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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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타이쿤, 홀로코스트

“손님들이 타고 있는 도중에는 공사가 불가능합니돠.”

타이쿤 진행자, 플레이어가 점수를 따려는 것을 방해하며

“집에 가고 싶어.”

어떤 유대인 손님, 지갑에는 아직 50000유로나 있으며.

“이 놀이공원은 참 재미가 있군.”

심심해서 12000원이나 입장료를 내고 들어온 손님, 다음 번 희생양이 될 줄도 모르고

러시아에서는 롤러코스터가 여러분을 탑니다!

러시아인

“정의는 승리합니다!”

조지 부시, 이라크 참전 병사가 롤러코스터 사고를 당하고 죽자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원심력 때문입니다.”

한 플레이어,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며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롤러코스터! 다카비샤! 7월 대오픈!”

어느 왜놈, 홀로코스트 타이쿤 4 아시아 개봉을 막바지에 두고

홀로코스트 타이쿤은 크리스 소이어가 제작한, OS/2 기반으로 출시된 세계 최초 대량 학살게임이다. 세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그리고 현실에서는 결코 볼 수 없을 법한) 놀이기구 탑승 도중 놀이기구 해체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특허를 내어 세계 게임 시장을 장악할 듯하였으나 연령이 전체이용가인지라 현실을 도피하고픈 오덕후 초딩들의 엄마들과 왜국에서는 7세 시청가로 활약중인 유희왕원피스가 지나치게 활동적인 성교활동과 의 근본을 집단 따돌림으로 다굴한다해서 15세 처리한 대한게임국 방송위원회가 이 게임을 판매금지하는 덕분에 홀로코스트 타이쿤은 2011년 현재 있는 사람은 한 CD당 1000만원에 팔 수 있을 만큼 천연기념물이 되었다 카더라

차례

[편집] 역사

홀로코스트 타이쿤은 본래 독일 나치를 배경으로 삼아 재수없는 유대인들을 롤러코스터에 태운 뒤 8시간동안 성적 활동을 하게 하여 오덕후로 만드는 게임이었으나, 전체 이용가 사양을 지키기 위함과 조금 더 현실적인 학살을 자행하기 위해서 현재의 살인게임으로 발전이 되었다. 1999년 엑박을 통해 출시된 이 게임은 발매 당시 쌀국에서 대다수의 나치 지지자들의 옹호를 얻게 되었으나 곧이어 '일반인을 살해하는 것이 아닌 왜놈들만을 대상으로 학살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 없다하여 대한게임국다케시마 옹호자들의 비판도 받게 되었다 카더라.

이 후 판매가 지나친 중독을 일으킨단 이 후로 금지가 된 후 2003년 홀로코스트 타이쿤 2역시 커다란 인지도를 장악하였으며, 실제로 쌀국에서는 디즈니 월드를 홀로코스트 타이쿤이라 여긴 어떤 같은 초딩이 롤러코스터 철거작업에 들어갔고 롤러코스터는 10시간이 넘는 지연을 받았다. 그 대가로 그 망할 놈의 초딩은 관계자에게 맴매를 다굴당하고 한동안 단풍쇼셜이나 해댔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편집] 플레이 방법

이 게임은 가상의 놀이동산을 만들어 가급적 많은 손님을 낚아 죽음으로 인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일정한 놀이 기구를 만든 뒤에, 일정량의 돈을 요구하고 손님들이 타고 있는 도중 Fix 버튼을 눌러 '손님이 타고 있는 상태입니다'라는 문구를 개무시한 뒤 강제 삭제 버튼을 눌러 손님들이 허허벌판 혹은 바다번지점프를 하도록 유도한다. 다만, 번지점프의 속도가 우리집 싱글포스 9.3컴퓨터보다 느려서 고공낙하 실패의 장면을 보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지만 알 게 뭐야. 점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가장 잔인하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학살해는 가에 따라 결정된다. 회전목마바이킹은 인간들이 원채 똑똑한지라 잘 당하지도 않지만 롤러코스터나 자이로드롭을 시속 300km로 맞추어 놓은 뒤 철로를 없애면...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당신의 개념이 자이로드롭에 탑승하고 있던 24명을 죽였습니다. 올래!!!!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기한 건 사망자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유대인 탑승자들은 또 지으면 또 타고 싶어한다. 참 백괴스럽다.

미상이 정해놓은 일정한 기준을 넘긴다면 플레이어는 히틀러, 공자와 같은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정한 기준에 도달한 플레이어가 아직 없기 때문에, 증명된 사실은 아니다.

이 외에도 전 재산을 입장료로 받게 하여 파산 위기로 만들거나 길을 없애여 평생 고문권을 줄 수도 있다. 주 타이쿤에서는 동물도 풀어서 대량 학살을 감행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안되서 참 백괴스럽다. 차라리 그 돈으로 케이블카 한 대 산 뒤 케이블카 모두 돌아갈 때 지상 1000m 상공에서 바다로 떨어뜨리는 게 훨씬 경제적으로 보인다.

[편집] 스크린샷

선로가 끊겨있는 놀이기구.
휘익~

special thanks : Dr. Gothick

[편집] 후속작

본래 대한게임국무개념의 일짱 대한방송위원회가 홀로코스터 타이쿤의 판매를 일절 중단했으나, 일부 스타크래프트유저들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유대인들을 학살하는 것은 우주 전쟁판에서 저글링 수천 마리를 파벳마린으로 학살하는 것보다 생동감이 적다고 하여 그 후속작부터는 점차 소개가 되기 시작한다. 후속작 홀로코스트 타이쿤 2가 2003년 곧이어 오픈했으며, 현재 홀로코스트 타이쿤 3가 막 개봉하여 백괴사전에 새로 등록이 되었다 카더라. 이젠 유대인 놈들을 죽이는 것에 이어서 왜놈들과 오덕후들을 학살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아직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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