음은 사라진 줄 알았는데... 불안과 질투로부터 도망친 것 뿐이었어, 그 아이한테 모든 걸 떠맡긴 채. 그런데도 우리를 위해 카미치카를 붙잡으려 했어.”
“울지 마, 나나. 또 그런 약한 소리하면 '8번째 나나'한테 혼난단 말야. 그리고 우린 사라지는 게 아냐. 모두 하나가 되는 것 뿐이지. 그렇게 말한 건 너잖아. 그러니까, 모두 힘을 합쳐서 야사카오우기로 가는 거야.”
“멋진 1년이었어. 하나가 돼도 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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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 ↑ 원래는 Merry X'mas Blues이나, 다르게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
- ↑ 원래는 '츠타카타 행진곡'이나 한국판에서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로 바뀐 탓에 이 제목을 채용하였다.
- ↑ '나나'를 이용한 말장난이다.
- ↑ 원제는 '나이나이 징글벨', '나이'(ない)는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 ↑ 이 대사는 '나나카의 뜨거운 외침'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 대사를 위해 이명선씨는 열심히 연습하셨다고 한다.
- ↑ 일본판에서는 '8번째 나나'를 '그 애'라고만 했고, 영문판에서는 '자마나나'라고 했다.(Don't you remember what 'Jamanana' sa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