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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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사촌 당숙의 이웃 사촌쯤 되는 포유 동물이다.

차례

[편집] 햄스터의 특징

쥣과 동물로 양볼 주머니에 4차원 주머니가 있어 원하는 물건을 얼마든지 꺼내 쓸 수 있다. 반대로 무엇이든지 저장할 수도 있다. 야행성으로, 자연 상태에서는 굴을 파 그 안에서 은신한다. (참고: 럴커)

발정 기간에 암컷은 초음파에 속하는 고주파로 수컷을 불러 짝짓기를 한다. 임신 기간은 20일 정도이고, 번식력이 매우 좋아 한 달에 두 번 이상 새끼를 낳기도 한다. 한 번에 낳는 새끼의 양은 8~10마리 정도이다.

잡식성으로 이것저것 다 먹으며, 아파트다리, 백화점의 철골을 갉아먹어 무너뜨리기도 했다.

[편집] 발생

햄스터의 진화 과정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많으나 다른 쥣과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쥐박이와 같은 기원을 두었다는 것이 흔히 알려진 정설이다. 실제로, 2008년 쥐박이가 당선되면서부터 햄스터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조선에 최초로 햄스터가 들어온 것은 세종 9년일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보면 당시 가장 유명한 성리학자였던 율곡 EE가 남긴 글귀가 있다.

“햄스터란 놈들이 나라의 기강부터 갉아먹고 있습니다.”

율곡 EE

[편집] 활용

특유의 귀염 돋는 생김새로, 애완동물로써 인기가 높다. 타란튤라, , 거북이, 개미 등의 먹이로 쓰이기도 한다.

최근에는 햄스터 즙이라는 새로운 활용법이 발견되었다.

  • 햄스터 즙 만들기
    1. 아무 학교 앞에서나 1,000원에 햄스터를 구매한다.
    2. 믹서기에 넣는다.
    3. 갈아 마신다.
    4. 정력수능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소문이 있다.

[편집]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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