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무
|
You must construct additional Pylons!
파일런을 불러오는 워프 게이트를 오픈함으로써 서버의 정신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허영무는 대한게임국 샘숭전자 칸 소속 프로토스 게이머이다. 또한 패왕이고 과거에는 홍진호의 제자였기도 했다.
차례 |
[편집] 데뷔
허영무는 곰티비 MSL S4에서 4강을 찍으며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구질라을 만나 4강에서 탈락했다.
[편집] 무당스톰
“무당스톰 나왔죠??”
- —MBC게임 해설진, 허영무가 벼를 무당스톰으로 베는 것을 중계하며
허영무는 사이오닉 스톰을 잘 쓰는 편이다. 특히 2008년 이윤열을 상대로 무당스톰을 시전해 역전한 경기가 유명한데 공자한테서 스톰을 배웠냐는 말이 있지만 사실 포풍같은 그분에게서 배웠다 카더라.
[편집] 콩라인 가입
그러다가 허영무는 프로토스를 잘 하는 6명인 육룡으로 추대받게 되었다. 클럽데이 MSL 4강에서 콩라인 가입 티켓을 얻으려는 김구현을 잡고 결승에 올라 곰TV MSL S4에서의 보복을 하고 클럽데이 MSL 결승에서 코 큰놈에게 금뱃지를 기부했다. 그리고 그 다음 시즌 MSL인 로스트사가 MSL에서 박찬쓰레기에게 MSL 우승을 시켜줘 2연속 준우승을 찍고 같은 시기 스타리그 2연속 준우승을 한 정명훈과 함께 홍진호의 제자가 되었다.
[편집] 명언
“게임 알지도 못하는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해볼래!?”
- —허영무,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리며
허영무는 콩라인 가입 이후 조꾸사우루스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와우에 빠져 결국 패왕의 경지에 오르게 되었다. 일부 사람들이 패왕이라고 까자 게임 알지도 못하는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해볼래!?(줄여서 겜알못)라고 싸이월드에서 맏받아쳐 패왕의 경지를 알리게 되었다.
[편집] 부활과 콩라인 탈퇴
“콩라인의 배신자 정명훈을 처단하겠다.”
- —허영무, 스타리그 4강 진출 인터뷰에서.
“ㅇㅇ 너도 배신자”
- —홍진호
허영무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PC방 예선에서도 콩의 버프를 받아 준우승했다. 이것으로 예선 탈락...인가 싶었지만 김상욱이 은퇴해 벌어진 와일드카드전에서 콩의 기운을 받아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하고 듀얼토너먼트 또한 포풍같이 2승을 해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선 재경기 끝에 8강에 갔다.(전 대회 준우승자인 조꾸사우루스는 16강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8강 상대가 이영호라서 4강 진출은 힘들어 보인다... 지만 결국 포풍같이 2연승을 해 이영호를 꺾고 4(=2×2)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4강에서 어윤수를 상대로 포풍같이 3:0으로 이겼다. 그리고 전쟁기념관에서 있던 스타리그 결승에서 정명훈을 응징하고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해 콩라인을 탈출했다.
[편집] 우승 이후
우승을 했지만 2012년이 오면서 가을의 전설의 약발은 거의 다 떨어진 편이다. 팀내 에이스 자리도 조꾸사우루스에게 빼앗기고 1월 29일 기준 3연패중이다. 그래도 콩라인을 배신탈퇴했으니 커리어는 남겼다.
[편집] 도보시오
스타크래프트에 존재하는 유닛과 영웅들 | |||||||||
|---|---|---|---|---|---|---|---|---|---|
| 저그 |
| ||||||||
| 테란 |
| ||||||||
| 프로토스 |
| ||||||||
| 중립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