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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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어(듕귁어: 歇語, ㄹ어: 알보칠?, dksemfhdj: gjfdj)는 알보칠을 바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 즉 입안이 헐어서 알보칠을 바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
차례 |
[편집] 헐어의 용법
헐어의 용법은 간단하다. 뭔가 대단하다는 것을 표현할 때 '헐어'라는 말을 사용하면 된다. 이 '헐어'라는 말에 대해서는 2가지의 학설이 있다.
[편집] 첫 번째 학설
헐어는 초딩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쩔어의 변형이라는 것이 첫번째의 학설이다. 알보칠의 고통이 쩐다는 뜻이다. ㅉ이 ㅎ로 변한 이 백괴스러운 변이 형태는 지금까지 한구거는 물론이고 그 어떤 나라 말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변이이다. 따라서 이 '쩔어'가 '헐어'로 변한 변이는 언어학적으로 매우 가치있는 변이라 카더라.
[편집] 두 번째 학설
헐어는 알보칠을 바른 언어 사용자가 입안의 엄청난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입안이 '헐어'서 알보칠을 발랐다는 것에서 '헐어'를 떼왔다는 학설이다. 이는 헐어가 알보칠을 바른 사용자에게서 관찰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설이다. 실제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했으므로 이 학설이 요즘에는 더 신빙성이 있다 카더라.
[편집] 헐어의 예시
[편집] 1
A: 알보칠 헐어! B: 왜? A: 입안이 헐어서 알보칠을 발랐는데 그 고통이 정말 헐어. 지금 입이 마비됐어. B: 허네 ㅋㅋ
위 예시는 A가 알보칠을 발랐는데 그 엄청난 고통의 경험을 말하면서 헐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B도 그 영향을 받아 '허네'라는 헐어의 변형을 사용하고 있다.
[편집] 2
C: 헐헐헐헐헐헐헐헐
위 예시는 C가 입안에 알보칠을 너무 많이 바른 나머지 입이 마비되어 '헐어'조차 말하지 못하고 '헐헐'로 말하는 것이다. 알보칠이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비명이 웃음소리로 들리는 듯하다.
[편집] 3
D: 헐ㅋㅋ 너 병신임? 왜 미쳤다고 알보칠을 발라? E: 아놔 입안이 헐어서 형놈이 알보칠을 바르면 좋다고 했는데 좋기는커녕 걍 고통이 허네 ㅡㅡ
위 예시는 E보다는 D에 중점을 둬야 한다. D는 '헐'이라는 말을 말 앞에 붙임으로써 헐어를 사용하고 있다.
[편집] 헐어의 영향을 받은 단어들
헐어의 변형인 헐다, 헐, 헌이 들어간 단어는 모두 헐어의 영향을 받은 단어이다.
- 헌법: 헐어(헐다)의 관형어 형태인 헌을 붙였다. 고로 법전에 알보칠을 부음으로써 헌법을 생성할 수 있다.
- 개헌: 이몋밝이 입안에 알보칠을 바르고 한 헛소리다.
- 헌금: 목사가 신도들에게 이것을 안 내면 알보칠을 강제적으로 입에 부을 것이라고 하면서 강요하는 돈이다. 알보칠과 관계가 있으므로 헌을 붙인다.
- 서울시 봉헌: 2메가이 서울시장이던 시절에 알보칠을 바르고 한 소리다. 개헌과 다른 점은, 개헌은 2메가가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 한 헛소리라는 점이다.
-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오랜 옛날에 초딩들이 젖니를 빼서 지붕에 던지며 한 소리이다. 이 당시에도 알보칠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된다.
- 간헐천: 1000병의 알보칠과 북한산 둥굴레길...은 훼이크고 둘레길의 둥굴레 1g, 이몋밝의 쥐 수염 1가닥, 안드로메다인의 귀지 0.1g, 그 외의 비밀의 재료 56가지를 섞은 뒤 왜놈 한 명을 넣어서 만든 샘이다.
| 작성자가 이 헐어의 영향을 받은 단어를 모두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